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0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 자연도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색깔을 보여 주려고 준비하는 이 때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마음을 열어, 그 분께서 너희를 당신 모상대로 변화시키시고 바꿔놓으실 수 있게 해 드리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하여 너희들 마음 안에 잠들어버린 모든 선한 것들로 하여금 새로운 삶, 그리고 영원을 향한 갈망으로 깨어날 수 [...]

By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2010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오늘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는 그 어둠 속을 헤매는 모든 영혼들에게 등대가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가 더욱더 밝게 빛나고 더욱 많은 영혼들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너희 입에서 나오는 거짓이 너희의 양심을 침묵시키지 못하게 하여라. 완전해져라. 내가 엄마의 손, 사랑의 손으로 너희를 이끌고 있단다.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motherly love, [...]

By |2010년 2월 2일 화요일|

2010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가 너희에게 있어서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믿음의 씨앗이 너희 마음 안에서 자라날 수 있게,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쁨 넘치는 증거가 될 수 있게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북돋워 주고 싶다. 너희를 만드신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 기뻐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ay this [...]

By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2010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완전한 신뢰와 사랑으로, 너희가 나와 함께 시작하자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내 아드님을 너희가 잘 알게 되기를 내가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아이들아, 내가 여기 너희 곁에 있다. 내가 네 옆에 있단다. 나는 너희가 스스로를 용서하고, 다른 이들을 용서하며 마음 깊이로부터의 진실한 뉘우침을 통해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는 그 길을 [...]

By |2010년 1월 3일 일요일|

2009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나를 너희와 함께 있도록 허락하시는 이 모든 시간에, 예수님께로, 또 너희의 구원으로 이끄는 그 길로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내 작은 아이들아, 구원은 오직 하느님께 있고, 그래서, 특별히 이 은총의 날에 내 팔에 아기 예수님을 안고, 나는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나실 수 있게 해드리라고 너희를 부른다. 오직 [...]

By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2009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쁜 이 날에, 나는 너희 모두를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드님 앞으로 데려온다. 그분께서 당신의 평화와 축복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 안에서, 그 평화와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On this joyful day, I bring all of you before my Son, the King of Peace, [...]

By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기도와 보속, 고행의 힘이 일으키는 일

‘아르스의 성자’라 불리는 요한 비안네 성인은 주님께로부터 많은 은사를 받았다. 예언과 치유의 은사, 영혼의 상태를 읽는 은사, 영혼의 구원을 위해 단식 고행을 할 수 있는 은사,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은사를 받은 것 같다. 그는 자신이 맡은 본당이나 교구를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그를 알게 되는 수많은 신앙인들에게 변화를 가져왔다. 다음은 비안네 성인에 관련된 한 가지 [...]

By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2009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준비와 기쁜 기다림의 이 시기에 나는, 엄마로서,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너희의 영혼을 가리키고 싶구나. 내 아드님이 그 안에 태어나실 수 있겠느냐? 그것이 거짓과 교만, 미움과 악의로부터 사랑에 의한 정화가 되었느냐? 너희 영혼은 다른 모든 것보다 앞서 너희의 아버지로서 하느님을 사랑하느냐? 또한 그리스도 안에 너희의 이웃 형제들을 사랑하느냐? 나는 너희의 영혼을 들어높여 내 [...]

By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거룩하신 불사신,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주님께서 수난을 겪으시기 며칠 전에 하신 말씀 中 찬미 예수님! 이 홈페이지를 찾아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어둠이 짙어지고 세상의 지배자인 거짓의 아비는 발악을 하며 우리를 현혹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처음의 마음으로 [...]

By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2009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은총의 이 시기에, 나는 너희에게 가정에서의 기도를 새롭게 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기쁨으로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의 마음이 순수하고 기쁨을 주는 것이길 바란다. 너희를 통해 사랑과 온정이 흘러나와 그분의 사랑과 멀리 떨어진 모든 이들의 마음으로 들어가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내 펼쳐진 손이 되어라. 잃어버리게 된 모든 이들, 이제 더이상 믿음과 희망을 갖지 [...]

By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2009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 가운데 있단다. 하느님의 사랑, 너희가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아버지로 알아보도록 허락하시는 하느님의 그 사랑을 알게되도록 도와줄 그 길을 가리키기 위해서 말이다.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니, 너희 마음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너희가 얼마나 그분을 사랑하는지 보아라. 사랑받으면 안 되는 분이시냐? 물질적인 것들에 둘러싸여, 너희는 얼마나 많이 그분을 배신하고 부정하고 잊어버렸느냐? 내 아이들아, 세상적인 [...]

By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2009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에게 내 축복을 전한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하느님께서 너희의 구원을 위하여 나를 통해서 시작하신 이 길을 따라, 너희가 성장해 나가도록 너희를 부른다.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너희의 신앙을 기쁘게 증거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의 마음이 언제나 기도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bring you my blessing, [...]

By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