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1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내 주위로 모이며, 너희의 길을 찾고 있구나. 너희가 구하고, 진리를 찾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단다. 너희는 올바르게 기도하는 법을 잊어가고 있다. 너희의 입술은 수많은 단어들을 소리내고 있지만, 영혼은 아무 것도 느끼지 않는다. 어둠 속을 방황하며, 너희 마음대로 하느님을 상상하고 있다. 그분 사랑 안에 참으로 존재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2011년 2월 4일 금요일|

2011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바라보고 있고, 축복하고 있단다. 나는 이 세상이 선한 쪽으로 변화될 것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가 가득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너희들이 나의 부름과 하느님의 사랑에 마음을 열었기 때문에 기쁨이 이 세상을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다. '네'라고 대답한 수많은 사람들을 성령께서 변화시키시고 계시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싶구나. 나의 [...]

By |2011년 1월 26일 수요일|

2011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 예수님과 하나가 되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나의 모성적 성심은, 너희가 하느님과 한 가족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신, 너희 의지의 영적인 자유를 통하여, 너희는 진리와 선, 또는 악을 알게 되도록 불리움 받았다. 기도와 단식이 너희의 마음을 열게하고 그리하여 내 아드님을 통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발견하는 데에 [...]

By |2011년 1월 5일 수요일|

2010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와 내 아드님은 너희에게 넘치는 기쁨과 평화를 주고 싶구나. 너희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각자가 사는 곳에서 평화와 기쁨을 전하는 기쁨 넘치는 메신져이며 증거자가 되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축복이 되고 평화가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and my Son desire to give you an abundance of [...]

By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2010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여기서 너희와 함께 기도한다. 너희가 마음을 열고, 그렇게 해서 고통 받으시는 하느님의 강력한 사랑을 깨닫게 될 수 있는 힘을 얻도록 말이다. 이러한 그분의 사랑, 선하심과 온유하심을 통하여 나 또한 너희와 함께 있단다. 이 특별한 준비의 시간이 기도와 속죄, 회개의 시간이 되도록 내가 너희를 초대한다. 내 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이 필요하다. 내 아드님 [...]

By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2010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바라보고, 너희의 마음 안에서 희망없는 죽음과, 안절부절 못하는 마음, 그리고 굶주림을 본다. 기도도 없고, 하느님께 대한 신뢰도 없다. 그렇기에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나로 하여금 희망과 기쁨을 너희에게 전하도록 허락하신 것이다. 너희 자신을 열어라. 하느님의 자비를 향해 마음을 열면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것이고, 너희의 마음을 평화로 채워주실 것이다. 그분께서 [...]

By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2010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인내와 사랑으로 내가 너희에게 생명의 빛을 가져다주고 있단다. 너희 안에 있는 죽음의 어두움을 부숴버리기 위해서이다. 나를 거부하지 말아라, 내 아이들아. 잠시 멈춰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너희가 얼마나 죄에 사로잡혀 있는지 보아라. 너희의 죄를 깨닫고 용서를 청해 기도하여라. 내 아이들아, 너희가 작고 약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행함으로써 강하고 커질 수 있다는 것을 너희는 인정하기를 [...]

By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2010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가 너희에게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은, 작은 아이들아, 너희에게 있어 회개의 길을 따르기로 결심하는 그런 부름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그리고 모든 성인들에게 전구를 청하여라. 그들이 너희에게 모범이 되고 자극이 되고, 영원한 삶으로의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ay this time be a time of [...]

By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2010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겸손하고 겸손한 신앙으로, 내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의 마음은 올발라야 한다. 너희의 십자가가 이 시대의 죄에 대항하는 싸움에서 너희들을 위한 무기가 되기를 바란다. 너희의 무기는 인내이며, 제한 없는 사랑이기를, 기다릴 줄 아는 그 사랑이 너희에게 하느님의 표징들을 알아 볼 수 있는 능력 줄 것이며 너희의 삶이, 겸손한 사랑을 통해, 거짓의 어둠 속에서 [...]

By |2010년 10월 2일 토요일|

2010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 모성적인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가 너희에게 재촉한다. 너희는 믿음의 삶을 더 확고히 살도록 하여라. 너희가 아직 약하고,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촉구한다. 너희의 개인적인 회개에 있어서 말은 덜하고 노력은 더 하여라. 너희의 증언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너희의 삶이 끊임없는 [...]

By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어느 낙태 전문의의 개종이야기

  미국 코넬 대학교 의대 교수인 버나드 나탄손 의학박사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으며, 아마도 전 세계에서 낙태를 가장 찬성한 사람들 중의 한명이었을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낙태가 합법화되도록 하기 위해서,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낙태 시술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지치지 않고 투쟁했다.   그는 1968년에 세워진 국내 낙태 권리 찾기 협회의 창립 멤버이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낙태 [...]

By |2010년 9월 12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