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에, 너희의 육신의 휴식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다, 작은 아이들아, 영혼을 위한 시간도 찾아라. 고요 속에 성령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그분께서 너희를 회개시키시고 변화시키시도록 해드려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하느님 앞에서 나는 너희 하나하나를 위해 중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t this time, do not only think of r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