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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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공의회문헌] 평신도 사도직 *

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 사도직 활동 DECRETUM DE APOSTOLATU LAICORUM APOSTOLICAM ACTUOSITATEM 1965. 11. 18. 하느님의 종들의 종 바오로 주교는 거룩한 공의회의 교부들과 더불어 영구적인 기록으로「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을 공포한다. 서론 1. 사도직 활동(Apostolicam Actuositatem), 하느님 백성의 사도직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라는 거룩한 공의회는 평신도 그리스도인들에게 커다란 관심을 기울인다. 다른 문서들에서도 [...]

By |2003년 10월 16일 목요일|

[교황청 문헌] 생명수를 지니신 예수 그리스도 – 뉴에이지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성찰 (요약)

교황청 문화평의회와 종교간대화평의회는 최근 현대 세계와 문화 안에 깊숙하게 확산돼 있는 뉴에이지 현상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담은 문헌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물을 가진 분, 「뉴에이지(New Age)」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성찰』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가톨릭신문은 이 문헌에 대한 해설과 요약을 게재한다. “신앙에 대한 긴급한 도전” 현대문화 이끌 사목 프로그램 시급 / 교황, “고대 영지주의로의 회귀” 경고 한국 [...]

By |2003년 10월 13일 월요일|

2003년 10월 2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을 완전히 나에게 다오. 너희를 참된 평화이시며 행복이신 내 아드님께 인도할 수 있도록 나에게 맡겨 다오. 너희를 둘러 싸며 비추고 있는 거짓 빛에 속지 말아라. 사탄이 거짓 평화와 행복을 가지고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라.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성모님께서 미리아나 드라기체비치에게 매달 2일에 발현하고 계시지만, 예외적으로 모든 사람을 위한 말씀을 [...]

By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 수호천사의 임무

- 마리아 발또르따의 사적 계시에서. - 소개글 - 성서가 보통으로 천사라고 부르는, 육체를 가지지 않은 영적인 존재는 믿어야 할 진리이다. 성전 전체의 증언이 일치하고 있듯이, 성서의 증언도 명백한 것이다. .. 교회는 생활의 모든 면에서 천사들의 신비하고 능력 있는 도움을 받는다. .. 사람은 일생 동안, 생명의 시작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천사들의 보호와 전구로 도움을 받는다. “모든 신자들의 [...]

By |2003년 10월 1일 수요일|

[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 아기 예수님을 위한 등잔

( [권고와 추억]은 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의 언니 '성면의 즈느비에브' 수녀님이 쓰신 책입니다. )   나는 데레사에게 어떤 곤란한 일 한가지를 털어 놓았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내게 용기를 주기 위해 자기도 그런 데에 무감각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며, 그녀가 둘째 수부계 소임을 하고 있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느날 저녁 대침묵 시간에 그녀는 외부에서 쓸 등잔을 하나 [...]

By |2003년 10월 1일 수요일|

성녀 소화 데레사에게 바치는 9일의 영광송

예수회의 푸티간 신부는 1925년 12월 3일 은혜를 구하기 위해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에게 9일 기도를 바치기 시작했다. 그는 성녀가 이 세상에 산 24년 동안 삼위일체께서 내려주신 은총과 은혜에 감사하기 위해, 하루 24회의 영광송을 9일 동안 바쳤다. 사제는 이 9일 기도가 이루어졌는지 알기 위해 어떤 사람을 통해 싱싱한 장미 한 송이를 보내달라고 성녀 데레사에게 청했다. 기도를 [...]

By |2003년 10월 1일 수요일|

봉헌기도문 –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

오, 나의 하느님! 복되신 삼위일체시여!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사랑받으시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영혼들을 구하고,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건져냄으로써 성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당신 나라에 저를 위해 준비하신 그 영광의 높이까지 이르고 싶습니다. 한 말씀으로, 저는 성인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나 저의 무력함을 깨달으오니, [...]

By |2003년 10월 1일 수요일|

기도는 영혼의 빛입니다

  하느님께 기도 드리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를 하느님과 밀접히 결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우리 육신의 눈이 빛을 봄으로써 조명되는 것처럼 하느님께로 향하는 영혼도 그분의 기묘한 빛으로 조명됩니다. 물론 내가 여기서 뜻하는 기도는 습관적으로 드리는 기도가 아니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도입니다. 즉 일정한 시간에 매여 드리는 그런 기도가 아니고 밤낮으로 끊임없이 계속되는 [...]

By |2003년 9월 27일 토요일|

2003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가 나의 성심에 더 가까이 와줄 것을 부탁한다. 그래야만이, 너희는 여기 너희 사이에 내가 있다는 이 은총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께로 이끌어 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러나 너희는 저항하며, 기도에 너희 마음을 열기를 원치 않는구나. 다시,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귀를 막지 말고 내 요청을 [...]

By |2003년 9월 25일 목요일|

일본의 26위 성인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하느님의 어머니신 성마리아 성당안. 미사때마다 복사하는 안토니오 소년이 기도를 외우면서, 성마리아 성당의 제단에 막 수선화를 꽂아놓으려 할 때였다. "어명이다. 어명! 천주학쟁이는 꼼짝 말라!" 때는 1597년 1월1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내린 천주교에 대한 [...]

By |2003년 9월 23일 화요일|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세상과 인간의 창조에서 볼 수 있는  하느님의 지혜의 놀라운 능력 (The marvelous power of divine Wisdom shown in the creation of the world and man) 1.  세상의 창조에서   영원한 지혜이신 분께서는 천주 성부께서 영겁(永劫)을 지내신 후 빛과 하늘과 땅을 만드셨을 때 당신의 마음 속 밖에서도 당신을 드러내기 시작하셨다.  성 요한 사도는 모든 것들이 영원한 지혜이신 말씀을 통하여 만들어졌음을 [...]

By |2003년 9월 22일 월요일|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사랑의 유대

  내 감미로운 주님이시여, 자비로운 당신의 눈을 당신 백성에게, 특히 당신 신비체인 교회에게 너그러이 돌리소서. 당신 엄위를 그렇게도 많이 거스른 비참한 나 자신만 용서하시기보다 무수한 당신 피조물을 용서해 주신다면 당신의 거룩한 이름에 더 큰 영광이 돌아가리이다. 당신의 백성이 죽음 안에 앉아 있고 나 홀로 생명을 누린다면 내가 어떻게 위안을 느끼겠습니까?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신부인 교회 안에 나의 [...]

By |2003년 9월 2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