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바치는 기도 – [메쥬고리예]

오, 선하심이 가득한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이여, 당신의 사랑을 저희에게 드러내소서. 오, 마리아님, 당신 성심의 불꽃을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주소서! 저희는 한없이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저희 마음에 진실한 사랑을 새겨주시어 당신을 애타게 바랄 수 있게 하소서. 오, 마리아님, 감미로우시고 겸손하신 성심이여, 저희가 죄를 지을 때 저희를 기억하소서. 모든 이들이 죄를 짓고 있음을 당신은 아시나이다. 당신의 지극히 순결하신 어머니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바치는 기도 – [메쥬고리예]

오, 선하심이 가득한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이여, 당신의 사랑을 저희에게 드러내소서. 오, 마리아님, 당신 성심의 불꽃을 모든 사람들에게 내려주소서! 저희는 한없이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저희 마음에 진실한 사랑을 새겨주시어 당신을 애타게 바랄 수 있게 하소서. 오, 마리아님, 감미로우시고 겸손하신 성심이여, 저희가 죄를 지을 때 저희를 기억하소서. 모든 이들이 죄를 짓고 있음을 당신은 아시나이다. 당신의 지극히 순결하신 어머니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바치는 기도 – [메쥬고리예]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바치는 기도. 오 나의 어머니!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오며, 저희 자신을 당신께 드리나이다. 당신의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를 통하여 저희를 구하소서! 저희는 당신의 것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오며 당신께서 저희를 보호해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오 선하신 어머니시여, 저희의 마음 안에 당신 선하심을 심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하느님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바치는 기도 – [메쥬고리예]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마리아께 자신을 바치는 기도. 오 나의 어머니!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의 어머니!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오며, 저희 자신을 당신께 드리나이다. 당신의 선하심과 사랑과 자비를 통하여 저희를 구하소서! 저희는 당신의 것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오며 당신께서 저희를 보호해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오 선하신 어머니시여, 저희의 마음 안에 당신 선하심을 심어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 하느님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아픈 사람 곁에서 바치는 기도 -[메쥬고리예]

아픈 사람 곁에서 바치는 기도 (영광송 3번) 오 나의 하느님, 당신 앞에 있는 이 아픈 이를 보소서. 그는 그가 원하는 것,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청하러 왔나이다. 오 나의 하느님, 영혼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그가 마음 깊이 깨닫게 하소서. 주님, 만물 안의 당신의 뜻이 그에게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가 치유되기를 원하시면, 그에게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아픈 사람 곁에서 바치는 기도 -[메쥬고리예]

아픈 사람 곁에서 바치는 기도 (영광송 3번) 오 나의 하느님, 당신 앞에 있는 이 아픈 이를 보소서. 그는 그가 원하는 것,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청하러 왔나이다. 오 나의 하느님, 영혼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그가 마음 깊이 깨닫게 하소서. 주님, 만물 안의 당신의 뜻이 그에게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가 치유되기를 원하시면, 그에게 건강을 주소서. 그러나 [...]

By |2003년 7월 9일 수요일|

[오상의 성 비오] 1918년 9월 23일 편지

1918년 9월 23일, 그러니까 오상을 받은 지 채 3일이 넘지 않은 날, 영적 딸 가운데 한 사람의 절박한 물음에 답해 쓴 그의 편지를 줄이지 않고 여기에 소개한다.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시기를 빕니다! 그분의 넘치는 사랑이 당신의 마음을 채우시기 빕니다! 당신의 물음에 조목조목 대답해 드릴 수 없는 것이 유감입니다. 나는 사흘 전부터 아픕니다. 당신에게 편지하기 [...]

By |2003년 7월 8일 화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천사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 한밤중의 구원자 이것은 세계 경제 공황(1930-1933) 시기에 미국의 시카고에서 일어난 이야기이다. 한밤중에 브라운 박사는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잠에 취한 채 수화기를 들었다. 긴장한 쉰 목소리가 애원조로 말했다. "브라운 박사이십니까?" "예, 그렇습니다만"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좀 와 주십시오. 아주 급합니다. 생사가 걸린 문제입니다." "예, 가겠습니다. 어디십니까?" "알란가 17번지,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대사의 선물

1. 고해성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 희년(禧年)과도 특별한 관련이 있는 주제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바로 희년에 풍성히 주어지는 대사(大赦)의 선물이다. 이에 대해서는 교황칙서 '강생의 신비(Incarnationis Mysterium)'와 이 칙서의 부록으로 펴낸 성청 내사원(聖廳內赦院)의 교령 지침들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 대사 문제는 역사적으로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리하여 우리 그리스도교 공동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대사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하느님의 사랑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대사(大赦)라는 말을 어려워하고 있다. 이 주제가 교회일치의 대화를 촉진하는데 알맞지 못하다는 여론이 있다. 대사가 2000년 대희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있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수님의 2000번째 성탄인 2000년을 대희년의 해로서 축하할 것을 교회에 호소했었다. 이 일을 계기로 해서 최근에 쓰여진 교황님의 대희년 선포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마리아의 여종들] 천사의 모후

1868년에 세상을 떠난 "마리아의 여종들" 의 창설자인 루드비히 애두아르드 체스탁 신부님에게 어느날 성모님이 나타나, 특별히 거룩한 천사들을 세상에 보내어 사람들을 도와주도록 하느님께 청하라고 권고하셨다. 그는 "하느님께는 충분한 능력이 있고 또 인간의 부탁없이도 거룩한 천사들을 보내주실 수 있지 않습니까?" 하고 말씀드렸더니 "기도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조건이며 나는 진실하고 참된 기도가 올려진 다음에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다." [...]

By |2003년 7월 7일 월요일|

부모를 위한 기도 – [가톨릭 기도서]

인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며 그 은덕에 감사하라 하셨으니 저희가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겠나이다. 저희 부모는 저희를 낳아 기르며 갖은 어려움을 기쁘게 이겨냈으니 이제는 그 보람을 느끼며 편히 지내게 하소서. 주님, 저희 부모에게 강복하시고 은총으로 지켜주시며 마침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By |2003년 7월 4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