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니, 특별히 이 사순 시기에 하느님의 선하심에 응답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택하셨고, 나를 너희 가운데에 보내셨기 때문이다. 죄를 씻어버려라. 그리고 내 아들 예수님 안에서 온 세상 죄에 대한 속죄의 희생을 깨달아라. 그분께서 너희 삶의 의미가 되시기를. 너희의 삶은 그분의 거룩한 사랑에 대한 섬김이 되기를. 내 아이들아 고맙다." "Dear children, I implor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