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마더 데레사 마더 데레사는 가난한 이들의 천사라고 한다. 그녀는 남을 사랑하는데 우수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성모 마리아의 도움을 믿고 살았는지를 쾰른 대주교 Meisner 추기경님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마더 데레사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 것은 1980년 동 베를린에서였습니다. 성 헤드빅 대성당에서 제80회 독일 전국 가톨릭 대회에 같이 참석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