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 사탄을 물리치자
1994년 1월 25일 메시지 (평화의 오아시스 홈페이지 번역본으로 대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모두 내 자녀들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나, 작은 아이들아, 기도 없이는 너희가 내 가까이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시대에 사탄은 너희의 마음과 가정 안에 소란을 피우기를 원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굴복하지 말아라. 그가 너희와 너희의 삶을 이끌어가도록 놔둬서는 안 [...]
1994년 1월 25일 메시지 (평화의 오아시스 홈페이지 번역본으로 대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모두 내 자녀들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나, 작은 아이들아, 기도 없이는 너희가 내 가까이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시대에 사탄은 너희의 마음과 가정 안에 소란을 피우기를 원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굴복하지 말아라. 그가 너희와 너희의 삶을 이끌어가도록 놔둬서는 안 [...]
사랑이신 아버지 하느님, 평화의 사도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과 시복식을 통하여 선교사 없이 시작된 한국천주교회를 강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시아 청년대회를 통하여 아시아의 청년들을 한국 땅에 불러 주시고 새로운 복음화의 계기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모두 순교자들의 정신을 본받아 신앙의 새로운 열정으로 저희 자신과 교회와 사회의 복음화를 이룰 수 있게 하소서. 고통 받고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들과 [...]
제 3 부 정치 공동체들간의 관계 공동체는 권리와 의무의 주체 80. 다시 한번 본인의 선임자들이 가르친 바를 강조하려 한다. 국가 공동체들은, 즉 한 국가는 다른 국가에 대해 서로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따라서 국가들간의 관계는 진리, 정의, 적극적 연대, 자유 등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동일한 자연법이 개인들의 관계와 각 정치 공동체들의 관계를 다스려야 한다. [...]
진리, 정의, 사랑, 자유를 토대로 하는 모든 민족들의 평화에 대하여 교황 요한 23세의 회칙 지상의 평화 PACEM IN TERRIS 1963. 4. 11. 진리, 정의, 사랑, 자유를 토대로 하는 모든 민족들의 평화에 대하여 사도좌와 더불어 평화와 일치를 누리는 존경하는 형제들인 총주교, 수석주교, 대주교, 주교, 그 밖의 지역 직권자들에게 가톨릭 세계의 모든 성직자와 신자들에게 그리고 선의의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