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반복에 깃든 가치
12세의 때, 나는 아주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쳤다. 그 이유가 우리에게 묵주기도의 신비를 아주 훌륭하게 설명해주셨던 당시의 종교 선생님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경이감을 가질 수 있는 소년의 순진한 마음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묵주기도를 바칠 때 아주 중요한 것은 놀랄 수 있는 능력이다. 은총의 기적에 놀랄 수 있는 것 말이다! 마리아는 은총으로 가득하다. 천사는 마리아께 그런 말로 인사한다. [...]
12세의 때, 나는 아주 열심히 묵주기도를 바쳤다. 그 이유가 우리에게 묵주기도의 신비를 아주 훌륭하게 설명해주셨던 당시의 종교 선생님 덕분이었는지 아니면 경이감을 가질 수 있는 소년의 순진한 마음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다. 묵주기도를 바칠 때 아주 중요한 것은 놀랄 수 있는 능력이다. 은총의 기적에 놀랄 수 있는 것 말이다! 마리아는 은총으로 가득하다. 천사는 마리아께 그런 말로 인사한다. [...]
<분심을 물리침> 묵주기도를 제대로 잘 바치는 기도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더 영광스럽고 영혼에 더 많은 공로가 되는 기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말로 꾸준한 간청을 정신차려 하지만 거의 불가피한 분심에 빠지게 되므로 계속 잘 바치며 수행해 나가기가 이보다 더 어려운 기도도 없습니다. 성모 소성무일도나 일곱 편의 시편을 읽거나 혹은 묵주기도가 아닌 다른 기도문들은 그 낱말과 표현이 다양해서 [...]
다비드 힐의 이 증언은 우리를 인터넷과 연결해주고, 성령께서는 이 새로운 기술도 이용하고 계심을 잘 보여 준다. 나는 35살이고 전산정보학 분야에서 일한다. 프랑스에 사는 나는 5살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8살 때 첫 영성체를 받기 위해 2년 동안 교리를 배워 1년 동안은 미사에 잘 나갔지만 그 다음 해에는 가톨릭적인 모든 것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어머니는 성모님을 [...]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하 안토니오 신부) "야곱은 꿈을 꾸었다. 그는 꿈에 땅에서 하늘에 닿는 층계가 있고 그 층계를 하느님의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고 있었는데, 야훼께서 그의 옆에 나타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애훼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네 아버지 이사악의 하느님이다. 나는 네가 지금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 주님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성령을 받은 엘리사벳의 말을 듣고 하신 노래 中 찬미 예수 마리아! 평화의 여왕이신 복되신 성모님으로부터의 평화를 전해드립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사랑'이신, '사랑 그 자체'이신 주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괴로움 속에서도 사랑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 기운을 [...]
잘 들으시오. 사랑하는 나의 딸들이여. 성서를 보면,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목동들은 천사들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서에는 천상 아기 바로 옆에 계셨던 성모님과 성 요셉님은 천사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거나 하늘의 광채를 보았다는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무엇을 들었을까요? 바로 신생아의 울음소리였지요. 가물거리는 희미한 촛불 아래 그들은 무엇을 보았을까요? 그것은 추위에 굳은 가련한 작은 아기의 눈물 괸 눈이었습니다. [...]
'사랑은 하늘이 준 선물'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평소 미사에서 행한 강론 중의 어록들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 담겨진 감동적인 메시지들 중에서 몇가지 말씀만 발췌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이신 하느님 우리는 어떤 불편이나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이 아이, 이 사람, 하느님의 아들에게로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알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 1995년, [...]
예수님 : 신령성체는 미사 성제에서 나를 받아들이려는 간절한 소망에서 이루어진다. 세례를 받고자 하는 살아 움직이는 소망을 가질 때 이 세례에 큰 은총이 내리는 것처럼, 영성체를 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이 있을수록 그 영성체에 더 큰 은총이 내린다. 영성체에 대한 뜨거운 열망은 나에 대한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는 네 영혼 안에 나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을 보자마자 [...]
다음은 엠마뉴엘 수녀가 쓴 'Medjugorje in the 90's (90년대의 메주고리에)' 라는 책에 실린 글로서, 한 프랑스인 사제가 파리에 위치한 자신의 교구내에 살고 있는 한 남자에 관해 엠마뉴엘 수녀에게 직접 들려준 실화이다: 바오로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다. 그는 사실, 성 야고보 성당의 현관에 대해 고마움마저 느끼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가 그곳을 구걸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