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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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봉헌기도문 –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

오, 나의 하느님! 복되신 삼위일체시여!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사랑받으시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영혼들을 구하고,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건져냄으로써 성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당신 나라에 저를 위해 준비하신 그 영광의 높이까지 이르고 싶습니다. 한 말씀으로, 저는 성인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나 저의 무력함을 깨달으오니, [...]

By |2003년 10월 1일 수요일|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도 그분의 기묘한 빛으로 조명됩니다. 물론 내가 여기서 뜻하는 기도는 습관적으로 드리는 기도가 아니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입니다. 즉 일정한 시간에 매여 드리는 그런 기도가 아니고 밤낮으로 끊임없이 계속되는 [...]

By |2003년 9월 27일 토요일|

2003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가 나의 성심에 더 가까이 와줄 것을 부탁한다. 그래야만이, 너희는 여기 너희 사이에 내가 있다는 이 은총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께로 이끌어 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러나 너희는 저항하며, 기도에 너희 마음을 열기를 원치 않는구나. 다시,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귀를 막지 말고 내 요청을 [...]

By |2003년 9월 25일 목요일|

일본의 26위 성인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하느님의 어머니신 성마리아 성당안. 미사때마다 복사하는 안토니오 소년이 기도를 외우면서, 성마리아 성당의 제단에 막 수선화를 꽂아놓으려 할 때였다. "어명이다. 어명! 천주학쟁이는 꼼짝 말라!" 때는 1597년 1월1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내린 천주교에 대한 [...]

By |2003년 9월 23일 화요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세상과 인간의 창조에서 볼 수 있는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The marvelous power of divine Wisdom shown in the creation of the world and man) 1.  세상의 창조에서   영원한 지혜이신 분께서는 천주 성부께서 영겁(永劫)을 지내신 후 빛과 하늘과 땅을 만드셨을 때 당신의 마음 속 밖에서도 당신을 드러내기 시작하셨다.  성 요한 사도는 모든 것들이 영원한 지혜이신 말씀을 통하여 만들어졌음을 [...]

By |2003년 9월 22일 월요일|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사랑의 유대

  내 감미로운 주님이시여, 자비로운 당신의 눈을 당신 백성에게, 특히 당신 신비체인 교회에게 너그러이 돌리소서. 당신 엄위를 그렇게도 많이 거스른 비참한 나 자신만 용서하시기보다 무수한 당신 피조물을 용서해 주신다면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더 큰 영광이 돌아가리이다. 당신의 백성이 죽음 안에 앉아 있고 나 홀로 생명을 누린다면 내가 어떻게 위안을 느끼겠습니까?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신부인 교회 안에 나의 [...]

By |2003년 9월 20일 토요일|

내 팔자 고친 이야기

나는 소위 태중 교우이며 어머니의 젖과 함께 하느님에 대하여 배운 사람입니다. 판공 찰고 받을 의무가 없었던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청하여 구전으로 배운 기도문과 교리를 잘 외운 덕분에 상까지 탄 경력도 있습니다. 그후 예수님을 더 배워 알게 되었고 신학도 공부하였습니다. 적지 않은 신학 서적을 읽었고 저명한 신학자들의 강의도 들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신학을 아는 사람으로 오인되어 그것을 강의하는 [...]

By |2003년 9월 19일 금요일|

내 생애 가장 현명한 결정

큰 아이를 낳고 몸이 좋지 않아 둘째 아이를 낳기 전까지 자연유산으로 인해 여러 명의 태아를 잃었다. 하혈을 하고, 계류유산이라 하여 뱃속에서 이미 아기는 죽어 있었다. 남편은 “애 낳으려다 우리 각시 죽이겠다.”며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만류했지만 외아들인 남편을 위해, 또 내 아들도 외아들을 만들고 싶지 않아 더 낳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둘째 아들 임신 기간에도 기침, [...]

By |2003년 9월 19일 금요일|

성 베네딕토 전기

1. 태어남과 첫기적   그 옛날, 서기 480년부터 543년 사이에 있었던 일이에요. 모든 백성들이 한결같이 우러러보고 감탄한 삶을 살았던 성인 한 분이 계셨으니, 그 이름이 베네딕토 성인이었어요.   그는 어릴 적부터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으로 인해 일반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과 길을 걸어갔던 분이었어요. 처음에 그는 귀족 가문의 훌륭한 자제로서 가문의 명예와 함께 온갖 부귀 영화를 물려받을 수 [...]

By |2003년 9월 10일 수요일|

영성체 후 기도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50년동안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받고 사셨던 신부님) 1887.5.5~1968.9.23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주님을 너무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에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는, 저하고 같이 계심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너무 약해서 자주 넘어지오니, 저와 같이 계시어, 저를 용감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주님은 제 [...]

By |2003년 9월 10일 수요일|

영성체 후 기도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50년동안 예수님의 다섯 상처를 받고 사셨던 신부님) 1887.5.5~1968.9.23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주님을 너무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에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하여는, 저하고 같이 계심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저는 너무 약해서 자주 넘어지오니, 저와 같이 계시어, 저를 용감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제게 늘 머물러 주십시오. 주님은 제 [...]

By |2003년 9월 10일 수요일|

[교황청 문헌] 현대의 어떤 오류들에 대항하여, 교회에 관한 가톨릭 교리를 수호하기 위한 선언

Declaration in Defense of the Catholic Doctrine on the Church Against Certain Errors of the Present Day 교황청 신앙 교리 성성 1973년 6월 24일              목      차 서론 1.  그리스도의 교회의 단일성 2.  보편적 교회의 무류성 3.  교회의 교도권의 무류성 4.  교회의 무류성의 은사가 경시되어서는 안된다 5.  교회의 무류성의 개념이 왜곡되어서는 안된다 6.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제직과 연결되어 있다 7.  결론   서 론 제2차 [...]

By |2003년 9월 10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