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수난 기도에 관한 메시지 및 권고
[ 관련 메세지 ]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노니 나의 수난과 죽음으로 단지 너만이 구원되었다고 할지라도 그 모든 고난을 즐겨 받으리라." - 예수님께서 12세기의 신비주의자인 아델하이트 랑만에게 하신 말씀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주님의 마음을 상해드려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 분은 벌써 많은 상처를 받으셨기 때문이다." - 1917년 10월 13일 파티마 "너희는 보다 많은 희생을 바치고, 예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