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덕의 실천
인간은 가끔 시나이, 다볼, 갈바리의 정상에서 하느님을 만납니다. 산이라는 상징을 이용하여, 안또니오 성인은 그리스도의 표양과 도움으로 보다 용이하게 도달할 수 있는 덕에 대한 우리의 접근에 대하여 기술하십니다.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올라 가셨다." (마태 17,1) 위의 세 자자들, 즉 예수님의 특별한 친구들인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각각 영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