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 모두를 완전한 회개로 초대한다. 하느님을 위해 결심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러면 너희 마음이 찾고 있는 그 평화를 하느님 안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성인들의 삶을 본받아라. 그들이 너희의 모범이 되어줄 것이다. 전능하신 분께서 허락하시는 한 나는 너희 곁에 있으면서 너희를 격려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