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지금 너희를 초대한다. 보아라, 아이들아, 자연이 어떻게 스스로를 열어 생기를 얻고 열매를 맺게 되는지 말이다. 같은 방법으로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고, 모든 것을 완전하게 내어 맡겨드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삶의 기쁨에 대해 끊임없이 너희에게 알게 해주고 싶다. 나는 모든 이들이 기쁨과 사랑을 찾아내게 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