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 호세마리아] 그리스도인의 삶과 죽음

"그대와 나는 사랑하는 사람들 처럼 일하며 살고 죽어야 합니다." 성 호세마리아의 "밭고랑" 에서 880 당신이 죽음에 관해서 생각할 때 당신의 죄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이미 당신이 그분을 사랑한다는 것과 당신이 무슨 재료로 만들어졌는가를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당신이 그분을 찾는다면 그분께서는 탕아를 환영한 그 아버지같이 당신을 환영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분을 찾아야 합니다. 885 [...]

By |2005년 12월 29일 목요일|

2005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 팔에 안기신 아기 예수님과 함께,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에게 회개할 것을 청한다. 자녀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이 모든 시간을 통하여, 나는 너희를 끊임없이 회개하라고 초대했다.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 있구나.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은 평화이시며, 사랑이시고, 기쁨이시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님께로 마음을 정하여라. 기도를 시작하여라. [...]

By |2005년 12월 26일 월요일|

2005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내 팔에 평화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을 안고, 당신 평화로 너희를 축복하시도록 너희에게 모셔드린다. 작은 아이들아, 특별한 방법으로, 오늘 나는 너희에게 청한다. 이 평화가 없는 세상에 너희가 평화를 전하는 내 사람이 되어다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축복하실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의 엄마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는 너희 모두를 특별한 은총으로, 내 팔에 안기신 [...]

By |2005년 12월 25일 일요일|

숨어 계시는 예수님께

   헝가리의 왕비 성녀 엘리사벳은 어렸을 때 친구들과 왕궁 부근에서 놀곤 하였는데, 그때마다 소성당 근처에서 놀았다고 한다. 그래서 친구들이 못 보는 사이에 자주 소성당 문 앞에 서서 자물통에 친구(親口)하며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예수님, 저는 지금 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와 제 친구들을 강복해 주세요. 안녕!"    이 얼마나 간절한 사랑인가! [...]

By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확신

가스파라드 메밀로드(Gasparad Mermillod)주교는 제네바에서 보좌신부로 있던 시절에 매일 저녁 성당에 아무도 없을 때 영원한 빛의 조명 아래 감실 앞에서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다. 어느날 저녁 그가 일어서서 사제관으로 돌아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성체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때, 그의 앞으로 어떤 여인이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성당 안에서 몸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사제는 몹시 놀랐다. [...]

By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성 호세마리아] 진정으로 성인이 되고 싶습니까

   "당신의 열망, 당신의 일, 당신의 사랑이 있는 바로 그곳에서 날마다 주님과 만나십시오.  하느님과 모든 이를 섬기면서 우리자신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할 곳은 온갖 물질적 유혹으로 넘쳐나는 바로 이 세상입니다.  나의 자녀들이여, 하늘과 땅이 지평선에서 서로 맞닿는 듯 보이지만 진정 하늘과 땅이 만나 일치를 이루는 것은 당신이 일상의 삶 속에서 거룩해 질때 바로 당신의 마음속에서 입니다."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

By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마리아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사랑의 편지들 "성모님의 초상"이라고 불리는 엠마누엘 수녀의 CD에는 메쥬고리예의 한 남자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그 사람은 성모님을 매우 사랑했다. 그는 성모님을 너무나 사랑하여 몇년 동안 매일 성모님께 사랑의 편지를 썼고 특별한 장소에 그것들을 감추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복되신 성모님께서 내 편지 무슨 관심이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편지 쓰는 것을 그만두었다. 하지만 일주일 후, [...]

By |2005년 12월 8일 목요일|

가장 큰 선물

가스팔, 멜키올과 발타살은 어리벙벙했다. 약 30여 년 전에 그들은 동방에서부터 베들레헴까지 먼 길을 걸어가 아기예수께 경배를 드렸었다. 그러나 그때는 당황스럽지는 않았다. 신비스러웠고 정말로 모든 것이 불가사의했다. 그러나 당혹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 그 후 그들은 각자 자기 나라로 돌아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그들의 작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 전념해 왔다. 여러 해가 지나 그들은 [...]

By |2005년 11월 30일 수요일|

2005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에게 삶이 될 때까지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이 때에,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믿음의 은총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오직 믿음 안에서 너희는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생명의 선물의 그 기쁨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의 마음은 영원을 생각할 때 기쁨에 찰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

By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새로운 십자가, 매일의 의무

"죄인들을 위해 너희 자신을 희생으로 바쳐라. 내가 하는 말을 너희가 실천하면 많은 영혼들이 구원될 것이요, 세상에는 평화가 올 것이다. " 파티마의 사명    20세기의 특징은 정말 슬픈 일이지만, 공습경보 사이렌의 울부짖는 소리로 상징된다. 수많은 로켓이 발사대에서 하늘을 향해 불길하게 날아가는 동안, 모든 민족들을 위해 만가를 연주하는 공습경보 사이렌은 또 다른 대홍수의 예언처럼 울렸다. 그런데 이번에는 [...]

By |2005년 11월 23일 수요일|

[림멜 신부님] 미사 성제,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교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4년 10월에서 2005년 10월까지를 성체성사의 해로 선포하셨다. 교황님은 신자들에게 성체성사의 해에 이 신비를 새로이 발견하고 개인의 삶과 신앙 공동체의 삶 속에 더 깊이 실행하기를 촉구하셨다. 성체의 신비    비그라츠바트 기도 성지의 공동 창설자 요한 슈미트 신부는 언젠가 "내게 교회가 허락한다면 나는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계속 미사만 드리고 싶다." 라고 [...]

By |2005년 11월 22일 화요일|

[마더 아우제니아]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 제 2부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제2부   제2부는 1932년 8월 12일에 시작되었다. 어느 날 악마가 이 메시지를 적은 공책을 앗아가서 가위로 윗부분을 잘라 버렸다.   “나는 방금 ‘생수의 샘’이 터지게 하였다. 이 샘은 이제부터 세상 끝날까지 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너희에게로 와서, 너희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내 부성적인 마음 속을 열어 보이고 있으니, 너희는 무한히 자비로운 [...]

By |2005년 11월 20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