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빛을 받아들이도록 너희 정신을 준비하여라”
성모 마리아가 말씀하신다. “자기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며 진실된 마음으로 겸손하게 고백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신다. 오! 내 주님, 그분은 겸손하고 진실된 사람에 대하여 얼마나 인자하신가! 당신을 믿고 신뢰하는 사람에게! 너희 정신을 혼잡하고 둔하게 하는 모든 것을 치워라. 빛을 받아들이도록 정신을 준비하여라. 어둠 속의 등대와 같이 빛은 너희들을 인도하고 너희들에게 거룩한 격려가 된다. 하느님과의 우정, 하느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