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8년 5월 4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메시지들을 너희가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싶구나. 내 메시지들을 실천하여라.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도 그렇게 격려하여라. 너희도, 다른 이들에게 표징이 되어라. (이 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너희가 표징이 되어 달라고 내가 특별히 너희를 초대한다. 고맙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말이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desire to encourage [...]

By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2018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은 사랑의 빛이시다. 그분께서 하셨던, 그리고 하고 계신 모든 일들은 사랑으로 행하시는 것들이다. 너희 역시도, 내 아이들아, 사랑 안에 살며, 너희의 이웃을 사랑한다면 내 아드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된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스스로를 낮추고, 내 아드님께 순수한 마음을 열어드려라. 그분께서 너희를 통해 행하실 수 있도록 말이다. 믿음의 힘을 빌려 사랑으로 채워지도록 하여라. [...]

By |2018년 5월 2일 수요일|

2018년 4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예수님과 함께 새 삶을 살라고 오늘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부활하신 분께서 너희에게 힘을 주시기를 바란다. 인생의 시련에서 늘 강하고, 충실하며, 기도 안에 인내하게 되도록 말이다. 예수님께서 당신의 상처로 너희를 구원하셨고, 당신의 부활로 너희에게 새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다.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말아라. 너희 마음에 기쁨과 평화가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너희가 [...]

By |2018년 4월 26일 목요일|

2018년 4월 20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너희를 가르치고, 알려주고, 평화를 향해 이끌어가기를 원했기 때문에, 내 아드님께서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주는 메시지들을 받아들이고 삶으로 실천하여라. 복음을 받아들이고 실천하여라. 복음을 실천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가 [...]

By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인내를 다하고, 늘 깨어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 사도 성 바오로가 에페소에 보낸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안젤로입니다.   지극히 자비로우시고 사랑 그 자체이신 우리 주님과 복되신 그 어머니께서, 이 공간을 허락하시고 나눌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위해서, 또 평화의 [...]

By |2018년 4월 6일 금요일|

2018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크나큰 사랑을 통해서 엄마로서 내가 너희의 곁에 있고, 자녀들로서, 그리고 내 주위로 끊임없이 모아들이는 내 사랑의 사도들로서 너희가 내 곁에 있다. 내 아이들아, 너희는 기도하며, 내 아드님께 완전히 모든 것을 내어드려야 하는 사람들이다. 너희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아드님께서 너희 안에 사시도록 말이다. 그래서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 모두가 [...]

By |2018년 4월 2일 월요일|

가정을 위한 기도 – [교황 프란치스코]

하느님 아버지, 외아드님이신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이고 당신 사랑의 성령으로 한 가정을 이루는 저희 모두에게 강복하시어 저희를 사랑의 기쁨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저희에게 인내와 친절, 온유와 관용을 주시어, 고통받는 이들을 환대하고 하느님 아버지의 용서와 평화를 실천하도록 저희를 도와주소서. 모든 가정을 보호하여 주시고, 특히 저희가 지금 기도하는 이들을 당신 사랑으로 보호해 주소서. [잠시 침묵 가운데, 가족과 [...]

By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33차 세계 젊은이의 날 담화 (2018년 3월 25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루카 1,30)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2018년 세계 젊은이의 날은 2019년 1월에 파나마에서 열릴 세계 청년 대회를 준비하는 또 다른 발걸음입니다. 이렇게 우리 순례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는 올해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정기 총회가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이라는 [...]

By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전달수 신부님] 사적계시와 이상한 현상에 빠져있는 신자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I. 글을 시작하면서 우선 필자에게 주어진 제목이 다소 이상하지만 요즈음 우리 교회의 어떤 공동체에 다소 문제가 되는 주제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되어 영성신학적인 측면에서 간단하게 언급하고자 한다. 성령의 해를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성령 세미나가 많이 열리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나 어떤 경우에는 적절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기도회나 [...]

By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2018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둠이 빛을 거슬러 싸우고 있는 이 은총의 시간에, 기도 안에서 나와 함께 머물도록 나는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고해하여라, 그리고 은총 안에 새 삶을 시작하여라.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결심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를 거룩함으로 이끌어주실 것이며, 십자가가 너희에게 승리와 희망의 표징이 될 것이다. 너희가 세례받았음을 자랑스러워하고 하느님 계획의 일부가 된 것을 마음을 다해 감사하여라. [...]

By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2018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상에서의 내 삶은 단순했었다. 나는 사랑했고, 작은 것들 안에서 기뻐했었다. 나는 하느님께로부터의 선물인 삶을 사랑했다. 비록 고통과 괴로움이 내 심장을 찔렀음에도 말이다. 내 아이들아, 나에게는 믿음의 힘이 있었고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한없는 신뢰가 있었다. 믿음의 힘을 지닌 이는 누구나 더 강하다. 믿음은 너희로 하여금 선한 것을 따라 살게해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바라는 순간에 언제나 [...]

By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참된 그리스도인은 위험을 무릅쓴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요한 4,48). 이는 예수님께서 3월 12일 복음 말씀에서 병든 아들을 낫게 해달라고 청하기 위해 갈릴래아로 그분을 만나러 왔던 왕실관리에게 이르셨던 책망의 말씀이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이미 많은 기적을 행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있어 중요한 유일한 것은 기적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예수님은 인내심을 잃으신 듯 보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산타 [...]

By |2018년 3월 18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