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선물을 가져오는 엄마로서 온다. 나는 사랑과 자비를 가지고 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성심은 크고, 그 안에서, 너희 모두의 마음이 단식과 기도로 깨끗하게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나와 너희의 마음이 사랑을 통하여 함께 승리하기를 나는 간절히 원한다. 그 승리를 통하여 너희가 참된 진리, 참된 길, 참된 생명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