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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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탄을 축하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태어날 한 아기, 우리에게 주시는 아드님, 그 어깨에는 주권이 메어지겠고 그 이름은 탁월한 경륜가, 용사이신 하느님, 영원한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 불릴 것입니다."- 예언자 이사야가 받은 계시 中 찬미 예수 마리아 요셉!    12월 25일은 성탄절입니다. 기쁨이 넘치는 주님의 거룩한 탄생을 어떻게든 훼손하려는 이 세상은, 거짓 사랑과 거짓 기쁨으로 우리를 현혹합니다. 그런 것에 마음을 [...]

By |2003년 12월 22일 월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2004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7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04년 1월 1일 평화를 증진할 의무가 있는 모든 국가 지도자들, 국제법을 강화하는 협정과 조약을 제정하며 평화로운 합의에 이르는 길을 추구하는 데에 헌신하는 법률가들, 모든 대륙에서 이해와 대화로써 젊은이들의 양심을 형성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교사들, 테러라는 용인할 수 없는 수단에 의존함으로써 투쟁의 이유 자체를 근본적으로 손상시킬 수 [...]

By |2003년 12월 21일 일요일|

매춘부들과 얀 신부

"약하고 죄 많은 영혼이라도 내게 오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여라.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측량할 수 없는 내 무한한 자비에 잠길 수 있게 되리라." (예수님께서 파우스티나 성녀에게 하신 말씀, 일기 1059)    1990년대 초, 철의 장막이 붕괴된 직후였다. 옛 체코슬로바키아의 공산주의자들은 어려운 시련을 겪고 있던 교회에 박해의 고삐를 늦추었다. 호전적인 무신론자들은 더 이상 신자들을 [...]

By |2003년 12월 20일 토요일|

아이들이 많을수록 사랑은 커 간다

- 스무 명의 자녀를 둔 한 어머니와의 대담 - 스코트 존스톤    오늘날은 자녀가 많은 가톨릭 신자들의 가정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세 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은 반사회적이라는 평판을 듣는다. 그런데 "스무 명의 자녀"를 두었다면 어떨까? 여기 스무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가 있다. 그녀는 스무 명의 자녀 때문에 어떤 부담이나 경제적 곤란을 겪지는 않았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

By |2003년 12월 4일 목요일|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마더 데레사    마더 데레사는 가난한 이들의 천사라고 한다. 그녀는 남을 사랑하는데 우수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성모 마리아의 도움을 믿고 살았는지를 쾰른 대주교 Meisner 추기경님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마더 데레사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 것은 1980년 동 베를린에서였습니다. 성 헤드빅 대성당에서 제80회 독일 전국 가톨릭 대회에 같이 참석하게 [...]

By |2003년 11월 27일 목요일|

2003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시간이 너희에게 기도를 위한 더욱 더 큰 격려가 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이 시간에,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안에, 특히 그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안에 태어나시기를 기도하여라.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 너희가 사랑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하나하나를 위하여 하느님께 중재하고 있단다. 나의 부름에 [...]

By |2003년 11월 25일 화요일|

[오’래버티 신부님] 묵주기도 성월

아래의 글은 오'래버티 신부님(Fr. H. O'Laverty)께서 쓰시고(1915), Tan Books & Publishers에서 출판한(1987) "하느님의 어머님과 그분의 영예로운 축일들 (The Mother of God and Her Glorious Feasts)"에서 번역한 것입니다.  Imprimatur는 벨기에 브루지(Bruges, Belgium)의 반 데르 메르쉬 주교님(Most Rev. J. Van der Meersch)께서 주셨습니다 (1925년 6월 27일) - Mary's Touch By Mail, 2000년 5월 4일 [가톨릭 신앙의 보물들] 우리는 [...]

By |2003년 11월 25일 화요일|

신령성체의 기도 두가지

신령성체의 기도 1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바라옵나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저의 마음에 오시옵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당신은 제 안에 계시옵고 저는 또 당신 안에서 현세에서와 또한 영원히 살게 하소서. 신령성체의 기도 2 예수 그리스도님! 당신께서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안의 예수를 조배하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오 동정 마리아님, 지극히 거룩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는 성모님, 당신은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온 교회의 기쁨이며, 이 세상의 희망이오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모든 신자들의 마음에 성체께 대한 지극한 신심을 불붙이시어, 그들 모두가 날마다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하게 하소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시는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인천 교구장 인가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 찬미가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체 찬미가 (Adoro te devote) ○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오상의 성 비오] 근심과 고통 ‘어록 #2’

"나는 고통을 사랑합니다. 고통을 위한 고통이 아닙니다. 나는 하느님께 고통받을 수 있기를 간청했고, 그 고통에서 생겨나는 열매 때문에, 또 그것을 통하여 하느님이 주시는 영광 때문에 고통을 열망합니다. 내 고통을 통하여 우리 형제들이 구원되고, 불쌍한 연옥 영혼들의 고통이 단축될 것입니다. 그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대가 영적으로 나약할 때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를 약하게 하시어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교회는 성체 성사로 산다 #1

IOANNIS PAULI PP. II SUMMI PONTIFICIS LITTERAE ENCYCLICAE ECCLESIA DE EUCHARISTIA 성체성사와 교회의 관계에 관하여 주교와 사제, 부제, 남녀 봉헌 생활자와 모든 평신도에게 보내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회칙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차 례 서론 제1장 신앙의 신비 제2장 교회를 세우는 성체성사 제3장 성체성사와 교회의 사도 전래성 제4장 성체성사와 교회 친교 제5장 성찬례 거행의 [...]

By |2003년 11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