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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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대사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느님의 사랑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대사(大赦)라는 말을 어려워하고 있다. 이 주제가 교회일치의 대화를 촉진하는데 알맞지 못하다는 여론이 있다. 대사가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수님의 2000번째 성탄인 2000년을 대희년의 해로서 축하할 것을 교회에 호소했었다. 이 일을 계기로 해서 최근에 쓰여진 교황님의 대희년 선포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마리아의 여종들] 천사의 모후

1868년에 세상을 떠난 "마리아의 여종들" 의 창설자인 루드비히 애두아르드 체스탁 신부님에게 어느날 성모님이 나타나, 특별히 거룩한 천사들을 세상에 보내어 사람들을 도와주도록 하느님께 청하라고 권고하셨다. 그는 "하느님께는 충분한 능력이 있고 또 인간의 부탁없이도 거룩한 천사들을 보내주실 수 있지 않습니까?" 하고 말씀드렸더니 "기도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조건이며 나는 진실하고 참된 기도가 올려진 다음에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다."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부모를 위한 기도 – [가톨릭 기도서]

인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 은덕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저희가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겠나이다. 저희 부모는 저희를 낳아 기르며 갖은 어려움을 기쁘게 이겨냈으니 이제는 그 보람을 느끼며 편히 지내게 하소서. 주님, 저희 부모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지켜주시며 마침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By |2003년 7월 4일 금요일|

부모를 위한 기도 – [가톨릭 기도서]

인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 은덕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저희가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겠나이다. 저희 부모는 저희를 낳아 기르며 갖은 어려움을 기쁘게 이겨냈으니 이제는 그 보람을 느끼며 편히 지내게 하소서. 주님, 저희 부모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지켜주시며 마침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By |2003년 7월 4일 금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 [성녀 소화 데레사]

오! 작은 아기여, 나의 유일한 보물이여. 당신은 나에게 사랑의 강한 빛으로 나타나셨나이다. 나 당신께 내 자신을 모두 드리나이다. 오! 우리들의 작은 예수여, 당신만이 나의 즐거움이시나이다. 나의 작은 왕이시여, 나에게 당신의 천진무구의 덕을 주소서. (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매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 상 앞에서 기도했답니다.)

By |2003년 7월 4일 금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 [성녀 소화 데레사]

오! 작은 아기여, 나의 유일한 보물이여. 당신은 나에게 사랑의 강한 빛으로 나타나셨나이다. 나 당신께 내 자신을 모두 드리나이다. 오! 우리들의 작은 예수여, 당신만이 나의 즐거움이시나이다. 나의 작은 왕이시여, 나에게 당신의 천진무구의 덕을 주소서. (아기예수의 성녀 데레사는 매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 상 앞에서 기도했답니다.)

By |2003년 7월 4일 금요일|

묵주기도의 성인들

(*다음의 기사는 이탈리아어로 된 팜풀릿의 요약인데 가장 많이 알려진, 성인들의 삶과 사도직에 있어서의 묵주기도의 놀라운 역할을 말하고 있다. 교황 비오 10세는 "시간전례를 포함한 거룩한 미사 다음으로는 거룩한 묵주기도보다 효과적인 기도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다.) 성 도미니코로부터 우리 시대에 이르기까지 내려오는 묵주기도는 은총을 얻는 뛰어난 방법이며, 영적인 성숙을 얻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길이다. 또한 이 축복받은 구슬들은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

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

   12세의 때, 나는 아주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쳤다. 그 이유가 우리에게 묵주기도의 신비를 아주 훌륭하게 설명해주셨던 당시의 종교 선생님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경이감을 가질 수 있는 소년의 순진한 마음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묵주기도를 바칠 때 아주 중요한 것은 놀랄 수 있는 능력이다. 은총의 기적에 놀랄 수 있는 것 말이다! 마리아는 은총으로 가득하다. 천사는 마리아께 그런 말로 인사한다.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

생명을 구한 묵주

   "어느날 아침 그는 이미 길을 멀리 떠나갔었지. 그는 너무 늦게 자신의 묵주를 집에 두고 온 것을 알게 되었어. 어떻게 하지? 그냥 가버릴까? 집으로 되돌아갈까? 잠깐 동안 생각하다가 그는 홱 돌아서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집으로 달려가, 묵주를 가지고 다시 길을 갔어."    "할머니 나같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거예요" 하고 에리카가 끼여들었다.    "할아버지는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

[성 루도비꼬] 묵주기도를 잘 바치는 방법

<분심을 물리침> 묵주기도를 제대로 잘 바치는 기도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더 영광스럽고 영혼에 더 많은 공로가 되는 기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말로 꾸준한 간청을 정신차려 하지만 거의 불가피한 분심에 빠지게 되므로 계속 잘 바치며 수행해 나가기가 이보다 더 어려운 기도도 없습니다. 성모 소성무일도나 일곱 편의 시편을 읽거나 혹은 묵주기도가 아닌 다른 기도문들은 그 낱말과 표현이 다양해서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

인터넷에서 발견한 묵주기도

다비드 힐의 이 증언은 우리를 인터넷과 연결해주고, 성령께서는 이 새로운 기술도 이용하고 계심을 잘 보여 준다. 나는 35살이고 전산정보학 분야에서 일한다. 프랑스에 사는 나는 5살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8살 때 첫 영성체를 받기 위해 2년 동안 교리를 배워 1년 동안은 미사에 잘 나갔지만 그 다음 해에는 가톨릭적인 모든 것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어머니는 성모님을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묵주기도는 *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하 안토니오 신부)    "야곱은 꿈을 꾸었다. 그는 꿈에 땅에서 하늘에 닿는 층계가 있고 그 층계를 하느님의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야훼께서 그의 옆에 나타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애훼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네 아버지 이사악의 하느님이다. 나는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

By |2003년 7월 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