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영혼을 하나 얻기 위하여는 우정을 하나 잃을 만한 가치가 있다”
예수께서는 메론 호수에서 갈릴래아 호수 쪽으로 가른 길에 계시다. 예수와 더불어 열성당원과 바르틀로메오가 있는데, 작은 개천 근처에서 서로 다른 두 방향에서 오는 다른 제자들을 기다리는 것 같다. 작은 개천은 실개천이 되었지만 그래도 무성한 초목에 물을 대준다. 날씨는 매우 덥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사도들의 세 집단을 따라왔다. 사도들의 집단은 시골로 다니면서 전도를 하고 병자들을 예수의 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