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2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께로 더욱 가까이 다가오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예수님께서 주신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하루하루 나는 너희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너희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또한 거의 기도를 하지 않아 나에게 조금밖에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말이다. 시련과 어려움이 다가오면 너희는 "오 하느님! [...]

By |1992년 5월 26일 화요일|

1992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오직 기도와 단식으로만 전쟁이 끝날 수 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삶으로 너희가 나의 것이며 나에게 속해있다는 것을 증명하여라. 사납게 요동치는 이 때에 사탄이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꾀어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러면 그분께서 너희를 보호하실 것이고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

By |1992년 4월 26일 일요일|

1992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너희가 내 말들을 따라 살고 너희의 삶 안에서 실천하도록 초대한다. 나는 너희를 돕기 위해서 왔다. 그러므로, 너희가 불행의 길, 파멸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에 너희에게 삶을 변화시키라고 초대한다. 회개하고, 기도하고, 단식하며, 화해하라고 얘기할 때, 너희는 내 말들을 겉으로만 받아들인다. 삶으로 살아가기를 시작하지만, 너희에게 어렵다고 그만두고 만다. 아니다, 사랑하는 [...]

By |1992년 3월 26일 목요일|

1992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더욱 더 가까이 다가오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오직 그렇게 해야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고 사탄의 모든 공격으로부터 너희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보호해 주시도록 하느님께 중재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고 너희의 `예`라는 응답이 필요하다. 너희는 물질과 인간적인 것들 안에서 너무나도 쉽게 길을 잃고 [...]

By |1992년 2월 26일 수요일|

1992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모든 가정이 내 아들 예수님께 기쁨이 되도록, 너희 가정 안에서의 기도를 쇄신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예수님께 더 많은 시간을 기도하고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가장 힘든 아픔과 십자가까지도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내 성심 안에 받아들여 보호해주고 싶지만, 너희는 아직 결심하지 [...]

By |1992년 1월 26일 일요일|

1991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아기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셔온다. 평화와 사랑의 당신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해주시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도, 받아들이지도 않는 은총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므로, 자신을 나의 것이라고 말하며 내 도움을 구하는 너희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다오. 무엇보다도, 너희의 사랑과 가정 안에서의 모범을 원한다. 너희는 성탄절이 가족 축제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

By |1991년 12월 26일 목요일|

1991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번에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내 존재와 내가 해주는 말들을 통해 너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들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내어주셨던 그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예수님과 그분 상처입은 성심에 너희를 더욱 가까이 끌어당기고 싶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 깊은 곳에서 [...]

By |1991년 11월 26일 화요일|

1991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 모두를 기도와 절제로 초대한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사탄이 자신의 추잡한 얼굴을 세상에 보이기를 원하고 그로써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죽음과 죄악의 길로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도록 도와다오. 가장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하느님께 바쳐드릴 수 있도록 나의 [...]

By |1991년 9월 26일 목요일|

1991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지금 말이다. 사탄은 강력하고 평화와 기쁨의 내 계획들을 완전히 없애버리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내 아드님께서 당신 결정에 힘이 없으신 것처럼 너희로 하여금 믿게 만들려 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더욱 더 확고한 기도와 단식으로 부르고 있다. 9일 동안 자기 [...]

By |1991년 8월 26일 월요일|

1991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지금은 평화가 특별한 방법으로 위협받고 있으며, 나는 너희에게 가정에서의 단식과 기도를 새롭게 하라고 청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상황의 심각성을 온전히 알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일어나게 될 일들 가운데 많은 부분이 너희의 기도에 달려있고, 너희는 기도를 조금밖에 하지 않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 [...]

By |1991년 7월 26일 금요일|

1991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가 내게 준 이 중요한 날에 너희 모두를 축복하기를 원하며,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이 날들이 은총의 나날들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구나. 나는 너희를 가르치며 너희가 거룸함의 길을 걷도록 돕기를 원한다. 내가 전하는 말들을 이해하기를 원치 않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너희에게는, 그래서 너희의 삶과 매일의 생활로 내 [...]

By |1991년 6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