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원죄에 대한 또 한 마디 설명
예수께서 (마리아 발또르따에게) 말씀하신다. “내 어머니의 말씀을 사람들의 복잡하게 된 생각에 의해서 혼동해서는 안 되고 간결한 표현 안의 뜻을 알아야할 것이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들은 하느님의 일에 관해서도 그들의 인간적인 척도로 생각하고자 하고 하느님조차도 그렇게 생각하신다고 고집할 정도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훨씬 더 무한히 초월하는 방식으로 생각하신다고 믿는 것이 오히려 맞다. 그리고 인간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