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순진하여라”
“위층에는 나자렛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선생님의 형제들이 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많은 병자가 오고, 안티오키아에서 어떤 사람이 왔습니다” 하고 가리옷 사람이 예수께서 집안에 들어오시는 것을 보기가 무섭게 알린다. “그들이 아마 돌아갔겠지?” “아닙니다. 안티오키아에서 온 사람은 티베리아로 갔습니다만, 안식일 후에는 돌아옵니다. 병자들은 이 집 저 집에 분산배치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선생님의 형제들에게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