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6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오직 기도 안에서 너희는 나와 내 아드님께 가까이 있게 될 것이고, 이 삶이 얼마나 짧은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 마음에는 천국에 대한 열망이 생겨날 것이며 기쁨이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창조해 주신 것에 대해 하느님께 오직 감사하는 것만을 [...]

By |2006년 8월 26일 토요일|

기적의 메달과 신앙을 잃었던 주교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적의 메달'을 착용한다. 메달의 모양은 그 당시 하늘로부터 직접 계시되었고 전세계에 보급시키라는 요청이 있었다. 이 일은 1830년 프랑스의 수녀 가타리나 라부레에게 일어났다. 그녀는 1947년 성녀로 시성되었고. 그 시신은 지금까지 부패되지 않은 채 보관되어 있다. 가타리나 라부레는 수녀원의 말단 수녀로서 청소를 담당하고 있었다. (하늘은 언제나 보잘것없는 자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녀가 자신의 초월적인 임무를 [...]

By |2006년 8월 21일 월요일|

여관의 성체

  비가 요란하게 쏟아지면서 폭풍우가 사제관 침실의 창가를 흔들어댔다. 그렇지만 신부는 종부성사*를 주기 위해 나갈 준비를 했다. 알바니 관구 저 외딴 곳에 임종을 앞둔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신부는 감실을 열고 성합에서 성체를 꺼내 경건하게 상자 안에 모셨다. 그리고 그것을 아주 조심스럽게 종부성사용 주머니에 넣고 다시 외투 안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 나서 마구간에서 말을 끌고 나와 어둠 속으로 [...]

By |2006년 8월 21일 월요일|

순결의 모범이신 성녀 체칠리아에게 드리는 기도

체칠리아 성녀께 드리는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동정녀시며 순교자이신 성녀 체칠리아여, 당신은 모진 박해 속에서도 용감히 신앙을 고백하시고, 복되신 성삼에 대한 믿음을 증거하며 관대로이 목숨을 바치셨나이다. 세속적인 부유함 속에서도 단지 거룩하고 하느님께 기쁜 삶을 사신 당신에게, 놀라운 은총을 내려 주시고, 영광스런 순교의 관을 씌워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녀 체칠리아여, 또한 당신을 구세주와 하나되게 하신 [...]

By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순결의 모범이신 성녀 체칠리아에게 드리는 기도

체칠리아 성녀께 드리는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동정녀시며 순교자이신 성녀 체칠리아여, 당신은 모진 박해 속에서도 용감히 신앙을 고백하시고, 복되신 성삼에 대한 믿음을 증거하며 관대로이 목숨을 바치셨나이다. 세속적인 부유함 속에서도 단지 거룩하고 하느님께 기쁜 삶을 사신 당신에게, 놀라운 은총을 내려 주시고, 영광스런 순교의 관을 씌워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녀 체칠리아여, 또한 당신을 구세주와 하나되게 하신 [...]

By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김연준 신부님] 가장 결정적인 승리

  지금은 그런 감정이 흐려지긴 했지만 어렸을 때 기억은 어떤 스포츠 경기가 있다면 그 상대가 일본인 경우에는 절대로 져서는 안 되었습니다. 어떤 경기든 일본과의 경기는 민족적 자존심이발동해서 인지 그 응원과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운동경기가 하나 있었는데 여러분들도 기억하십니까?   1982년 세계 야구선수권 대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였는데 결승전에 한국과 일본이 붙었습니다. 야구에 야자도 잘 모르는 사람들도 [...]

By |2006년 8월 9일 수요일|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 – [성녀 브리짓따]

역자 주: '예수님 수난 15기도' (아베마리아 출판사)에 같은 기도문이 있으나, 영문판에서 다시 번역함.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 우리를 위해 당신 고귀한 피를 일곱 번 흘리신 것을 공경하며 바침 성모님께서 성녀 브리짓따에게 알려주시고 교황 클레멘스12세의 승인을 받음 주님께서는 이 기도를 12년** 동안 바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해주셨다: 1. 이 기도를 바치는 자는 누구나 연옥의 고통을 [...]

By |2006년 8월 8일 화요일|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 – [성녀 브리짓따]

역자 주: '예수님 수난 15기도' (아베마리아 출판사)에 같은 기도문이 있으나, 영문판에서 다시 번역함. 일곱 번의 주님의 기도: 우리를 위해 당신 고귀한 피를 일곱 번 흘리신 것을 공경하며 바침 성모님께서 성녀 브리짓따에게 알려주시고 교황 클레멘스12세의 승인을 받음 주님께서는 이 기도를 12년** 동안 바치는 사람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해주셨다: 1. 이 기도를 바치는 자는 누구나 연옥의 고통을 [...]

By |2006년 8월 8일 화요일|

[마가렛 피스터] 향심기도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

향심기도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   (A Closer Look at Centering Prayer ) 저자 : Margaret A. Feaster Publisher & Date: Ignatius Press, San Francisco, CA, October 2004   향심기도 운동은 오늘날 가톨릭 단체들 안에서 매우 인기가 있게 되었다. 사람들은 묵상의 집이나 연수회에서 그리고 때로 그들 자신의 본당에서 향심기도를 하기 위해 이름을 등록한다. 이 사람들은 향심기도가 성인(聖人)들에 [...]

By |2006년 8월 4일 금요일|

[아르스의 성자]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자녀들이여, 그리스도인의 보화는 지상에 있지 않고 천상에 있음을 생각하십시오.   따라서 우리 생각을 우리 보화가 있는 곳으로 향해야 하겠습니다. 기도와 사랑은 사람의 고귀한 과업이요 의무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은 이 지상에서 누리는 행복입니다. 기도는 하느님과의 일치 외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닙니다. 순수하고 또 하느님과 일치된 마음을 지닌 사람은 위안을 받고 감미로움으로 충만해지며 놀라운 빛으로 눈부시게 됩니다. 이 [...]

By |2006년 8월 4일 금요일|

[김창렬 주교님] 영적으로 눈 먼 이 시대에 받들어야 할 전통

+ 찬미 예수   주님 안에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의 크신 자비와 도우심에 힘입어 기도, 참회, 보속, 그리고 애덕의 실천으로써 기다림의 시기를 뜻있게 보내고 나서, 마침내 우리는 기다리던 분을 모셔 들이는 기쁜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우리보다도 그분 자신이 더 애태우며 기다리시던 성탄일입니다. 이 즐겁고 기쁜 대축일을 맞이하여 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모든 가정이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

By |2006년 7월 30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