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해주는 말들을 따르라는 나의 초대는 특별한 매일의 초대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예수님의 성심께 더 가까이 이끌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것이 되도록, 오늘 너희를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께 바치는 봉헌 기도로 초대한다. 그런 다음에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는 기도로 초대한다. 부모로서, 가정으로서 그리고 본당 신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