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상에서의 내 삶은 단순했었다. 나는 사랑했고, 작은 것들 안에서 기뻐했었다. 나는 하느님께로부터의 선물인 삶을 사랑했다. 비록 고통과 괴로움이 내 심장을 찔렀음에도 말이다. 내 아이들아, 나에게는 믿음의 힘이 있었고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한없는 신뢰가 있었다. 믿음의 힘을 지닌 이는 누구나 더 강하다. 믿음은 너희로 하여금 선한 것을 따라 살게해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바라는 순간에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