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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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20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하느님께 돌아오고, 다시 기도하라고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모든 성인들께 도움을 청하여라. 그들이 모범이며 도움이 되어 주시도록 말이다. 사탄은 강하다. 그리고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자신에게 끌어당기려 분투하고 있고, 전쟁과 증오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다. 너희를 구원의 길로,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신 그분께로 이끌어가기 위해서 말이다. 어린 [...]

By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2020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렇게 오랫동안 내가 너희 곁에 머무는 것은 하느님의 그 사랑이 크나크시며 내 현존 안에서도 그러하시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되돌아오고, 기도로 되돌아오기를 바란다. 너희 생활의 척도는 사랑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기도와 단식이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 주변에서 기적을 일궈낸다는 사실을, 어린 아이들아, 잊지 말아라. 너희가 하는 모든 것들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기를 바란다. [...]

By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2020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다시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다시 돌아와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개인적 회심과 선(善)을 향하는 변화로 너희의 삶을 시작하여야, 비로소 너희에게 미래가 있고 평화가 있다. 악은 끝나게 되고 평화가 너희의 마음과 세상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

By |2020년 8월 26일 수요일|

2020년 8월 15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저녁에도 내가 너희에게 사랑을 가져다준다. 이 혼란한 시대에 다른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여라. 특별히, 희망 없이 남겨진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여라. 불안에 빠진 이들 모두에게는 평화를 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크나큰 유혹의 때이지만, 동시에 크나큰 은총의 때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신뢰로 정화되며 이 시간을 벗어날 수 있도록 기꺼이 이 시험의 시간을 맞아들여라. '어머니'가 너희 [...]

By |2020년 8월 26일 수요일|

교황, 메쥬고리예 청년 축제에 편지를 보내다

매년 8월 열리는 메주고리예 청년 축제가 올해는 2020년 8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메주고리예 본당 라이브방송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간 자정 이후) (http://medjugorje.hr/en/live-streaming/) 올해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 이 축제에 참석하는 청년들에게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매년 열리는 메주고리예에서의 청년 대회는 기도와 성찰, 형제적 만남으로 채워진 시간이며, 특별히 성시간과 성체 조배, 그리고 화해의 성사를 [...]

By |2020년 8월 3일 월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Christus Vivit)

교황 권고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Christus Vivit) 개요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희망이시고 이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젊음이십니다. 그분의 손길이 닿는 모든 것이 젊게 되고 새로워지며 생명으로 충만해집니다. 따라서 제가 모든 그리스도인 젊은이에게 가장 먼저 전하고자 하는 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살아 계시며 여러분이 생기에 넘치기를 바라십니다!” 세계주교대의원회의 후속 교황 권고는 이렇게 “그리스도는 살아 [...]

By |2020년 8월 3일 월요일|

2020년 7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악마가 영혼들을 거두어 자신에게로 끌어모으는 이 불안한 때에, 끈기있게 기도하라고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기도 안에서 너희가 사랑과 희망의 하느님을 찾을 수 있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손에 십자가를 쥐어라. 그것이 사랑은 언제나 승리한다는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특별히 십자가와 믿음이 거부되는 이 때에 말이다. 너희는 너희의 삶으로 믿음과 희망이 아직 살아있으며 평화의 새 시대가 [...]

By |2020년 7월 26일 일요일|

2020년 6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탄원과 기도를 듣고 있으며 길이며, 진리요, 생명이신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중재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다시 기도로 돌아오너라. 이 은총의 때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회개의 길로 걸음을 시작하여라. 너희의 삶은 지나간다. 하느님 없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삶의 거룩함을 향해 너희를 이끌기 위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이유이며, [...]

By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2020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저녁 6시 40분, 이반카의 집에서 이반카 가족들만 있는 가운데에 발현하셨으며, 5분 정도의 발현이 끝난 뒤, 이반카는 성모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By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2020년 6월 24일 이반의 기도 모임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시기에 내가 너희에게 온다. 나는 너희를 그분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하며, 너희가 그분 안에서 평화를, 참된 평화를 찾아 얻기를 바란다. 오늘의 이 세상은 참된 평화를 줄 수 없기 때문이고, 그래서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기도 안에서 인내하라고 초대한다. 이곳과 온 세상을 통해 이루려고 하는 나의 계획과 목표를 위해 기도해다오.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2020년 5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들이 모두 새로운 삶을 살게 되도록 나와 함께 기도하자. 어린 아이들아, 변화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너희 마음 안에, 너희는 알고 있단다. 하느님께, 그리고 그분의 계명으로 돌아오너라. 영으로 새롭게 될 필요가 있는, 너희의 삶과 땅의 얼굴을 성령께서 새롭게 해주시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가 되어라.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는 모든 [...]

By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2020년 성모성월 / 묵주기도를 마칠 때 바치는 기도문 – [교황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2020년 5월 성모 성월을 맞이하여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5월 성모 성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달은 하느님 백성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향한 사랑과 신심을 더욱 각별히 온 마음을 다하여 표현하는 때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으로 5월에 집에서, 가정 안에서 묵주 기도를 드립니다. 감염병의 세계적 확산으로 여러 제약이 있는 이때에 이처럼 가정 차원에서 드리는 [...]

By |2020년 4월 28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