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품 천사들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
* 성 미카엘 대천사의 약속 '어느 날, 성 미카엘이 주님의 가장 헌신적인 종 안토니아드 에스토냑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천사들의 아홉 가지 품과 일치하는 아홉 가지 기도로 공경받기를 원합니다. 각 천사의 품을 공경하는 뜻으로 매 기도의 끝에 주님의 기도 한번과 성모송 세번을 바치십시오."'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가 미사에 나아갈 때, [...]
* 성 미카엘 대천사의 약속 '어느 날, 성 미카엘이 주님의 가장 헌신적인 종 안토니아드 에스토냑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천사들의 아홉 가지 품과 일치하는 아홉 가지 기도로 공경받기를 원합니다. 각 천사의 품을 공경하는 뜻으로 매 기도의 끝에 주님의 기도 한번과 성모송 세번을 바치십시오."'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가 미사에 나아갈 때, [...]
* 성 미카엘 대천사의 약속 '어느 날, 성 미카엘이 주님의 가장 헌신적인 종 안토니아드 에스토냑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천사들의 아홉 가지 품과 일치하는 아홉 가지 기도로 공경받기를 원합니다. 각 천사의 품을 공경하는 뜻으로 매 기도의 끝에 주님의 기도 한번과 성모송 세번을 바치십시오."'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가 미사에 나아갈 때, [...]
사랑하는 아들들아, "사탄"과 그의 교활하고 위험한 유혹에 대항해서, 또 "악"의 힘센 군대에 대항해서 너희가 날마다 싸우는 싸움에서, "주님의 천사들"이 주는 특별한 도움 외에 너희가 사용할 필요가 있는 불패의 안전한 무기가 있다. 이 무기가 다름아닌 너희의 기도이다. 기도로 너희는 원수가 집어삼킨 영토를 언제나 그에게서 빼앗아 올 수 있고, 죄악의 사막에 선의 싹이 돋아나게 할 [...]
내가 메쥬고리예를 방문했을 때 그곳에서 만난 많은 젊은이들이 특히 인상적이었다.나는 8월 초 메쥬고리예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대회에 참가한 독일의 단체들을 위해 마리아 슈네 축일 전야에 강연을 했었다. 젊은이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로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실천적인 것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보는 것은 내게 큰 기쁨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극히 세상적인 것에서 행복을 [...]
하르트만 신부의 모친은 유대인이었다. 교회에 귀의하기를 완고히 거부하고 이세상을 떠났다. 하르트만 신부는 몹시 슬퍼했다. 신부는 그 후 어느날 프랑스 남쪽 아르스의 유명한 신부를 찾아가 영세도 못하고 죽은 모친의 구령을 걱정하였다. 그러자 영성이 깊은 신부는 대답하였다. "희망을 가지시오, 희망을. 어느 해 성모무염시태 축일에 당신 모친의 구령에 대하여 큰 위로가 되는 편지가 올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이 [...]
307 새로운 고뇌의 때 (85. 4. 4. 곱비신부님께 성목요일에 주신 성모님 말씀) 1. 사랑하는 아들들아, 티없는 내 성심 깊은 곳에서 이 고뇌의 시간을 지낸다면, 너희도 나와 함께 내 성자 예수님의 무한히 자비로우신 사랑의 불타는 도가니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지상) 생활 동안 그분은 이 순간을 얼마나 큰 열망으로 기다리셨던가!: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
내가 생명수호 대학생회를 알게 된 것은 작년 9월 서울대교구의 '한마음 한몸 생명 운동본부' 전담수녀로 일을 하면서 부터였다. 한 선배의 부음과 그 죽음에 냉담한 이웃들의 반응을 보면서 모이게 된 그들을 촛불을 밝히고 로사리오 기도가운데서 시대적 아픔의 원인을 찾았다고 한다. 하느님이 주신 가장 고귀한 선물인 생명의 존업에 대한 도전, 곧 부모가 자녀를 죽이고 자녀가 부모들을 죽이는 '죽음의 문화'가 이 [...]
저는 주님을 원합니다. -성 이냐시오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여 저는 주님을 원합니다. 제자신과 주님과 다른 이들을 위하여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제 자신 때문에 주님을 원합니다. 보잘것없는 저 이다지도 약하고 죄스러운 저이기에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도 주님을 원합니다. 제가 주님을 알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처럼 되기 위해서는 주님이 꼭 필요하기에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또 다른 형제들을 위하여 [...]
저는 주님을 원합니다. -성 이냐시오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여 저는 주님을 원합니다. 제자신과 주님과 다른 이들을 위하여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제 자신 때문에 주님을 원합니다. 보잘것없는 저 이다지도 약하고 죄스러운 저이기에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도 주님을 원합니다. 제가 주님을 알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처럼 되기 위해서는 주님이 꼭 필요하기에 주님을 원합니다. 저는 또 다른 형제들을 위하여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19차 청소년 주일 담화 “예수님을 뵙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2,21)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1. 올 2004년은 2005년 독일 쾰른에서 열릴 제20차 세계청년대회라는 큰 행사를 앞둔 마지막 해입니다. 따라서 저는 여러분에게 제가 제19차 청소년 주일의 주제로 선정한 “예수님을 뵙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2,21)라는 성서 말씀을 성찰함으로써 여러분의 영적 여정을 더욱 철저히 준비하도록 당부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8차 홍보 주일 담화 (2004년 5월 23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1.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놀라운 성장과 그 이용 가능성의 증대는 개인 생활뿐만 아니라 가정생활도 풍요롭게 하는 훌륭한 기회들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반면에, 오늘날 가정은 대중 매체가 제시하는 다양하고 흔히는 모순된 메시지로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2004년 홍보 주일 주제로 선택된 “가정과 매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