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성모님께서는 매우 슬퍼하셨다. 아래의 메세지와 축복만을 주셨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미 오랫동안 나는 너희에게 내 모성적 성심을 주고 있고, 나의 아드님을 너희에게 모셔드리고 있다. 너희는 나를 거부하고 있구나. 너희는 죄로 하여금 너희를 점점 더 정복하도록 용인하고 있다. 너희를 지배하고 너희의 분별력을 없애게 놔두고 있다. 내 가엾은 아이들아, 주위를 둘러보고 시대의 표징을 보아라. 너희가 하느님의 축복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