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와 단식과 작은 희생들을 통해서 너희 자신을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에 대해 준비시킬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시간이,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위한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모든 순간을 이용하여라. 그리고 선한 일을 하여라. 이렇게 하여야만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 안에 태어나시는 것을 너희가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삶으로 모범이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와 단식과 작은 희생들을 통해서 너희 자신을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에 대해 준비시킬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시간이, 작은 아이들아, 너희를 위한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모든 순간을 이용하여라. 그리고 선한 일을 하여라. 이렇게 하여야만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 안에 태어나시는 것을 너희가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의 삶으로 모범이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초대한다.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나에게 소중하단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가 내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나의 티없는 성심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 더욱 열렬해 지기를 너희에게 청한다. 나는 너희를 새롭게 하기를 원하고, 내 성심과 함께 예수님의 성심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분의 성심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의 십자가와 고통을 나의 지향을 위해 바쳐주도록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엄마이며, 하느님께로부터 은총을 얻어 너희를 돕기를 원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고통을 하느님께 선물로 드려서,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기쁨의 꽃이 되게 하여라. 그렇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고통이 기쁨이 될 수 있고, 십자가가 기쁨으로의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기도하여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귀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원하고, 너희가 하느님께 더 큰 신뢰와 믿음을 두도록 너희를 초대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신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어떻게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살아야 할 지 모르고 있고, 그렇기에, 내가 너희 모두를 다시 새로이 부르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너희 마음과 생각 안에 전하기 위해 [...]
"사랑하는 아이들아, 매일 하느님을 위한 결심을 하도록 오늘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하면서도 생활을 통한 증거는 별로 하지 않는구나. 작은 아이들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신 생명의 아름다움을 신실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하느님 앞에서 너희 삶이 진실되고 회개하겠다는 결심을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할 때 회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회개하겠다고 결심해라. 그러면 너희 [...]
이반카: '이제까지의 모습 가운데 가장 아름다우신 모습으로 발현하셨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대해 고맙다고 말씀하셨고, 기도와 사랑이 매일의 삶과 조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우리의 바람과 우리의 사랑에 대해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마귀들린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도록 초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이 즈음 나에게 바쳐준 모든 희생에 대해 감사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 자신을 나에게로 열고 회개할 것을 결심하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의 마음은, 작은 아이들아, 아직 내게로 온전하게 열려있지 않구나. 그렇기에, 나는 다시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에 너희 마음을 열어서, 기도 안에 성령께서 너희를 도우시도록, 그리하여 너희 마음이 돌처럼 되지 않고 부드러운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에게 봉헌된 달인 이 달에 너희가 바친 희생과 기도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구나. 작은 아이들아, 나를 통해서 하늘이 특별히 연결되어 있는 지금, 너희 모두가 능동적이었으면 좋겠다. 구원활동을 위해 너희의 모범적인 생활을 통한 협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이해하기 위해서 기도하여라. 아이들아, 사람들이 성화되고 너희 안에서 나와 나의 아들 예수님을 보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너희 영혼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가정에서 기도가 가장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다시 한번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첫 자리에 계신다면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매일 훨씬 더 쉽게 변화될 것이다. 아이들아, 마음 속에 무질서한 것이 무엇인지 겸손하게 찾으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될 것이다. 회개는 기쁘게 실행해야 하는 매일 너희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른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기로 다시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이 시대는 소비지상주의의 정신 때문에 사랑하는 것과 참된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 번째 자리에 모시라고 너희를 다시 초대한다. 물질적인 것들을 통해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끌게 두지 말고, 작은 아이들아, 자유와 사랑이신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결심하여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일꾼을 통해 전하는 이 메세지를 오래오래 묵상하기 바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이 말을 반복할 때, 눈을 감지 말고, 귀를 닫지 말아라: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나의 부름과 호소를 잘 들어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봉헌하여 그 안에서 주님께서 영원히 사시도록 하여라. 내가 더 이상 나타나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회개로 초대한다. 이것이 내가 여기에서 너희에게 주는 말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각자가 내 말들의 전달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해 동안 내가 너희에게 해주었던 말대로 살아가라고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을 초대한다. 이 시기는 은총의 때이다. 특별히 지금은, 교회도 너희에게 기도와 회개로 초대하고 있다. 나도, 작은 아이들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