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히 맡겨드리도록 오늘 나는 너희를 초대하고 있다.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과 소유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내어드리거라. 너희의 삶 안에서 너희가 가진 모든 것의 왕으로서 그분께서 다스리실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게 해서, 나를 통하여, 하느님께서 너희를 깊은 영적인 삶으로 이끄실 수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설사 너희가 빠져나갈 길이 없다고 여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