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말들을 따라 살기를 결심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교회가 나에게 봉헌한 이 해를, 하느님께서도 나에게 허락하시어, 거룩함을 향하도록 너희에게 말할 수 있게 하셨고,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통하여 너희에게 주고 계시는 은총을 하느님께 구하여라. 나는 너희의 거룩함이 완전해질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말들을 따라 살기를 결심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교회가 나에게 봉헌한 이 해를, 하느님께서도 나에게 허락하시어, 거룩함을 향하도록 너희에게 말할 수 있게 하셨고,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통하여 너희에게 주고 계시는 은총을 하느님께 구하여라. 나는 너희의 거룩함이 완전해질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애원하니, 오늘부터, 거룩함의 길로 나아가거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거룩하게 되기를 바란다. 사탄이 너희를 가로막는 것을 나는 원치 않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 길에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라. 그것은 쓴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하느님께서는 그 길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누구에게라도 모든 달콤함을 드러내주실 것이며 그는 하느님의 모든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에게 감사하며, 너희 모두를 하느님의 평화에 초대하고 싶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 안에서 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니,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길을 따르고 삶으로 살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래서 내가 헤아릴 수 [...]
여섯 번째 발현기념일 전야: 마리아가 순례자들에게 밤 11시 30분에 크리자바치를 올라가자고 초대했다. 깜깜한 밤이었지만 수천명의 사람들이 바위로 된 길을 올라가며 한 사람의 사고도 없었다. 묵주기도를 바친 뒤에, 자정무렵 마리아가 말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기뻐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모두를 두고 기도하셨습니다. 저희가 축복을 청했고, 성모님께서 축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회개의 길로 너희를 이끌어가기를 원한다. 너희가 [...]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 안에 살기 시작하라고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죄 짓기를 마다하지 않고, 심사숙고도 없이 자신을 사탄의 손 안에 둔다.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의식적으로 하느님을 선택하고 사탄에 맞서도록 부른다. 나는 너희의 엄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완전한 거룩함으로 이끌어 가기를 열망한다. 나는 너희 각자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기도를 통하여 특별한 은총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너희는 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여기에서 너희에게 주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수 있게 구하고 또 기도하여라. 나는 온 마음을 다하는 기도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 없이는 하느님께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계획하신 것들을 전부 이해할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특별한 은총을 너희에게 주는 이 곳에 오늘 너희가 와주어서 고맙다. 나는 너희 각자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그 삶을, 오늘을 시작으로, 살기 시작하라고 그리고 사랑과 자비의 선한 행동들을 시작하라고 부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말들을 따라 살면서 동시에 죄를 지어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새로운 삶을 [...]
비스카는 3월 22일 발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즉시 성모님께서는 우리 위로 당신의 손을 당기시며 마음속으로 기도하셨고, 나는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다섯 아기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오셨습니다. 그런 다음 나에게 몇 가지 사항을 말씀해 주시고 떠나셨습니다'
쟈그레브에서 비스카에게 "어머니의 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매일 기도하며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 자신을 맡겨라. 이렇게 하여 너는 하느님께서 너희 각자에게 요청하시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나의 망토로 감싸며 회개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애원한다. 너희의 지난날의 모든 것들과 너희 마음 안에 쌓여있는 모든 악을 주님께 내어드려라. 나는 너희 하나하나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죄 안에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기도 안에서 너희는 새로운 기쁨의 길을 깨닫게 [...]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영혼을 순수하게 하고 그런 다음 하느님께로 너희를 이끌어가기 위해 내가 왔다. 너희는 나를 어떻게 받아들였었느냐? 처음에는 겁을 냈고, 내가 선택한 아이들을 의심했었다. 나중에야 대다수가 진심으로 나를 받아들였다. 내가 주는 엄마의 권고를 실천하기 시작했었다. 불행하게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내가 나타나는 곳에는 어디라도 내 아드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사탄도 따라온다. 너희는 사탄이 너희를 이끌어가는 것을 [...]
매달 25일 메세지. 그 첫번째 발현 (25일은 처음 언덕에서 발현하신 기념이 되는 날짜). 마리아 파블로비치를 통해, 본당 신자들에게: "사랑하는 아이들아! 보아라, 오늘도 나는 너희를 불러 새 삶을 살기 시작하라고 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인류 구원의 큰 계획 안에 너희 모두가 각자 맡은 역할이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를 선택하셨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기를 바란다. 너희는 하느님의 설계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