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루르드의 성모] 성녀 벨나데뜨와 기적의 물

  벨나데뜨의 부모는 너무 가난하여 자녀들을 제대로 교육하고 양육할 형편도 못되었다. 소유하고 있던 중요한 생계 수단이었던 방앗간마저 빚 때문에 저당 잡혀서 그야말로 끼니도 잇기 어려울 정도의 생활을 꾸려 가고 있었다. 동생이 태어나서 벨나데뜨는 이웃 마을의 아기를 잃은 집에 얹혀서 15개월이나 살다가 온 적도 있었다. 벨나데뜨는 그런 집의 맏딸이었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던 벨나데뜨는 그녀의 일생 동안 [...]

By |2007년 2월 13일 화요일|

2007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가정 안에 잘 보이는 곳에 성경을 두고 읽도록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으로 하는 기도를 알게될 것이고 너희의 생각이 하느님께 있게 될 것이다. 멀리 보이는 들판에 핀 꽃이 한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처럼, 너희 삶도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가는 곳에는 어디에나 선함과 사랑의 표시를 드러낼 수 있도록 하여라. [...]

By |2007년 1월 25일 목요일|

지옥 증언

- Dr.Michael이 본 지옥 증언   칼로 손목을 그어 자살하려고 했던 그였지만, 순간 두려움이 엄습하기 시작했고 하느님의 두려움을 인식했다. 그는 칼을 떨어 뜨리며 무릎을 꿇고 주님에게 자신의 죄를 용서해 줄 것을 기도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렸다. 그러자 즉시 모든 중독으로부터 자유로워졌고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어느날 밤, 기도 중에 그는 지옥에 [...]

By |2007년 1월 9일 화요일|

2007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한 이 거룩한 시기에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으로 너희에게 보내시니, 나는 너희가 돌같은 마음을 가지지 말아 주기를 애원한다. 단식과 기도가 내 아들 예수께 더욱 가까이 가고 그분을 더욱 잘 알게 되는 무기가 되게하여라. 나를, 그리고 세상을 비추는 나의 본보기를 따라 다오. 내가 너희를 도와 줄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고맙다." [...]

By |2007년 1월 5일 금요일|

[베네딕트 그로쉘 신부님]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교회는 성사이며 그리스도의 신비체]   일곱 가지 성사는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 그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은총을 펼치시는 표지이며 도구들이다. 교회는 가시적이며 동시에 영적이고, 교계적 사회이며, 그리스도의 신비체이다. 교회는 ‘하나’이지만 인간적, 신적 두 가지 요소로 이루어졌다. 이것은 신앙으로만 받아들일 수 있는 신비이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구원의 성사이고, 하느님과 인간이 이루는 친교의 표지이자 도구이다.   거룩하시며 또 거룩하게 [...]

By |2007년 1월 3일 수요일|

[과달루페 성모] 멕시코의 개종과 치유

과달루페 성모 발현과 성 후안 디에고   1531년 12월 9일, 성모님은 멕시코의 테페약(Tepeyac) 산에서 발현하셨다. 1492년 콜럼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후 유럽의 열강들에 의해 아메리카 대륙의 식민지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을 때였다. 당시 아메리카 대륙은 지금과 같은 국경이 없었으며 지금의 멕시코는 당시에 아즈텍(Aztec) 제국으로 불리고 있었다. 1521년 스페인이 멕시코를 정복하면서 이주민들과 함께 신대륙에 건너갔던 스페인 선교사들은 원주민들에게 [...]

By |2007년 1월 3일 수요일|

[곱비신부님을 통한 메세지] 붉은 용과 표범을 닮은 짐승

404   거대한 붉은 용 1989년 5월 14일 9. 그래서 주님께서는 당신의 ‘빛’으로, 성령께서는 당신의 신적 권능으로 나를 다시 옷 입혀 주시어, 나로 하여금 하늘의 큰 표징, 곧 ‘태양을 입은 여인’(묵시 12,1)으로 나타나게 하셨다. 거대한 ‘붉은 용’의 지배로부터 인류를 되찾아 지존하신 성삼께서 완전한 영광을 받으시도록 모두를 도로 데려오는 것이 나의 사명인 까닭이다. 10. 이런 이유로 나는 [...]

By |2006년 12월 29일 금요일|

2006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1998년 9월 12일 이후로 야콥 촐로에게는 매일 발현이 끝났습니다. 이후로 성모님께서는 매년 성탄절에 발현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올해에도 오후 3시 23분에 발현하셨습니다. (6분간) "오늘은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위대한 날이다.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 가정의 성화에로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가정 하나하나가 거룩해져서 하느님께서 오늘 너희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주시는 하느님의 기쁨과 [...]

By |2006년 12월 26일 화요일|

2006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갓 태어나신 예수님을 내 팔에 안아 너희에게 모셔온다. 하늘과 땅의 왕이신 그분, 그분께서 너희의 평화이시다. 작은 아이들아, 어느 누구도 평화의 왕이신 그분처럼 그렇게 평화를 너희에게 줄 수는 없다. 그러므로,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그분을 경배하고, 그분께로 마음을 정하여라. 너희가 그분 안에서 기쁨을 얻을 것이다. 그분께서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

By |2006년 12월 26일 화요일|

그는 구원받았소!

아내의 기도   1855년 어느날, 성 디치어스 수도원 원장인 길라우메(Guillaumet) 신부는 아르스(Ars)를 향해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타고 있던 차의 승객들의 입에서는, 가난하게 살면서 몹시 여윈 몸으로 초인간적인 사목활동을 함으로써 당시 '아르스의 성자' 라고까지 불리던 요한 마리아 비안네(Vianney) 신부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었다. 그가 행한 기적과 신비스런 표징이며 영혼을 꿰뚫는 시각, 그리고 아주 내밀한 비밀을 찾아내는 관찰력, [...]

By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존 드레허 신부님] 향심기도의 위험성 *

향심기도의 위험성 Rev. John D. Dreher   70년대 중반, 트라피스트 수도원의 아빠스 토마스 키팅은 수도자들에게 이렇게 질문했다.   "그리스도교의 전통적인 방법을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바꿀 수 있을까요? 동양적인 (명상 등의) 기술을 수련한 사람들이 어떤 유사성을 보고 그들의 그리스도교적 뿌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말입니다."   윌리엄 멘니거 신부와 베이실 페닝턴 신부는 이러한 도전에 착수하였고, 그 결과가 [...]

By |2006년 12월 21일 목요일|

[성녀 에디트슈타인] 성탄의 신비 : 강생과 인류

대림절과 성탄   낮이 점점 짧아지고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첫눈이 내릴 때문 성탄에 대한 생각들이 수줍은 듯이 살며시 일어난다. 그리고 단지 성탄이라는 그 말로부터 거의 예외없이 모든 사람을 이끄는 신비한 힘이 나온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아기에 대한 오랜 이야기가 아무런 의미도 지니지 못하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조차 축제를 준비하고 어떻게 여기저기에 기쁨의 빛이 반짝이도록 [...]

By |2006년 12월 20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