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말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단다. 내 아이들아, 그것은 너희가 정의와 진리를 향해 되돌아서게 하려고 열망하는 바로 그 사랑이다. 망상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갈망하는 그 사랑이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내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있다. 단단히 굳어있고, 내 부름에는 반응하지 않으며, 성실하지 못하다. 엄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 모두가 내 아드님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