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을 나에게 주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심정으로 오늘 너희를 찾아왔다. 내 아이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완전한 신뢰로 그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나는 너희 마음에 내 아드님과 그 분의 자비를 심어줄 것이다. 아이들아, 그러면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이란다. 이를 통해 이웃을 보게 될 것이고,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