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다시 새롭게, 평화를 향한 결단이 되기를 바란다. 기쁨에 차서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가 은총의 시간을, 하느님께서 내 현존을 통해 크나큰 은총을 너희에게 주고 계시는 그런 시기를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 자신을 닫아버리지 말고, 작은 아이들아, 이 시간을 잘 사용하여 너희 삶에 평화와 사랑의 은총을 구하여라. 그리하여 다른 [...]
장 자크 올리에(Jean Jacques Olier) 신부는 1608년 프랑스에서 출생하여 1657년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풍성한 영적 결실을 맺은 명설교가였으며, 설교를 통해 많은 기적을 일으킨 훌륭한 영적 지도자였다. 1642년 올리에 신부는 파리의 변두리에 있는 성 쉴피스 성당의 주임 사제가 되었으며 이듬해인 1643년 성 쉴피스 성당을 성모님께 봉헌하였다. 그 후 그 성당은 괄목상대할 만큼 쇄신되었다. 그리고 올리에 신부는 바로 [...]
한번은 기도중에 안드라쉬 신부의 영혼이 하느님을 얼마나 기쁘게 해드리는지 알게되었다. 그는 진정한 하느님의 아들이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신분이 어떤 사람의 영혼안에서 이처럼 분명히 빛나는 일은 아주 드물다. 그런데 이것은 그가 성모님께 아주 특별한 신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성녀 파우스티나 일기 1388
메쥬고리 교구에는 프란치스코회원들, OFM, 프란치스코 자매 공동체외에도 전세계에서 온 여러 가톨릭 공동체들이 와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리에서 온 다락방공동체(Cenacle Community)와 평화의 오아시스(Oasis of Peace):프랑스에서 온 뷰티트드(Beautitudes)가 있다. 이곳에는 고아들과 가난한 아이들을 돕기위한 마을인 어머니의 마을(The Mothers Village)도 완공되어 가고 있다. [프란치스코 수녀회] 프란치스코 수녀님들은 메쥬고리 사무실에서 일하시면서 사목을 도우신다. 전쟁중에 비엘로 폴리(Bijelo Polje)수녀원이 파괴되었기 때문에,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