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온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사랑의 은사를 위해 기도하여라. 한 영혼이 사랑을 할 때 그것은 바로 내 아드님을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사람들, 당신을 따라 살려고 갈망하는 이들을 거절하지 않으신다.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랑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하느님께서 그들의 아버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