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89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성모님께서 슬프게 매우 슬프게 나타나셨다. "한번 더 나는 너희 모두에게 기도하라고 간청한다. 너희의 기도로 믿지 않는 이들을 돕고, 은총을 받지 않는 이들이 살아있는 믿음으로써 그들의 마음에 하느님을 경험하도록 말이다. 나는 다시 경고하고 싶지 않다! 단지 엄마로서 너희에게 주의를 주고 싶은 것이다. 비밀들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너희에게 부탁한다. 나는 모두의 엄마이기 때문에 모두를 위하여 [...]

By |1989년 3월 19일 일요일|

1989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마음을 다하는 기도로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이 은총의 시기동안 계속해서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과 일치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끊임없는 기도 없이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은총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너희가 깨달을 수 없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모든 시간에 너희의 마음을 가장 작은 기도로라도 채워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에게 맡겨진 모든 마음들을 끊임 없이 [...]

By |1989년 2월 26일 일요일|

1989년 1월 26일 야콥을 통한 메세지

[ 1989년 1월 26일 ] 야콥이 말했다.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의 죄인들 때문에 매우 슬프십니다. 또한 우리가 성모님의 메시지대로 살아가지 않기 때문에 역시 매우 슬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특히 가정 안에서 이 두 가지 지향을 위하여 기도할 것을 요청하십니다." [ 1989년의 1/4분기 ] "사랑하는 아이들아, 세상의 모든 젊은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나는 다시 너희에게 부탁한다. 그들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

By |1989년 1월 27일 금요일|

1989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거룩함의 길로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는 이 길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삶 안에서 너희가 하느님께 감사드릴 수 있고 너희 각자를 통해 행하신 모든 것들을 보고 크게 기뻐할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너희를 통해 행하시는 모든 것에 대해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나의 [...]

By |1989년 1월 26일 목요일|

1989년 1월 25일 메세지와 미국에서 마리아를 통한 메세지

[ 1989년 1월 16일 ] 성모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다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이 발현 동안 성모님께서는 얼굴에 매우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시고, 새로 태어난 한 아기를 향해 십자가 표시를 만드시며 그 아기를 축복하셨다. "나는 모든 사람을 내가 해주는 메시지대로 살아가고 삶으로 증거하라고 초대한다." [ 1989년 1월 17일 ] "나의 지향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 기도로써 나는 너희 한 사람 [...]

By |1989년 1월 26일 목요일|

1988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평화로 초대한다. 너희의 마음과 너희 주변에 평화를 실천하여라. 모든 이들이, 너희가 아닌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평화를 알게 되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오늘은 위대한 날이다. 나와 함께 크게 기뻐하여라! 내가 주는 평화를 통해 예수님의 성탄을 찬양하여라. 내가 너희의 엄마이며 평화의 여왕으로 오는 것은 바로 이 평화를 위해서이다. 오늘, 나는 너희에게 특별한 축복을 준다. 모든 [...]

By |1988년 12월 26일 월요일|

1988년 12월 1일~ 12월 25일 미국에서 마리아를 통한 메세지

[ 1988년 12월 1일 ] 성모님께서는 오셔서 매우 기뻐하셨다. 당신의 손을 뻗으셔서 모든 사람 위에서 기도하시고 그들을 축복해 주셨다. 마리아가 참석해 있던 모든 사람 특히 병자들을 성모님께 말씀드렸고 성모님께서는 주님의 기도와 영광송을 기도하셨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그 장소에 가지고 온 성물들을 축복해 주셨다. 성모님께서는 십자 표시를 남기시며 천국으로 돌아가셨다. 성모님께서 "평화 안에서 가거라"라고 말씀하셨으며 특별한 메시지는 [...]

By |1988년 12월 26일 월요일|

1988년 11월 18일~ 11월 30일 미국에서 마리아를 통한 메세지

[ 1988년 11월 18일 ] 마리아가 그녀의 오빠인 안드레아에게 한쪽 신장을 주기 위하여 이식 수술을 받을 장소인 미국으로 오빠와 두명의 친구들과 함께 갔었다. 그들은 11월 18일 도착했고 성모님께서는 많은 아름다운 일들을 하셨다. [ 1988년 11월 20일 ] 성모님께서 오셔서 매우 행복해 하셨다. 성모님께서는 방안에서 모든 사람을 개별적으로 축복해 주셨다. 마리아는 참석해 있던 모두를 성모님께 봉헌하였고 [...]

By |1988년 11월 30일 수요일|

1988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로, 그리고 기도 안에 하느님과의 만남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주시지만, 너희의 온전한 자유 안에서 그 초대에 응답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하루 중에 평화와 겸손으로 기도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정해서 창조주이신 하느님과의 만남을 갖으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하느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중재한다. 그러므로, 깨어서 기도하여라. 기도 [...]

By |1988년 11월 26일 토요일|

1988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해주는 말들을 따르라는 나의 초대는 특별한 매일의 초대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예수님의 성심께 더 가까이 이끌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것이 되도록, 오늘 너희를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께 바치는 봉헌 기도로 초대한다. 그런 다음에 내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는 기도로 초대한다. 부모로서, 가정으로서 그리고 본당 신자로서 [...]

By |1988년 10월 26일 수요일|

1988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 모두를,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의 삶 안에서 거룩해지도록 초대한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에게 은총을, 거룩함의 은사를 주셨다. 그것을 너희가 더욱 더 이해하도록 기도하여라. 그렇게 해서 너희의 삶으로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의 태도와 너희의 증언이 완전한 것이 되고, 하느님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중재한다. 나의 부름에 [...]

By |1988년 9월 26일 월요일|

1988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생명을 크게 기뻐하라고 나는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를 그토록 경이롭게 창조하셨기 때문에 너희는 창조주이신 그분 안에서 크게 기뻐하여라. 너희의 삶이 기쁨 넘치는 감사가 되도록 기도하여라. 기쁨의 강물처럼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흘러나오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가진 모든 것과 하느님께서 주신 작은 선물 하나 하나에도 끊임없이 감사드려라. 하느님께로부터 [...]

By |1988년 8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