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마리아 여인 포띠나이
“나는 여기 있을 테니, 너희는 시내에 가서 식사에 필요한 것을 모두 사오너라. 여기서 식사하자.” “저희들 모두가 갑니까?” “그렇다, 요한아. 너희들이 떼를 지어가는 것이 좋다.” “그러면 선생님은요? 선생님 혼자 남아 계시고 … 저 사람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인데요 ….”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원수들 중에서 가장 나쁜 사람들은 아닐 것이다. 가거라, 가. 나는 너희를 기다리면서 너희들과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