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느님의 사랑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대사(大赦)라는 말을 어려워하고 있다. 이 주제가 교회일치의 대화를 촉진하는데 알맞지 못하다는 여론이 있다. 대사가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수님의 2000번째 성탄인 2000년을 대희년의 해로서 축하할 것을 교회에 호소했었다. 이 일을 계기로 해서 최근에 쓰여진 교황님의 대희년 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