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하느님의 크신 사랑 안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너희에게 묻고 싶구나: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느냐?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열려 있느냐? 내가 너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내 아드님께 합당하도록 준비시키려는데 내게 그러한 여지를 주고 있느냐? 너희의 시대에 하느님의 크신 은총이 지상에 내려졌기 때문에, 내 아이들아, 너희는 선택된 것이다. 그 은총을 받아들이는 데에 주저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