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내가 너희를 부른다. 복음의 기쁨과 진리로 되돌아가라. 내 아들의 사랑으로 되돌아가라. 그분께서 두 팔 벌려 너희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희 삶의 모든 것을 내 아들과 함께, 사랑으로 행하여라. 너희에게 축복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러면 너희의 영적 생활이 단지 외적인 것만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 될 수 있다. 오직 그렇게 해서 너희는 겸손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