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내 주위로 모이며, 너희의 길을 찾고 있구나. 너희가 구하고, 진리를 찾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단다. 너희는 올바르게 기도하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 너희의 입술은 수많은 단어들을 소리내고 있지만, 영혼은 아무 것도 느끼지 않는다. 어둠 속을 방황하며, 너희 마음대로 하느님을 상상하고 있다. 그분 사랑 안에 참으로 존재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