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에게 소중한 이 곳을 통해 내가 주고있는 말들에 대하여 너희에게 내 메시지의 선교사가 되어 달라고 오늘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오랬동안 머물 수 있도록 내게 허락하셨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사랑으로 내가 주는 말들을 따라 살고 온 세상으로 전파하도록 초대한다. 그렇게해서 사랑의 강물이 미움으로 가득차고 평화가 없는 사람들 사이를 흐를 수 있도록 말이다. 평화가 없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에게 소중한 이 곳을 통해 내가 주고있는 말들에 대하여 너희에게 내 메시지의 선교사가 되어 달라고 오늘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오랬동안 머물 수 있도록 내게 허락하셨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사랑으로 내가 주는 말들을 따라 살고 온 세상으로 전파하도록 초대한다. 그렇게해서 사랑의 강물이 미움으로 가득차고 평화가 없는 사람들 사이를 흐를 수 있도록 말이다. 평화가 없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꽃이 태양을 향해 자신을 열듯이 너희의 마음을 예수님께 열어드리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예수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을 평화와 기쁨으로 채우기를 열망하신다. 너희가 예수님과 화해하고 있지 못하면,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평화를 실현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너희의 진리이자 평화가 되시도록 나는 너희를 고해성사로 초대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얘기하는 것들을 실현할 힘을 갖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와 함께 크게 기뻐하며 나는 너희와 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 마음 안에 평화, 가정 안에 평화, 너희의 바람 안에 평화, 그리고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다. 평화의 왕께서 오늘 너희를 축복하시며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나의 성심에 담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의 엄마이며 너희의 마음이 내 성심과 닮게 되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없다면 너희가 나의 것이라고 말하며 살아갈 수 없단다. 기도는 기쁨이다. 기도는 인간의 마음이 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티없는 성심에 가까이 다가오너라, 작은 아이들아, 그러면 너희가 하느님을 찾게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오늘 크게 기뻐한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와 함께 있게 하셨고, 너희를 가르치고, 완전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게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모든 성인의 축일에 하느님께 바쳐드리고 싶은 아름다운 꽃다발의 꽃들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 자신을 열고 성인들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어머니인 교회가 그들을 선택하였다. 그들이 너희 매일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크게 기뻐하며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것을 통해 내가 너희를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분께서 너희의 구원이시다. 하느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너희를 돕고, 너희의 목적지인 천국으로 너희를 인도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기도 안에 일치하여, 특별히, 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 너희의 조국에 오는 은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 시대를 위해 내가 선택한 내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의 선조들이 가졌던 꿈이 이루어지도록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기도하며 중재하고 있다. 특별하게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사탄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에 끈기있게 시간을 들일 것을 결심하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매일 하느님께 기꺼이 시간을 내어드리지 않는다면, 너희가 내 것이라고 할 수도 없고, 내 말들을 통해 변화를 경험했다고 말할 수도 없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으며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내게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니며, 너희를 거룩함의 길로 [...]
"사랑하는 아이들아, 굳어있던 많은 마음들이 나의 아들 예수님께로 열려져 그분이 그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실 수 있게되니 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는구나." 성모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계속적인 기도와 단식에로 초대하셨고 이반카에게 비밀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여기 모인 너희 모두를 보며 내 마음은 크게 기쁘구나.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내가 여기서 주는 내 말들을 따라 살기로 결심하라고 너희 모두를 부른다. 나는 너희 모두를,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를 원한다. 그분께서 너희의 구원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더 기도할수록 너희는 더욱 나의 것이며, 내 아들 예수님의 것이 될 것이다. 나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를 더욱 신뢰하고 내 말들을 더 깊이 따라 살도록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위해 하느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으나 또한 너희가 내 말들에 너희의 마음을 열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리고 너희가 매일 회개할 가능성을 주시고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더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을 주시기 때문에 너희는 크게 기뻐하여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나의 지향을 따라 기도하기를 결심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이 본당을 통해 실현될 나의 계획을 도와달라고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초대한다. 지금 특별히, 작은 아이들아, 거룩함의 길을 계속해 나가기를 결심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오직 이렇게 해서, 너희가 나에게 가까이 있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이끌어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