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7월 3일-7월 31일 메세지
[ 1986년 7월 3일 목요일 ] 마리아에게, 본당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가 없다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도, 나도,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은총도 알아차릴 수 없다. 그러므로, 매일매일 항상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마칠 것을 부탁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날마다 기도를 향하어 가능한한 더 많이 너희를 이끌어가고 싶다. 하지만 너희가 원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