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신부님] 왜 마리아께 봉헌해야 하는가?
"내 티없는 성심은 너의 피난처가 될 것이며, 너희를 하느님께로 이끌러가는 길이 될 것이다." (1917.6.13. 파티마 성모님) 인류 역사 속에는 그리고 모든 개인의 삶의 역사 속에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분명한 계획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구원을 얻는 것이다. 즉 하느님의 뜻은 마리아를 통해 우리에게 당신 아드님을 주시는 것이다. 이천 년 역사의 그리스도교는, 주님께서 우리가 당신 어머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