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참으로 내 아드님을 알게 되는 것, 그분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모든 이들이 너희를 통해 그 사랑을 알게 되는 것은 오직 순수하고, 열린 마음으로만 이루어지게 된다.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이해하게 될 수 있다. 참된 사랑이 죽음을 물리쳤기 때문이며 죽음을 없애버렸기 때문이다. 내 아이들아, 용서는 사랑의 가장 숭고한 형태이다. 너희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