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2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평화로 초대한다. 평화를 얻기 위해 결심하여라.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결심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의 평화이시다. 그분과 더불어 나서도록 하여라. 내 평화의 사도들이 되어라. 그러기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에 싫증을 내지 말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중재하고 있다. 인내해주어서, 선행을 베풀어줘서 고맙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