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나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가 됨으로써 여인의 죄를 속죄하였다”
성모 마리아가 말씀하신다. “예수가 그의 평화를 네게 갖다주러 올 것이라고 내가 네게 약속했었다. 그런데 성탄날 내가 아기와 같이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네 안에 있던 그 평화가 기억나느냐? 그 때는 네 평화의 때였다. 지금은 네 고뇌의 때이다. 그러나 이제는 너도.. 고통 속에서 우리와 이웃을 위한 평화와 일체의 은총을 얻는다는 것을 알지 않느냐? 사람인 예수는 수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