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막달라 마리아가 바리사이파 사람 시몬의 집에
복합적인 내 고통을 덜어주시고 사람들의 여러 가지 악의를 잊게 하시려고 내 예수님은 이 기분 좋은 명상을 내게 허락하셨다. 매우 호화로운 큰 방이 보인다. 심지가 많이 있는 큰 둥이 매달려 있고, 심지마다 불이 켜져 있다. 벽에는 매우 아름다운 장식융단이 걸려 있고, 의자들은 쪽매붙임과 상아 상감(象嵌)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가구들도 매우 아름답다. 한가운데에는 정사각형의 큰 식탁이 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