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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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김연준 신부님] 목자의 소리, 마귀의 소리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소리에 묻혀 삽니다. 자동차소리도 있고 새소리도 있고 나뭇가지 흔들리는 소리도 있고 바가지 긁는 소리도 있고 술 먹자는 소리도 있고 우리도 한탕 하자는 소리도 있고 인생 그렇게 살면 안 된다는 쓰디 쓴 충고의 소리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 수 많은 소리들 중에 내가 어떤 소리에 귀를 귀 울이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의 삶의 모습이 완전히 [...]

By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2007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어려운 시기에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또다시 너희에게 보내신단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너희 마음을 나에게 다오. 그러면 내가 너희로 하여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징표를 알아 볼 수 있도록 너희를 도와 줄 것이다. 너희가 내 아들의 사랑을 알게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나는 너희를 [...]

By |2007년 6월 11일 월요일|

[성 치프리아노] 주님의 기도

기도는 겸손한 마음에서 나와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와 청원을 고요와 겸손 가운데 바쳐야 합니다. 우리가 하느님 면전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느님께 기쁨이 되는 몸 자세와 목소리를 갖추어야 합니다. 뻔뻔한 사람이 항상 큰 소리로 지껄인다면 겸손한 사람은 조용히 기도합니다. 더욱이 주님은 복음서에서 은밀하고 떨어진 곳에서, 심지어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신앙에 더 알맞습니다. [...]

By |2007년 5월 30일 수요일|

2007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와 함께 성령께 기도드리자. 거룩함의 길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는 너희들을 그분께서 이끌어 주시도록 말이다. 그리고 기도로부터 멀어진 너희는, 마음을 돌리고, 너희 마음의 침묵 안에서, 기도로 영혼의 구원을 찾고 영혼을 양육하여라. 나의 모성적인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Pray with me to the Holy [...]

By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2007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을 나에게 주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심정으로 오늘 너희를 찾아왔다. 내 아이들아, 무서워하지 말고 완전한 신뢰로 그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나는 너희 마음에 내 아드님과 그 분의 자비를 심어줄 것이다. 아이들아, 그러면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이란다. 이를 통해 이웃을 보게 될 것이고,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

By |2007년 5월 3일 목요일|

2007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다시 회개에로 초대한다.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이 시기는 은총의 시간이니, 유익하게 이용하도록 하여라. '지금은 내 영혼을 위한 때이다'라고 말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너희를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사랑한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again call you to conversion. Open your [...]

By |2007년 4월 26일 목요일|

[김연준 신부님]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우리 자신을 부러워합시다.”

빠스카 3일 , 주님만찬 성 목요일-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   예수님께서, 만물의 창조주이신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피조물중의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타락해서 가장 추하게 된 인간의 발을 씻어주십니다. 그러면서 당신에게 맡긴 사람들을 섬기라고 명하시었습니다. 다스린다는 것은 곧 섬기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주님만찬 성 목요일에 예수님의 대 사제직을 이어서 사는 사람으로서 꼭 고백해야 [...]

By |2007년 4월 5일 목요일|

2007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사순기간을 보내며 바치는 모든 절제에 대하여 나는 내 마음을 다하여 감사하고 싶구나. 나는 너희가 마음을 열고 단식의 삶을 계속해 나가도록 너희를 감화시키기를 원한다. 작은 아이들아. 단식과 절제를 통해서 너희는 더 강한 믿음을 갖게 될 것이다. 너희는 매일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 안의 참된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고, 지치지 않는다. [...]

By |2007년 3월 25일 일요일|

[라칭거 추기경님] 이 험난한 세상에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복음서에서 우리에게 세 번이나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그것은 기쁜 소식의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구세주 탄생을 알린 천사들은 말합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물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가신 주님은 제자들이 유령인 줄 알자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부활하신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와 문이 닫혀 있었던 방 안에 나타나셨을 때 놀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주님은 모두에게, [...]

By |2007년 3월 21일 수요일|

2007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선물을 가져오는 엄마로서 온다. 나는 사랑과 자비를 가지고 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성심은 크고, 그 안에서, 너희 모두의 마음이 단식과 기도로 깨끗하게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나와 너희의 마음이 사랑을 통하여 함께 승리하기를 나는 간절히 원한다. 그 승리를 통하여 너희가 참된 진리, 참된 길, 참된 생명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나의 아드님을 [...]

By |2007년 3월 20일 화요일|

잊혀진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미사

  어느 한 선교사가 자기 자신이 체험한 바를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해주었다.   나는 오랫동안 팔레스티나의 조그만 도시에서 영적인 지도자로서 일을 맡아 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어느 한 가난한 여인이 매일같이 우유를 배달해 주었기 때문에 나는 월말에 언제나 우유 값을 지불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어느 날 내게 받은 돈, 얼마를 책상 위에 놓고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신부님, 그 누구도 [...]

By |2007년 3월 14일 수요일|

우리의 엄마 :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님

  군종신부 하면서 저는 돈이 생길 때마다 뭘 사는 것이 그렇게 행복했느냐~~  성모님 상본 사는 게 그렇게 행복했어요.  성모님의 상본을 사서 군복주머니에 가득 넣어 군복주머니가 터질 지경이 되면 저는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서 밥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팠어요.   군인아이들이 보일 때마다 성모님 상본 꺼내가지고, 눈이 하얗게 쌓여 있는 어느 겨울 영하 2~30도가 되는 그 겨울에 아이들을 만나러 [...]

By |2007년 3월 1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