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2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쁨으로, 오늘도 나는 마음을 열고 내 부름에 귀 기울여달라고 너희를 부른다. 새롭게, 나는 너희를 내 티없는 성심에 가까이 이끌어오고 싶구나. 그 안에 너희는 피신처를 찾고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기도에 너희 자신을 열어라.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말이다. 기도를 통해,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헤아릴 수 없는 은총을 주실 것이고 너희는 평화를 갈망하는 [...]

By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2012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염려로 너희 마음 안을 들여다보니 그 안에서 나는 고통과 괴로움을 본다. 상처받은 과거와 끊임없는 탐구를 본다. 행복하기를 열망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내 아이들을 본다. 아버지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려라. 그것이 행복으로의 길이고 내가 이끌어가고 싶은 그 길이다.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녀를 결코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특히 고통과 절망 속에서는 더욱 그러시다. 너희가 이를 [...]

By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2011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 데려가고, 맡겨드리고 싶구나. 작은 아이들아,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 나시도록 허락해드려라. 그렇게 해야만, 작은 아이들아, 너희 자신의 새로 태어남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고 마음 안에 구원의 길을 향한 여정을 예수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n a [...]

By |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2011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당신의 평화를 너희에게 주시도록 내 아들 예수님을 내 팔에 모셔왔단다.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증거하여라. 모든 이들의 마음에 인간적인 것이 아닌 하느님의 평화가 가득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 평화는 어느 누구도 파괴할 수 없는 것이다. 바로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그 평화인 것이다. 너희는 세례를 통해서 모두가 특별한 방법으로 부르심을 받았고, 사랑을 [...]

By |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2011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과 기도와 모범으로 너희를 도와 미래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확고한 나무로 자라나 세상으로 그 가지를 뻗게 될 그런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나는 엄마로서 너희와 함께 있단다. 너희가 미래의 씨앗, 사랑의 씨앗이 되려면 너희는 지금까지의 너희의 태만을 용서해주시도록 아버지께 애원하여라. 내 아이들아, 깨끗하고 죄에 억눌리지 않은 마음만이 열릴 수 있고, 정직한 [...]

By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2011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싶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은 너희를 세상적인 것들을 향해 이끌어가지만 나는 너희를 은총의 시간으로 이끌고 싶단다. 이 시기를 통해 너희가 내 아드님께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고 그분께서 당신 사랑과 영원한 삶, 모든 마음이 갈망하는 그것을 향해 너희를 이끄실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기도하여라. [...]

By |2011년 11월 26일 토요일|

2011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그분의 사랑은 무한하시다! 나를 너희에게 보내시는 것도 그 사랑이며, 너희를 돕게하여 그분을 알게 하는 것도 그 사랑이다. 그리하여, 내 아드님을 통해 너희 모두가 그분을 온 마음으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 하느님 가족의 한 식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내 아이들아, 너희는 이 세상에서 너희 자신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

By |2011년 11월 3일 목요일|

2011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바라보고 있단다. 그리고 너희 마음 안에 기쁨이 보이지 않는다. 오늘 나는 부활하신 분의 그 기쁨을 너희에게 주고 싶구나. 그분께서 너희를 이끄시고 당신 사랑과 애정으로 너희를 안아주실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며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의 회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I am looking at [...]

By |2011년 10월 26일 수요일|

2011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의 모성적 성심은, 기도와, 아버지이신 하느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와, 그분 안에서의 기도의 즐거움으로 너희를 부른다.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너희로부터 멀리 계시지 않으며 너희도 그분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내 아드님을 통해 당신을 드러내셨으며, 내 아드님이신 생명을 너희에게 주셨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너희를 떼어놓으려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라. 기도하여라! 그분이 빠진 가정, 그분 없는 [...]

By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2011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간이 너희 모두에게 있어 증거의 때가 되도록, 나는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 생활하고 그분의 은총을 경험한 너희들은, 너희의 말과 삶으로 증언하여 그것이 믿음이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하느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너희의 믿음이 언제나 살아있고, 기쁨이 넘치며, 하느님 사랑 안에 [...]

By |2011년 9월 26일 월요일|

2011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안에서 신뢰와 사랑 가득한 나의 온 마음과 영혼으로, 나는 내 아드님을 너희에게 주었고 또 새롭게 너희에게 주고 있단다. 내 아드님께서는 너희, 온 세상에서 온 모든 이들로 하여금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을 알게 하셨다. 그분께서 너희를 진리의 길로 이끄시며 형제와 자매가 되게 하셨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방황하지 말고, [...]

By |2011년 9월 7일 수요일|

2011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가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도록, 내가 너희를 부른다. 사탄이 내 계획을 파괴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여기 나는 이곳 본당에서 시작하여 온 세상을 초대했다. 많은 이들이 응답하였지만, 내 부름을 들으려하거나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 수없이 많은 이들이 있다. 그러므로, `네`하고 대답한 너희들은 강해지고, 확고해지거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

By |2011년 8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