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2월 6일-2월 27일 메세지
[ 1986년 2월 6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이 본당은 내가 선택한 특별한 본당이며, 다른 본당들과 구별되는 본당이다. 나는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푼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메시지들을 먼저 이 본당의 신자들에게 주고, 그 다음에 다른 모든 이들에게 준다. 너희는 이 메시지들에 대하여 내 아들 예수님과 내 앞에서 책임을 지게 [...]
[ 1986년 2월 6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한 메시지: "이 본당은 내가 선택한 특별한 본당이며, 다른 본당들과 구별되는 본당이다. 나는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푼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메시지들을 먼저 이 본당의 신자들에게 주고, 그 다음에 다른 모든 이들에게 준다. 너희는 이 메시지들에 대하여 내 아들 예수님과 내 앞에서 책임을 지게 [...]
[ 1986년 1월 2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하여: "하느님을 완전하게 따르기로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간청한다. 너희 자신을 온전하게 내어드려라. 그러면 내가 말한 모든 것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될 것이다." [ 1986년 1월 6일 월요일 ] 비츠카에게: "네가 찬성한다면, 50일 동안 너에게 [...]
VB 3 (1986) 옐레나의 기도모임에서, 1985년 7월이 시작될 무렵: "너희에게 말할 수가 없다. 너희들의 마음이 닫혀있다." "내가 말한 것을 행하지 않았으니, 이제 너희에게 말할 수가 없구나. 너희가 닫혀진 채로 있다면 나는 은총을 줄 수가 없다." (T.블라시치, 1985년 7월 13일, VB 3, 15). 옐레나의 기도모임에게: "너희 각자에게는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고, 그것은 스스로가 내적으로 이해할 수 [...]
[ 1985년 12월 4일 수요일 ] 이탈리아 예수고난회의 지아니 스그레바(Gianni Sgreva) 신부는 메쥬고리예 메시지에서 "봉헌생활 공동체"에 대한 영감을 얻어 분별을 위해 기도하며 마리아에게 식별을 위한 요청을 했다. 마리아는 성모님께 질문을 드렸다. "내가 그에게 직접 답을 줄 것이다." 이 답은 긍정적인 답인 것으로 보인다. 이후 1987년 5월 18일 이탈리아의 프리아보나(Priabona)에 공동체가 설립되었기 때문이다. [ 1985년 12월 [...]
블레(BLAIS) 신부 (1986) "나에게는 누군가에게 뭔가를 해야 한다고 강요할 권한이 없다. 너희에게는 이유가 있고 의지가 있다. 기도한 다음, 너희가 깊이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 (B1.37). "내 아드님의 평화를 받아라. 삶으로 살고, 퍼뜨려라." (Bl.90). "예수님께 너희 안에서 위대한 일을 하시도록 허락해드려라. 너희 마음의 문, 그 자물쇠는 녹슬었다. 그분께서 여시도록 허락해드려라. 너희의 기도와 단식, 회개를 통해서 열려지게 하여라." [...]
[ 1985년 11월 7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라고 초대한다. 특별히 너희에게 해를 끼치는 이웃을 사랑하여라. 이렇게 해서, 사랑으로 너희는 마음의 의도를 알아차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기도하고, 사랑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사랑의 힘에 의해서이다." [ 1985년 11월 14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
[ 1985년 10월 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모든 은총에 대해 감사하라고 말하고 싶다. 모든 은총의 열매에 대해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님을 찬양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작은 일에 감사하는 법을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큰 일에도 감사할 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5년 10월 10일 목요일 [...]
[ 1985년 9월 5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의 모든 기도에 대해 감사한다. 사탄이 여기서 멀리 떠나버리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더욱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의 계획이 실패하고 있다. 하느님의 모든 계획이 이 본당에서 실현되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특별히 젊은이들에게 그들이 바쳐준 희생에 대해 감사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5년 9월 [...]
[ 1985년 8월 1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이 본당을 선택했으며, 죽기를 원치 않는 꽃처럼 내 손 안에 보호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구나. 나에게 너희 자신을 바쳐달라고 애원한다. 내가 하느님께 너희를 생기있고 죄 없는 상태로 바쳐드릴 수 있도록 말이다. 사탄이 내 계획의 일부에 손을 댔고 전부를 손에 넣으려 한다. 그가 성공하지 않게 [...]
[ 1985년 7월 1일 월요일 ] 발현 언덕에서: "내 부름에 응답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한다. 지금은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한다. 하느님의 평화 안에 가거라." (Bl. 183). [ 1985년 7월 4일 목요일 ] 본당을 위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바쳐준 모든 희생에 감사한다. 이제 너희의 [...]
[ 1985년 6월 1일 토요일 ] 옐레나에게: "언제나 너희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지녀라. 이 사랑이 없다면 온전히 회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기억하며 손에 묵주를 들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미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도록 애써야만 한다."(J). [ 1985년 6월 2일 일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께서 쏟아져 내리시도록 이 9일 기도 중에 너희 가정과 본당에서 더욱 기도하라고 [...]
[ 1985년 5월 2일 목요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습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하는 기도로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이곳에 찾아오지만 기도 안에 나아가려고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그러므로, 엄마로서,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애원한다. 기도가 모든 순간 너희의 마음 안에 가득하도록 말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1985년 5월 3일 금요일 ] 옐레나에게: "가끔은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