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마음으로, 오늘 나는 너희를 일깨워주기를, 다시 말해, 너희의 주의를 돌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과 그 사랑에서 나오는 참아주심을 향해서 말이다.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나를 보내시며 기다리고 계신다. 너희의 열린 마음이 당신 과업에 합당하게 준비 되기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이 내 아드님의 영 안에서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자비로 모두 하나가 되기를 기다리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