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을 알게 되도록, 진리를 알게 되도록 내가 너희를 불러왔고, 다시 새로이 부르고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가 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내 아이들아, 더 큰 사랑과 인내를 지닐 수 있도록, 희생을 감내할 줄 알도록, 그리고 마음이 가난해질 수 있도록, 너희는 더 많이 기도해야만 한다. 성령을 통해서, 내 아드님께서는 언제나 [...]
산조반니 로톤도 수도원에서 비오 신부와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받던 다니엘 수사는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체험을 하였는데 그 수사는 연옥에서 비오 신부를 만났다는 사후 체험을 전했다. 다니엘 수사는 1952년 어느 날 위에 통증을 느껴 진찰을 받은 결과 '악성 비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비오 신부에게 물으니 수술을 받으라고 간단하게 대답했다. "신부님, 의사들 말에 따르면 별 [...]
"결국 내 티없는 성심은 승리할 것이다" 파티마 메시지는 이 어둡고 혼란한 시대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류에게 주신 커다란 빛입니다. 우리는 그 실제적이고 예언적인 내용을 숙고해 보고 실천해야 하며 너무 피상적인 해석에 의한 묵시적인 포장은 제쳐두어야 할 것입니다.화이트 아미는 1974년에 생겼습니다. 그것은 어린이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그 어린이들은 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봉헌했습니다. 그들은 파티마의 정신으로 소그룹으로 [...]
1. 대사란, 이미 죄에 대해서는 용서받았지만, 그 죄 때문에 받아야 할 잠벌(暫罰, 잠시적인 벌)을 하느님 앞에서 면제해 주는 것인데, 선한 지향을 가진 신자가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켰을 때, 교회의 행위를 통해 얻는다. 교회는 구원의 분배자로서 그리스도와 성인들의 보속의 보물을 자신의 권한으로 나누어 주고 활용한다. 2. 대사는 죄 때문에 받게 될 잠시적인 벌을 부분적으로 면제하느냐, 전적으로 면제하느냐에 [...]
서두 고찰 (지침) 1. 이 대사 편람의 제1판은 1968년 6월에 나왔는데, 이는 교황령 ‘대사 교리’의 “대사 편람은 오직 주요한 기도들과 주요한 신심과 자선과 참회의 행위들에만 대사가 결부되어야 한다는 견지에서 개정될 것”이라는 규범 제13조에 따라 펴낸 것이다. 그 다음에 나온 판본들은, 곧 현재의 판본까지, 사도좌 내사원에서 본문을 더 분명하게 가다듬고,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지만 비판적인 요구도 받아들여 [...]
사도좌 내사원 교령 대사 편람을 네 번째로 펴냄 인류의 구원자(Iesu humani generis)이시며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공로와, 무한한 가치를 지닌 그 공로에서 생겨나 흘러넘치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의 풍요로운 공로는 그리스도 교회의 충만한 보고(寶庫)로서, 교회의 창립자이신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또 그들을 통하여 후계자들인 교황들과 주교들에게 주신 맺고 푸는 권한의 힘으로 죄와 죄의 결과를 사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