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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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22년 6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더불어 기뻐하며 내 지향을 위해 바쳐준 너희의 모든 희생과 기도에 감사한다. 어린 아이들아, 인류 구원을 위한 내 계획에서 너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성령께서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하느님께 돌아오고, 다시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사탄이 전쟁과 증오를 위해 분투하고 있는 이 때에도 말이다. 분열이 맹렬해지고 악은 [...]

By |2022년 6월 26일 일요일|

2022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저녁 6시 34분, 메주고리예에 있는 이반카의 집에서 이반카 가족들만 있는 가운데에 발현하셨으며, 5분 정도의 발현이 끝난 뒤, 이반카는 성모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By |2022년 6월 26일 일요일|

2022년 5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바라보며,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있다. 나로 하여금 아직 너희와 함께 있도록, 너희에게 용기를 북돋아 거룩함을 향하게 하도록, 허락해 주시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평화가 어지럽혀지고 사탄은 평화를 없애기를 원하고 있다. 그렇기에, 너희의 기도가 훨씬 더 강해지기를 바란다. 모든 분열과 전쟁의 더러운 영이 잠잠해지도록 말이다. 너희 안에, [...]

By |2022년 5월 26일 목요일|

2022년 4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너희가 방황하는 것이 보이는구나.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는 까닭이다: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다시 기도하여라. 그러면 마음 깊이 기쁨을 주시는 당신 사랑으로 성령께서 너희를 채워주실 것이다. 희망이 너희 안에 자랄 것이다. 더 나은 앞날에 대해서도 말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안에, 너희 주위에 하느님의 자비를 기쁨에 넘쳐 증거하는 사람들이 될 [...]

By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예수님 위한 자리를 마련하십시오”

교황, 성유 축성 미사 강론 “예수님 위한 자리를 마련하십시오” 프란치스코 교황이 4월 14일 성목요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추기경, 주교, 사제들과 함께 성유 축성 미사를 거행했다. 교황은 사제들에게 △영적 세속성 △숫자에 의존하는 실용주의 △기능주의 등 사제직의 소명을 위협하는 우상들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직 하느님 사랑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통해 “보여주기식 문화”에서 벗어나자고 초대했다. Andrea De Angelis [...]

By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2022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울부짖음과 평화를 위한 기도를 내가 귀기울여 듣고 있다. 몇 년 동안, 사탄은 전쟁을 일으키려 분투해 왔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 가운데로 보내시어 거룩함의 길로 너희를 이끌게 하셨던 것이다. 인류가 중요한 기로에 서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하느님의 계명으로 돌아오너라. 지상에서는 너희에게 선익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를 사랑하시어 너희를 [...]

By |2022년 3월 26일 토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봉헌하는 교황의 기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봉헌하는 교황의 기도 (전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3월 25일 오후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참회 예식을 거행하며 바칠 봉헌의 기도 전문이 공개됐다. 세계의 모든 주교들과 모든 사제들은 이 봉헌 예식에 동참하도록 초대받았다. VATICAN NEWS / 번역 박수현 “이때에, 지치고 혼란에 빠진 인류가 당신과 함께 십자가 아래에 있나이다. 어머니께 저희 자신을 [...]

By |2022년 3월 25일 금요일|

2022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너희를 부른다. 온 힘과 믿음과 신뢰를 다하여 내 아들을 바라보아라. 계속해서 그분께 너희의 마음을 열어드려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아들은 세상의 빛이시며 그분 안에 평화와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또다시 너희를 부른다. 내 자녀들 가운데 내 아들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하여 내 아들이 사랑과 [...]

By |2022년 3월 19일 토요일|

2022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고, 우리는 함께 기도한다. 사탄이 활개치지 못하도록 어린 아이들아, 기도로 나를 도와다오. 그의 죽음과 증오, 공포의 힘이 지상을 엄습하고 있구나.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기도와 단식, 절제로 돌아오너라. 짓밟히는 이들,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 없이는 이 세상에서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그분 [...]

By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2022년 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가 너희를 부른다. 개인적인 기도로 돌아오너라. 어린 아이들아, 사탄이 강하다는 것, 더욱 더 많은 영혼을 자신에게 끌어들이려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너희가 기도 안에 깨어 있어야 하고, 단호하게 선(善)을 택해야 하는 이유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엄마의 축복으로 축복하고 있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

By |2022년 1월 26일 수요일|

2021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들'이며, 그렇게 불리고 있다. 각자에 대한 하느님의 그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너희 마음이 느낄 수만 있다면, 인생의 모든 순간에 그분께 흠숭과 감사를 드릴 것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오늘 이 은총의 날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주님께 믿음을 선물로 주시기를 간청하여라.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는, '하느님의 자녀들'이라는 이름에 [...]

By |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2021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 아들 예수님을 너희에게 모시고 와, 그분께서 너희에게 당신 평화를 주신다. 어린 아이들아, 평화 없이는 미래도 축복도 없다. 그러므로 기도로 돌아오너라. 기도의 열매는 기쁨과 믿음이며, 그것 없이는 너희가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너희에게 주는 축복을 너희의 가정으로 가져가고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풍성히 베풀어 그들이 모두 너희가 받은 은총을 느끼게 하여라. [...]

By |2021년 12월 26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