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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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9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성모님께서는 매우 슬퍼하셨다. 아래의 메세지와 축복만을 주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미 오랫동안 나는 너희에게 내 모성적 성심을 주고 있고, 나의 아드님을 너희에게 모셔드리고 있다. 너희는 나를 거부하고 있구나. 너희는 죄로 하여금 너희를 점점 더 정복하도록 용인하고 있다. 너희를 지배하고 너희의 분별력을 없애게 놔두고 있다. 내 가엾은 아이들아, 주위를 둘러보고 시대의 표징을 보아라. 너희가 하느님의 축복 없이 [...]

By |2009년 5월 3일 일요일|

복자 알라노의 묵주기도 전파

  모든 것은 아무리 거룩한 것일지라도 변화되기 마련이며 특히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존되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묵주기도 형제회(묵주기도회)가 도미니코 성인에 의해 제정된 이후 겨우 1세기 동안 열성을 보인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사실 그 이후 묵주기도 신심은 매장되고 잊혀진 것같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악마의 악독한 계획과 질투가 사람들로 하여금 거룩한 묵주기도를 소홀히 하게끔 매우 [...]

By |2009년 5월 1일 금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참 사랑은 기다린다”

[참 사랑은 기다린다] - 청소년들은 순결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얼마 전에 나는 '청소년과 성'이라는 까다로운 주제를 다룬 한 심포지움에 참석했다. 이것을 간단히 말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청소년은 내게 아주 귀한 존재이고 성은 아주 중요한 창조주의 선물이므로 감히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여기에는 약간의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사실 우리가 가진 지식은 청소년들을 교육하기에 너무나 부족하다. [...]

By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교황 베네딕토16세] 2009년 성소주일 담화. “기도하십시오!”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제46차 성소주일 담화문 (2009년 5월 3일, 부활 제4주일) 하느님의 주도권에 대한 신앙과 인간의 응답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16). 사랑하는 형제 주교님들과 신부님들, 형제자매 여러분,   2009년 5월 3일, 부활 제4주일에 거행될 사제직과 봉헌 생활에 [...]

By |2009년 4월 28일 화요일|

2009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모두에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가정 안에서 평화를 증거하라고 부른다. 이 평화가 없는 지상에서 평화가 최고의 보물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의 평화의 여왕이며 너희의 엄마다. 나는 너희를 평화, 오직 하느님께로부터만 나오는 그 평화의 길로 이끌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

By |2009년 4월 25일 토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숨길 수 없었던 발현

1934년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6시 10분, 파우스티나와 몇몇 학생들이 저녁 식사하러 정원을 지나가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성당 위에 나타나셨다. 파우스티나가 처음 그분을 뵈었을 때와 같은 모습, 즉 상본의 모습과 같았다. 예수님의 가슴에서 두 줄기의 빛이 발했는데, 성당과 부속건물뿐 아니라 도시 전체를 다 비추고 있었다. 그 발현은 4 분 가량 계속되었다. 파우스티나와 조금 떨어져 걸어가고 [...]

By |2009년 4월 9일 목요일|

2009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말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단다. 내 아이들아, 그것은 너희가 정의와 진리를 향해 되돌아서게 하려고 열망하는 바로 그 사랑이다. 망상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갈망하는 그 사랑이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내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은 여전히 닫혀있다. 단단히 굳어있고, 내 부름에는 반응하지 않으며, 성실하지 못하다. 엄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 모두가 내 아드님 안에서 [...]

By |2009년 4월 4일 토요일|

2009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겨울 잠으로부터 만물이 깨어나는 이 봄의 시간에, 너희도 기도로써 너희 영혼을 깨워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빛을 받을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그분께서 당신 성심으로 너희를 더 가까이 이끄시어 너희가 영원한 생명을 향해 더 열려지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너희의 진실한 회개를 위하여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

By |2009년 3월 25일 수요일|

2009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진지하고 오랜 시간동안 들여다 보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 안에서 무엇을 보게 되겠느냐? 그 안에 내 아드님은 어디에 계시며, 나를 따라 그분께로 가려는 욕구는 어디에 있느냐? 내 아이들아, 이 극기의 시기가 너희 자신에게 이렇게 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개인적으로 무엇을 원하실까?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

By |2009년 3월 18일 수요일|

[교황 베네딕토16세] 2009년 사순시기 담화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2009년 사순 시기 담화문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밤낮으로 단식하신 뒤라 시장하셨다.”(마태 4,2)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더 깊은 영적 수련의 여정을 이루는 사순 시기를 맞이하여 전례는 성경과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매우 소중한 세 가지 참회 행위, 곧 기도와 자선과 단식을 우리 앞에 다시금 제시합니다. 이는 우리가 부활절을 더 잘 준비하고 하느님의 힘을 체험하도록 [...]

By |2009년 3월 4일 수요일|

2009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여기 너희 가운데에 있다. 나는 너희의 상처받고 불안한 마음을 들여다보고 있단다. 내 아이들아, 너희가 길을 잃었구나. 죄에 의해 입었던 너희의 상처들은 더욱 커져만 가고, 참된 진리로부터 더욱더 너희를 멀어지게 하고 있다. 너희는 희망과 위로를 그릇된 곳에서 찾고 있구나. 내가 너희에게 사랑과 희생, 진리에 의해 키워지는 성실하고 헌신적인 애정을 주고 있는데 말이다. 나는 [...]

By |2009년 3월 4일 수요일|

2009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절제와 기도, 보속의 이 시기에, 나는 다시 너희를 부른다. 가서 너희의 죄를 고백하여 은총으로 하여금 너희의 마음을 열게하고 너희를 변화시키도록 허락하여라. 회개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 그리고 너희 하나하나를 위한 그분의 계획에 너희 자신을 열어드려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In this time of renunciation, prayer and penance, I call you anew: go [...]

By |2009년 2월 2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