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내 성심은 예수님으로 크게 기뻐하며, 오늘 너희에게 그분을 모셔드리고 싶구나.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께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 그러면 사랑으로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모셔드리겠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너희를 가르치시며, 너희를 보호해 주시기를 원한다. 오늘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방법으로 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