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미리야나 드라기체비치-솔도에게의 연례 발현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그 무엇보다도 자기 자녀들을 가장 사랑하는 그런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온단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에게 사랑하는 법도 가르쳐주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나는 기도한단다. 나는 너희가 네 이웃 한 사람, 한 사람 안에서 내 아드님을 알아보기를 기도한다. 참된 평화와 사랑이신 나의 아드님께로의 길은 모든 이웃에 대한 사랑을 통한 것이다.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