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8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히 맡겨드리도록 오늘 나는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과 소유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어드리거라. 너희의 삶 안에서 너희가 가진 모든 것의 왕으로서 그분께서 다스리실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해서, 나를 통하여, 하느님께서 너희를 깊은 영적인 삶으로 이끄실 수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설사 너희가 빠져나갈 길이 없다고 여기고 [...]

By |1988년 7월 26일 화요일|

1988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충성스럽고 기쁨이 되는 것인 그런 사랑에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은 고통스럽고 힘든 모든 것을 견디어낸다. 사랑이신 예수님을 위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너희를 도우러 오시도록 기도하여라. 너희의 욕심을 따르지 말고 그분의 사랑을 따라서 말이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귀 기울이시고, 위로해주시고, 사랑의 길에 방해가 되는 너희 안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도록, [...]

By |1988년 6월 26일 일요일|

1988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하느님께 대한 완전한 내어 맡김으로 초대하고 있다.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사탄이 너희를 바람 속 나뭇가지처럼 데려갈 수 없도록 말이다. 하느님 안에서 강해져라. 나는 온 세상이 너희를 통하여 기쁨이신 하느님을 알게 될 수 있기를 열망한다. 하느님의 기쁨을 너희의 삶으로 증거하여라. 불안해 하거나 걱정하지 말아라. 하느님께서 직접 너희를 도우실 것이며, 너희에게 길을 보여주실 [...]

By |1988년 5월 26일 목요일|

1988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거룩하게 만들기를 원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 그분께서는 너희를 완전한 내어맡김으로 초대하고 계시다. 거룩한 미사가 너희의 삶이 되게 하여라. 교회는 하느님의 궁전이며, 내가 너희를 모으고 하느님께로 향하는 길을 보여주기를 원하는 장소임을 깨달아라. 와서 기도하여라. 다른 이들을 살피지도, 비방하지도 말고 너희의 삶이 거룩함으로 가는 길의 증언이 되게 하여라. 교회는 존경을 받아 마땅하며, [...]

By |1988년 4월 26일 화요일|

1988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하게 내어 맡겨드리도록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시어 나로 하여금 너희를 가르치고 도움으로써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주시는 그런 얼마나 크신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고 계신지 너희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어쨌든,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는 깨달을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모든 것을 [...]

By |1988년 3월 26일 토요일|

1988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히 내어맡겨 드리도록 오늘 다시 기도로 초대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평화의 길과 너희의 영혼을 위한 구원의 길을 보여주기 위하여 내가 사랑으로 이 곳에 오고 있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기를 원하고, 사탄으로 하여금 너희를 유혹하게 놔두지 않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그의 영향력 아래에 [...]

By |1988년 2월 26일 금요일|

1988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를 완전한 회개로 부르고 있다. 그것은 하느님을 선택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힘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당신께 구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주실 수 있다. 그러나 너희는 질병과 문제나 어려움이 너희에게 닥칠 때에만 하느님을 찾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며 귀 기울이지도 않으시고 너희의 기도를 듣지도 않으신다고 생각한다. 아니,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

By |1988년 1월 26일 화요일|

1987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내 성심은 예수님으로 크게 기뻐하며, 오늘 너희에게 그분을 모셔드리고 싶구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께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 그러면 사랑으로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모셔드리겠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너희를 가르치시며, 너희를 보호해 주시기를 원한다. 오늘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방법으로 기도하고 [...]

By |1987년 12월 26일 토요일|

1987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완전히 나에게 내어줄 것을 결심하라고 부른다. 그렇게 해야만 내가 너희 하나하나를 하느님께 내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너희 자신 한 사람 한 사람을 내가 원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자유를 [...]

By |1987년 11월 26일 목요일|

1987년 10월 25일 메세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천국을 택하도록 결심하라고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하느님을 택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그 길이 힘겨울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결심하여라, 그리고 하느님께서 그 풍요로우심으로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주신다는 것을 믿어라. 너희는 초대를 받았고, 나를 통해 너희를 부르고 계시는 아버지의 그 부르심에 응답해야 한다. 기도하여라. 기도 안에서 너희 각자는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

By |1987년 10월 26일 월요일|

1987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모두를 기도에 초대하고 싶다.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되게 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시간을 오직 예수님께 바쳐드려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가 찾는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 당신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실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은 강력하며, 너희 하나하나를 시험하려고 기다리고 있단다. 기도하여라, 그렇게 해서, 그가 너희를 해치지 못하고, 거룩함의 길로 가는 [...]

By |1987년 9월 26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