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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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9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이반카가 말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10분 동안 발현하셨으며 열 번째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의 사도가 되어달라고 내가 너희를 부른다. 평화, 평화, 평화." “Dear children, I call you to be apostles of peace. Peace, peace, peace.”

By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2009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와 함께 기뻐하고, 기쁨 안에서 변화되어라. 너희 사이에 나의 현존이라는 선물을 주셨으니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라. 너희의 온 마음으로, 하느님이 너희 삶의 한 가운데에 계시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삶으로 증거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모든 피조물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다. 펼쳐진 나의 손이 되어 모든 피조물들이 사랑이신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게 하여라. [...]

By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성체 도둑이 성모님의 종으로

(이 글의 주인공은 현재 메주고리예에 살고 있는 실재 인물입니다. 기사의 내용에 나오는 공동체 책임자의 이름이나 공동체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것은 이 자매가 사탄교회의 추종자들의 살해 대상의 주요 인물로서 아직도 많은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자매는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보호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역주. 남기옥)   나의 어린 시절은 태어나면서부터 [...]

By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2009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사랑은 너희의 완전하고 조건없는 사랑을 찾고 있다. 그 사랑은 너희를 지금과 똑같은 너희로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대신, 너희를 변화시킬 것이고, 내 아드님께 의탁하도록 너희를 가르칠 것이다. 내 아이들아, 나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구하고 있으며, 너희로 하여금 내 아드님의 선하심을 증거하는 참된 증거자로 만들고 있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증거하는 [...]

By |2009년 6월 3일 수요일|

2009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에는, 세례로 깨끗하게 된 모든 피조물에게 성령께서 오시도록 기도하라고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른다. 성령께서 너희 모두를 새롭게 하시고 너희 신앙을 증거하는 길로 너희를 이끄시도록 말이다. - 너희와 더불어 하느님과 그분 사랑에서 멀어진 모든 이들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중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By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성 도미니꼬] 악령들이 고백한 가장 두려운 분

  도미니코 성인이 카라카스 근처에서 묵주기도를 전파하고 있을 때 악령에 사로잡힌 알비파의 이단자 한 사람을 성인에게 데려왔습니다. 도미니코 성인은 많은 군중이 모인 앞에서 그 사람에게서 마귀를 내쫓았습니다. 거기에는 성인의 강론을 들으려고 모여 있던 수는 만 이천 명이 넘었는데 그렇게 많은 군중들 앞인데도 불구하고 이 가련한 사람을 지배하고 있던 마귀는 성인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을 수 없어 다음과 [...]

By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2009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성모님께서는 매우 슬퍼하셨다. 아래의 메세지와 축복만을 주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미 오랫동안 나는 너희에게 내 모성적 성심을 주고 있고, 나의 아드님을 너희에게 모셔드리고 있다. 너희는 나를 거부하고 있구나. 너희는 죄로 하여금 너희를 점점 더 정복하도록 용인하고 있다. 너희를 지배하고 너희의 분별력을 없애게 놔두고 있다. 내 가엾은 아이들아, 주위를 둘러보고 시대의 표징을 보아라. 너희가 하느님의 축복 없이 [...]

By |2009년 5월 3일 일요일|

복자 알라노의 묵주기도 전파

  모든 것은 아무리 거룩한 것일지라도 변화되기 마련이며 특히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존되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묵주기도 형제회(묵주기도회)가 도미니코 성인에 의해 제정된 이후 겨우 1세기 동안 열성을 보인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사실 그 이후 묵주기도 신심은 매장되고 잊혀진 것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악마의 악독한 계획과 질투가 사람들로 하여금 거룩한 묵주기도를 소홀히 하게끔 매우 [...]

By |2009년 5월 1일 금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참 사랑은 기다린다”

[참 사랑은 기다린다] - 청소년들은 순결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얼마 전에 나는 '청소년과 성'이라는 까다로운 주제를 다룬 한 심포지움에 참석했다. 이것을 간단히 말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청소년은 내게 아주 귀한 존재이고 성은 아주 중요한 창조주의 선물이므로 감히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여기에는 약간의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사실 우리가 가진 지식은 청소년들을 교육하기에 너무나 부족하다. [...]

By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교황 베네딕토16세] 2009년 성소주일 담화. “기도하십시오!”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제46차 성소주일 담화문 (2009년 5월 3일, 부활 제4주일) 하느님의 주도권에 대한 신앙과 인간의 응답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16). 사랑하는 형제 주교님들과 신부님들, 형제자매 여러분,   2009년 5월 3일, 부활 제4주일에 거행될 사제직과 봉헌 생활에 [...]

By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2009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에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가정 안에서 평화를 증거하라고 부른다. 이 평화가 없는 지상에서 평화가 최고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의 평화의 여왕이며 너희의 엄마다. 나는 너희를 평화, 오직 하느님께로부터만 나오는 그 평화의 길로 이끌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

By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숨길 수 없었던 발현

1934년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6시 10분, 파우스티나와 몇몇 학생들이 저녁 식사하러 정원을 지나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성당 위에 나타나셨다. 파우스티나가 처음 그분을 뵈었을 때와 같은 모습, 즉 상본의 모습과 같았다. 예수님의 가슴에서 두 줄기의 빛이 발했는데, 성당과 부속건물뿐 아니라 도시 전체를 다 비추고 있었다. 그 발현은 4 분 가량 계속되었다. 파우스티나와 조금 떨어져 걸어가고 [...]

By |2009년 4월 9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