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 -마더 데레사    마더 데레사는 가난한 이들의 천사라고 한다. 그녀는 남을 사랑하는데 우수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성모 마리아의 도움을 믿고 살았는지를 쾰른 대주교 Meisner 추기경님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마더 데레사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 것은 1980년 동 베를린에서였습니다. 성 헤드빅 대성당에서 제80회 독일 전국 가톨릭 대회에 같이 참석하게 [...]

By |2003년 11월 27일 목요일|

2003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이 시간이 너희에게 기도를 위한 더욱 더 큰 격려가 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이 시간에,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안에, 특히 그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안에 태어나시기를 기도하여라.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 너희가 사랑과 기쁨 그리고 평화가 되어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하나하나를 위하여 하느님께 중재하고 있단다. 나의 부름에 [...]

By |2003년 11월 25일 화요일|

[오’래버티 신부님] 묵주기도 성월

아래의 글은 오'래버티 신부님(Fr. H. O'Laverty)께서 쓰시고(1915), Tan Books & Publishers에서 출판한(1987) "하느님의 어머님과 그분의 영예로운 축일들 (The Mother of God and Her Glorious Feasts)"에서 번역한 것입니다.  Imprimatur는 벨기에 브루지(Bruges, Belgium)의 반 데르 메르쉬 주교님(Most Rev. J. Van der Meersch)께서 주셨습니다 (1925년 6월 27일) - Mary's Touch By Mail, 2000년 5월 4일 [가톨릭 신앙의 보물들] 우리는 [...]

By |2003년 11월 25일 화요일|

신령성체의 기도 두가지

신령성체의 기도 1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바라옵나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저의 마음에 오시옵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당신은 제 안에 계시옵고 저는 또 당신 안에서 현세에서와 또한 영원히 살게 하소서. 신령성체의 기도 2 예수 그리스도님! 당신께서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신령성체의 기도 두가지

신령성체의 기도 1 지극히 거룩하신 성사 안에 참으로 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 지금 성체 안의 당신을 영할 수는 없사오나 지극한 사랑으로 간절히 바라옵나니 거룩하신 당신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 영적으로 저의 마음에 오시옵소서. 오셔서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당신은 제 안에 계시옵고 저는 또 당신 안에서 현세에서와 또한 영원히 살게 하소서. 신령성체의 기도 2 예수 그리스도님! 당신께서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안의 예수를 조배하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오 동정 마리아님, 지극히 거룩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는 성모님, 당신은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온 교회의 기쁨이며, 이 세상의 희망이오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모든 신자들의 마음에 성체께 대한 지극한 신심을 불붙이시어, 그들 모두가 날마다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하게 하소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시는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인천 교구장 인가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안의 예수를 조배하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오 동정 마리아님, 지극히 거룩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는 성모님, 당신은 그리스도인들의 영광이요, 온 교회의 기쁨이며, 이 세상의 희망이오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모든 신자들의 마음에 성체께 대한 지극한 신심을 불붙이시어, 그들 모두가 날마다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하게 하소서. 성체안의 예수님께 조배하시는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인천 교구장 인가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 찬미가 – [성 토마스 아퀴나스]

○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 십자가 위에서는 신성을 감추시고 여기서는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성체 찬미가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체 찬미가 (Adoro te devote) ○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없삽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이옵니다. ●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 길 없고, 다만 들음으로써 믿음 든든해지오니, 믿나이다, 천주 성자 말씀하신 모든 것을. 주님의 말씀보다 더 참된 진리 없나이다. ○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오상의 성 비오] 근심과 고통 ‘어록 #2’

"나는 고통을 사랑합니다. 고통을 위한 고통이 아닙니다. 나는 하느님께 고통받을 수 있기를 간청했고, 그 고통에서 생겨나는 열매 때문에, 또 그것을 통하여 하느님이 주시는 영광 때문에 고통을 열망합니다. 내 고통을 통하여 우리 형제들이 구원되고, 불쌍한 연옥 영혼들의 고통이 단축될 것입니다. 그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대가 영적으로 나약할 때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를 약하게 하시어 [...]

By |2003년 11월 24일 월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교회는 성체 성사로 산다 #1

IOANNIS PAULI PP. II SUMMI PONTIFICIS LITTERAE ENCYCLICAE ECCLESIA DE EUCHARISTIA 성체성사와 교회의 관계에 관하여 주교와 사제, 부제, 남녀 봉헌 생활자와 모든 평신도에게 보내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회칙 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차 례 서론 제1장 신앙의 신비 제2장 교회를 세우는 성체성사 제3장 성체성사와 교회의 사도 전래성 제4장 성체성사와 교회 친교 제5장 성찬례 거행의 [...]

By |2003년 11월 21일 금요일|

[교황 요한바오로2세] 교회는 성체 성사로 산다 #2

제4장 성체성사와 교회 친교 34. 세계주교대의원회의 1985년 임시 총회는 ‘친교의 교회론’의 개념이야말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서의 핵심적이고 근본적인 사상임을 깨달았습니다.67) 교회는 지상 순례 동안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과 이루는 친교, 또 신자들 간의 친교를 유지하고 증진하여야 합니다. 교회는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말씀과 성사들, 특히 성체성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성체성사를 통하여 “끊임없이 생명을 얻고 자라나며,”68) 성체성사 안에서 자기 [...]

By |2003년 11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