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7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특별히 너희 자신을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열어드리기를, 그리고 능동적이 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이 시기에, 너희로부터 영적인, 혹은 물질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알아차리도록 초대한다. 너희의 모범으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인류가 구하고 있는 하느님의 펼쳐진 손길이 될 것이다. 오직 이렇게만이, 너희가 증거자로,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의 기쁜 전달자로 불림을 받은 [...]

By |1997년 2월 26일 수요일|

1997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너희의 미래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힘만으로 하느님 없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있다. 너희가 만족하지 못하고 너희 마음에 기쁨이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 지금은 나의 시기이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다시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부탁한다. 너희가 하느님과 일치하게 될 때,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에 목마를 것이며,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은 [...]

By |1997년 1월 26일 일요일|

1996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아기 예수님을 무릎에 안고 특별히 너희와 함께 있다.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의 부르심에 너희 마음을 열어주기 바란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기쁨으로 채워주시려고 부르고 계신다. 내가 너희와 함께 지내온 이래 여러 번 반복해온, 복음 말씀을 따라 기쁘게 살아가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그리고 사랑의 하느님, 평화의 하느님을 너희에게 보여주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의 삶이 [...]

By |1996년 12월 26일 목요일|

1996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와 단식과 작은 희생들을 통해서 너희 자신을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에 대해 준비시킬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시간이,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위한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모든 순간을 이용하여라. 그리고 선한 일을 하여라. 이렇게 하여야만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 안에 태어나시는 것을 너희가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삶으로 모범이 [...]

By |1996년 11월 26일 화요일|

1996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초대한다.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나에게 소중하단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가 내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나의 티없는 성심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더욱 열렬해 지기를 너희에게 청한다. 나는 너희를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내 성심과 함께 예수님의 성심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분의 성심은 [...]

By |1996년 10월 26일 토요일|

1996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십자가와 고통을 나의 지향을 위해 바쳐주도록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엄마이며, 하느님께로부터 은총을 얻어 너희를 돕기를 원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고통을 하느님께 선물로 드려서,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기쁨의 꽃이 되게 하여라. 그렇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고통이 기쁨이 될 수 있고, 십자가가 기쁨으로의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기도하여라. [...]

By |1996년 9월 26일 목요일|

1996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귀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원하고, 너희가 하느님께 더 큰 신뢰와 믿음을 두도록 너희를 초대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신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어떻게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야 할 지 모르고 있고, 그렇기에, 내가 너희 모두를 다시 새로이 부르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너희 마음과 생각 안에 전하기 위해 [...]

By |1996년 8월 26일 월요일|

1996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매일 하느님을 위한 결심을 하도록 오늘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하면서도 생활을 통한 증거는 별로 하지 않는구나. 작은 아이들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신 생명의 아름다움을 신실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하느님 앞에서 너희 삶이 진실되고 회개하겠다는 결심을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할 때 회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회개하겠다고 결심해라. 그러면 너희 [...]

By |1996년 7월 26일 금요일|

1996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이반카: '이제까지의 모습 가운데 가장 아름다우신 모습으로 발현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대해 고맙다고 말씀하셨고, 기도와 사랑이 매일의 삶과 조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우리의 바람과 우리의 사랑에 대해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마귀들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도록 초대하셨습니다.'

By |1996년 6월 26일 수요일|

1996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이 즈음 나에게 바쳐준 모든 희생에 대해 감사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 자신을 나에게로 열고 회개할 것을 결심하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의 마음은, 작은 아이들아, 아직 내게로 온전하게 열려있지 않구나. 그렇기에, 나는 다시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에 너희 마음을 열어서, 기도 안에 성령께서 너희를 도우시도록, 그리하여 너희 마음이 돌처럼 되지 않고 부드러운 [...]

By |1996년 6월 26일 수요일|

1996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에게 봉헌된 달인 이 달에 너희가 바친 희생과 기도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구나. 작은 아이들아, 나를 통해서 하늘이 특별히 연결되어 있는 지금, 너희 모두가 능동적이었으면 좋겠다. 구원활동을 위해 너희의 모범적인 생활을 통한 협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이해하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아이들아, 사람들이 성화되고 너희 안에서 나와 나의 아들 예수님을 보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너희 영혼의 [...]

By |1996년 5월 25일 토요일|

1996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가정에서 기도가 가장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다시 한번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첫 자리에 계신다면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매일 훨씬 더 쉽게 변화될 것이다. 아이들아, 마음 속에 무질서한 것이 무엇인지 겸손하게 찾으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될 것이다. 회개는 기쁘게 실행해야 하는 매일 너희의 [...]

By |1996년 4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