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완전히 나에게 내어줄 것을 결심하라고 부른다. 그렇게 해야만 내가 너희 하나하나를 하느님께 내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너희 자신 한 사람 한 사람을 내가 원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자유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완전히 나에게 내어줄 것을 결심하라고 부른다. 그렇게 해야만 내가 너희 하나하나를 하느님께 내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너희 자신 한 사람 한 사람을 내가 원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자유를 [...]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천국을 택하도록 결심하라고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하느님을 택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그 길이 힘겨울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결심하여라, 그리고 하느님께서 그 풍요로우심으로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주신다는 것을 믿어라. 너희는 초대를 받았고, 나를 통해 너희를 부르고 계시는 아버지의 그 부르심에 응답해야 한다. 기도하여라. 기도 안에서 너희 각자는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 초대하고 싶다.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되게 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시간을 오직 예수님께 바쳐드려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가 찾는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 당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실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강력하며, 너희 하나하나를 시험하려고 기다리고 있단다. 기도하여라, 그렇게 해서, 그가 너희를 해치지 못하고, 거룩함의 길로 가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말들을 따라 살기를 결심하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교회가 나에게 봉헌한 이 해를, 하느님께서도 나에게 허락하시어, 거룩함을 향하도록 너희에게 말할 수 있게 하셨고, 박차를 가할 수 있게 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통하여 너희에게 주고 계시는 은총을 하느님께 구하여라. 나는 너희의 거룩함이 완전해질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애원하니, 오늘부터, 거룩함의 길로 나아가거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거룩하게 되기를 바란다. 사탄이 너희를 가로막는 것을 나는 원치 않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 길에서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라. 그것은 쓴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하느님께서는 그 길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누구에게라도 모든 달콤함을 드러내주실 것이며 그는 하느님의 모든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에게 감사하며, 너희 모두를 하느님의 평화에 초대하고 싶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 안에서 하느님께서 주시는 평화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니,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길을 따르고 삶으로 살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래서 내가 헤아릴 수 [...]
여섯 번째 발현기념일 전야: 마리아가 순례자들에게 밤 11시 30분에 크리자바치를 올라가자고 초대했다. 깜깜한 밤이었지만 수천명의 사람들이 바위로 된 길을 올라가며 한 사람의 사고도 없었다. 묵주기도를 바친 뒤에, 자정무렵 마리아가 말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기뻐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모두를 두고 기도하셨습니다. 저희가 축복을 청했고, 성모님께서 축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회개의 길로 너희를 이끌어가기를 원한다. 너희가 [...]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 안에 살기 시작하라고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죄 짓기를 마다하지 않고, 심사숙고도 없이 자신을 사탄의 손 안에 둔다.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의식적으로 하느님을 선택하고 사탄에 맞서도록 부른다. 나는 너희의 엄마다. 나는 너희 모두를 완전한 거룩함으로 이끌어 가기를 열망한다. 나는 너희 각자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기도를 통하여 특별한 은총을 허락하신다는 것을 너희는 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여기에서 너희에게 주는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될 수 있게 구하고 또 기도하여라. 나는 온 마음을 다하는 기도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 없이는 하느님께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계획하신 것들을 전부 이해할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특별한 은총을 너희에게 주는 이 곳에 오늘 너희가 와주어서 고맙다. 나는 너희 각자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바라시는 그 삶을, 오늘을 시작으로, 살기 시작하라고 그리고 사랑과 자비의 선한 행동들을 시작하라고 부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말들을 따라 살면서 동시에 죄를 지어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새로운 삶을 [...]
비스카는 3월 22일 발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즉시 성모님께서는 우리 위로 당신의 손을 당기시며 마음속으로 기도하셨고, 나는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다섯 아기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오셨습니다. 그런 다음 나에게 몇 가지 사항을 말씀해 주시고 떠나셨습니다'
쟈그레브에서 비스카에게 "어머니의 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매일 기도하며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 자신을 맡겨라. 이렇게 하여 너는 하느님께서 너희 각자에게 요청하시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