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녀 파우스티나]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

한번은 기도중에 안드라쉬 신부의 영혼이 하느님을 얼마나 기쁘게 해드리는지 알게되었다. 그는 진정한 하느님의 아들이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어떤 사람의 영혼안에서 이처럼 분명히 빛나는 일은 아주 드물다. 그런데  이것은 그가 성모님께 아주 특별한 신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성녀 파우스티나 일기 1388

By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메주고리예 가톨릭 공동체들

메쥬고리 교구에는 프란치스코회원들, OFM, 프란치스코 자매 공동체외에도 전세계에서 온 여러 가톨릭 공동체들이 와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리에서 온 다락방공동체(Cenacle Community)와 평화의 오아시스(Oasis of Peace):프랑스에서 온 뷰티트드(Beautitudes)가 있다. 이곳에는 고아들과 가난한 아이들을 돕기위한 마을인 어머니의 마을(The Mothers Village)도 완공되어 가고 있다. [프란치스코 수녀회] 프란치스코 수녀님들은 메쥬고리 사무실에서 일하시면서 사목을 도우신다. 전쟁중에 비엘로 폴리(Bijelo Polje)수녀원이 파괴되었기 때문에,새로운 [...]

By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스코트 한] 죄는 왜 달콤한가?

고해성사는 하느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맛보게 하며 끊임없이 우리 삶을 새롭게 이끌어 줍니다. 고해성사는 걱정이 많고 불확실한 시대에 영적 성장을 이루는 열쇠입니다. 하느님은 우리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시며 순간순간을 새롭게 해주시려고 늘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은 어디에나 넘쳐흐릅니다. 모든 것, 특히 고해성사를 통해 용서해 주시겠다는 약속은 하느님께서 거저 주시는 은총의 선물입니다. 고해성사의 치유력을 체험하고 충만한 [...]

By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나는 무릎을 꿇을 수가 없었다

1993년 6월 25일 메쥬고리예 발현 12주년 기념일 메시지 "오늘도 나는 너희들이 여기에 모이게 된 것을 기뻐하며 어머니의 축복을 준다. 그리고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하느님께 중재하고 있다. 나는 너희가 새로이 내 메시지를 따라 살아가며 너희 삶에서 이를 실천하라고 당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날마다 너희 모두에게 축복을 보낸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특별한 은총의 시기란다. 그러므로 [...]

By |2008년 5월 28일 수요일|

2008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 즉, 하느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신 이 때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회개에로 다시 새롭게 초대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의 구원을 위해 힘을 다하여라.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우시고 각별한 은총을 베풀어 주시니, 기도를 통하여 그 은총을 구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나의 부름에 [...]

By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메주고리예 발현 진위 조사 관할교구에서 바티칸으로

추기경 대변인은 발현 조사 위원회가 아니라 바티칸에서 직접 메주고리예 문제를 다루게 되었다는 것을 확인해주었다. 위 사실은 정말 뜻밖의 일이었고, 이제 우리는 그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요한 바오로 2세 자신이 이 일이 이루어지도록 움직이고 있는 것같기도 하다. 아니면 베네딕토 16세가 많은 사람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더 신비적인 성향을 띠고 있기 때문인가? 유럽의 한 언론은 요한 바오로 [...]

By |2008년 5월 5일 월요일|

2008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뜻에 의하여 여기 이 곳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단다. 나는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나에게 열어주고, 나를 엄마로써 받아들여 주기를 원한다. 나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에게 삶의 단순함과 자비의 풍요로움을 가르칠 것이고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이끌어갈 것이다. 그분께로 가는 길은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

By |2008년 5월 3일 토요일|

2008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가 따뜻한 봄 햇살을 느끼는 한 송이 꽃처럼,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커가도록 너희를 부른다. 그렇게 해서, 작은 아이들아, 너희도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커가고 하느님께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다른 모든 이들에게도 그 사랑을 전하여라. 하느님의 뜻을 찾고, 그분께서 너희 앞에 놓아주신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여라. 빛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주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

By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2008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하느님의 크신 사랑 안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에게 묻고 싶구나: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느냐?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열려 있느냐? 내가 너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내 아드님께 합당하도록 준비시키려는데 내게 그러한 여지를 주고 있느냐? 너희의 시대에 하느님의 크신 은총이 지상에 내려졌기 때문에, 내 아이들아, 너희는 선택된 것이다. 그 은총을 받아들이는 데에 주저하지 [...]

By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008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개인적인 회개를 위하여 노력하라고 나는 너희를 부른다. 너희 마음 안에 여전히 너희는 하느님과의 만남에서 멀리 있구나. 그러므로 더욱더 많은 시간을 들여서 기도하고,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을 조배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너희 마음 안에 살아있는 믿음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열망을 넣어 주시도록 말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고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

By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2008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미리야나: "성모님께서 이런 몸짓으로 말씀하신 적은 없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손을 뻗어 내미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내 손을 너희에게로 펼친다. 내 손을 잡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에게 사랑과 평화를 주고, 너희를 도와 구원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내 손을 잡아라.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다오. 나는 너희를 거룩함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내가 이끌어 가려는 이 길은 [...]

By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2008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니, 특별히 이 사순 시기에 하느님의 선하심에 응답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택하셨고, 나를 너희 가운데에 보내셨기 때문이다. 죄를 씻어버려라. 그리고 내 아들 예수님 안에서 온 세상 죄에 대한 속죄의 희생을 깨달아라. 그분께서 너희 삶의 의미가 되시기를. 너희의 삶은 그분의 거룩한 사랑에 대한 섬김이 되기를. 내 아이들아 고맙다." "Dear children, I implore you, [...]

By |2008년 3월 3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