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때이다. 자연이 새 생명을 위하여 스스로를 새롭게 하듯이 너희도 회개하라는 부르심을 듣고 있다. 하느님을 향하기로 결심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허무하고 기쁨이 없는 것은 너희가 하느님을 소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될 때까지 말이다. 자연에서 너희를 만드신 하느님을 찾아라. 자연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며, 죽음이 아닌 생명을 위해 분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