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9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보고 있으면, 내 심장은 고통에 사로잡히고 만다. 어디로 가고 있느냐, 내 아이들아? 너희 스스로 멈추는 법을 모를 정도로 그렇게 깊이 죄악에 빠져들었느냐? 너희는 스스로 죄를 정당화하며 죄를 따라 살고 있다. 십자가 아래 무릎을 꿇고 내 아드님을 바라보아라. 그분께서 죄를 이기셨고, 내 아이들, 너희가 살 수 있도록 돌아가셨다. 너희가 죽지 않고 내 [...]

By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2009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회개를 위하여, 기꺼이, 끊임없이 노력하여라. 너희의 모든 기쁨과 슬픔을 나의 티없는 성심에 바쳐다오. 내가 너희 모두를 내 지극히 사랑하올 아드님께 인도하여 그분 성심 안에서 너희가 기쁨을 찾을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를 가르치고 영원으로 이끌어가기 위하여 너희와 함께 있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joy, persistently work on your [...]

By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2009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엄마의 마음으로, 나는 완전하고 조건없이 용서하는 것을 배우라고 너희를 부른다. 불공평함이나, 배신과 괴롭힘들로 너희는 고통을 겪지만, 그런 것에 의해 너희는 하느님께 더 가까워지고 하느님께 더 소중한 이가 된단다. 내 아이들아, 사랑의 은총을 청하여 기도하여라. 사랑만이 모든 것을 용서한다. 내 아드님이 용서하셨던 것처럼 말이다. 그분을 따라라. 나는 너희 가운데 있으며 너희가 아버지 앞에 [...]

By |2009년 9월 3일 목요일|

2009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다시 회개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아직 충분히 거룩하지 못하며, 다른 이들에게 거룩함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개인적인 회개를 위해 노력하여라. 너희가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 사랑의 표징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모든 이의 마음이 갈망해야 할 영원으로 너희를 이끌고 [...]

By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성모송 세 번으로 얻는 은총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성인(1696-1787)은 생전에 뛰어난 영성과 신학적 지식으로 수많은 이들을 하느님께로 인도했으며 학자로서도 커다란 업적을 쌓았다. 그리하여 사후에 교회학자로, 윤리신학의 수호 성인으로, 그리고 고해사제들의 수호 성인으로 여전히 공경받고 있다.   그런데 알퐁소 성인이, 우리가 하느님에게서 받은 은총을 지켜 영혼을 구원하고 성모님께 헌신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권한 것이 있는데 바로 세 번의 성모송이다. 알퐁소 [...]

By |2009년 8월 8일 토요일|

감동의 전쟁터에서의 묵주기도 체험담

1950년 9월 28일!   이날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밤새도록 유엔군이 남산 위에서 아래로 향하여 총을 발사하고 공산군은 밑에서 위로 응사하고 있었다. 도시 전체가 불바다였다. 공산군의 무시무시한 전차가 우르릉거리며 다니고 있었다. 나는 귀가 멎고 심장이 멈출 것 같았다. 이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나는 거의 본능적으로 묵주를 꺼내어 성모 마리아님께 애절히 탄원하며 기도를 드렸다. 무엇을 [...]

By |2009년 8월 4일 화요일|

2009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나의 어머니다운 사랑으로, 너희가 가야할 길을 알려주려고 이렇게 오고 있단다. 너희가 더욱 내 아드님을 닮고, 그리하여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또 하느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말이다. 나의 사랑을 거절하지 말아라. 덧없고 하찮은 세상의 삶을 위해 구원과 영원한 삶을 단념해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 가운데 너희를 이끌기 위하여, 또한 엄마로서 너희에게 주의를 [...]

By |2009년 8월 3일 월요일|

2009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이 너희에게 있어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ay this time be a time of prayer for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By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하례하나이다, 마리아님.   영원하신 성부의 사랑하올 딸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성자의 경애하는 어머니시여, 하례하나이다.   성령의 충실한 배필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시며, 주인이시요, 모후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기쁨, 저의 영광, 저의 마음, 저의 영혼이시여,   당신은 자비하시니 저의 모든 것이 되어주시며, 의당히 저도 또한 당신의 것이옵니다.   아직도 당신의 것이기에는 부족한 점 많사오나   이제 저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조금의 남김도 없이   당신께 [...]

By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김언기 신부님] 새벽 기도의 중요성

  제가 지난번에 트라피스트 수도원 생활상을 담은 TV 스페셜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프로를 보면서 저를 영적으로 자극한 것은 3시에 기상하여  3시 15분 첫기도를 성당에서 봉헌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결국 인간의 수명, 곧 생명인데, 시간의 주재자이신, 주관자이신, 하느님께 가장 깨끗하고 먼저의 첫시간을 맏물로 봉헌하는 것은 하느님을 공경하고 흠숭하는 인간의 도리요 축복을 얻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다 3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새벽 기도의 [...]

By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성체 조배란 내가 너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마더 안젤리카의 충고를 받아들여 나는 하루에 두 시간 내지 세시간을 성체 조배를 위한 시간으로 할애하기로 서약하였다.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사제들을 위한 피정을 지도하던 중 내가 기도 바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던 시간대이기도 하고 피정에 참가하고 있던 사제들의 기도 시간이기도 한 시간대에 나더러 피정 지도를 해 달라고 요청해 오셨다. 나는 그러겠다고 했다. 다음 날 아침 연로한 사제께서 [...]

By |2009년 7월 8일 수요일|

2009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는 것은 나에게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는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대해 준비가 된 마음들이 필요하다. 하찮은 일로는 짓눌리지 않는 마음들, 내 아드님이 사랑하셨듯이 사랑할 준비가 된, 또 내 아드님이 당신 스스로 희생하셨듯이 희생할 준비가 된 마음들이 필요하다. 나는 너희가 필요하단다. 나와 함께 가기 위해서는, 너희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른 사람들을 [...]

By |2009년 7월 2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