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 예수님과 하나가 되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나의 모성적 성심은, 너희가 하느님과 한 가족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신, 너희 의지의 영적인 자유를 통하여, 너희는 진리와 선, 또는 악을 알게 되도록 불리움 받았다. 기도와 단식이 너희의 마음을 열게하고 그리하여 내 아드님을 통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발견하는 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