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그러니 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찾는다는 것을 알기에 내가 너희를 위해 내 아드님께 기도하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일치하시고 위로자이신 성령과 일치하시는 내 아드님, 당신께서 오신 나라로, 평화와 빛의 나라로 영혼들을 이끄시는 내 아드님께 말이다. 내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주어졌지만, 엄마로서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