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3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의 삶을 통해서 너희가 증거자가 될 때까지, 너희의 기도가 살아있는 돌처럼 강하기를 바란다. 너희 신앙의 아름다움을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하나하나를 위해 내 아드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prayer. May your prayer be as [...]

By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정결 교서

[]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정결 교서   정결한 삶을 영위하는 것은 부단한 인내와 용기를 요한다. 이러한 유혹의 여정에 있는 젊은 가톨릭 신자들을 돕기 위하여, 우리 캐나다 가톨릭 주교회의 신앙위원회는 그들에게 몇마디를 피력하고다 한다, 정결은 육신의 언어, 성 언어   성적 매력은 인류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며,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리가 인간의 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세상에 [...]

By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2013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사랑과 인내로, 나는 너희의 마음을 내 마음과 같게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나의 모범으로, 너희에게 겸손과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려고 애쓰고 있다. 내게는 너희가 필요하고 너희 없이는 안 되기 때문이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뜻에 따라 내가 너희를 택하고 그분의 힘으로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한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By |2013년 1월 3일 목요일|

2012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선사받은 삶을 나에게 봉헌하고 내게 온전히 맡겨다오. 너희로 하여금 내 모성적 사랑과 너희를 향한 내 아드님의 사랑을 이해하도록 내가 도울 수 있게 말이다. 내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이 사랑한다. 그리고 오늘, 내 아드님의 성탄에,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 각자를 내 성심 안에 받아들이기를 원하며 내 아드님께 너희가 선사받은 너희의 삶을 [...]

By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2012년 12월 25일 메세지

성모님께서 팔에 어린 예수님을 안고 오셨고,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린 예수님은 십자 성호와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과 함께 축복해주셨습니다. "나는 너희의 평화다. 내 계명을 따라 살아라." "I am your peace, live my commandments."

By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2012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과 인내로 나는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내 아드님을 따라서 살아라. 그분의 평화와 사랑을 퍼뜨리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내 사도로서 너희는 하느님의 진리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거룩하신 성령께 너희를 인도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충실하게 내 아드님을 섬길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분의 사랑을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

By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201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간에, 기도를 다시 새롭게 하라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른다. 거룩한 고해성사에 너희 자신을 열어 너희 각자가 온 마음으로 나의 부름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죄의 파멸로부터 너희를 보호하지만, 너희는 회개와 성화의 길로 너희 자신을 열어야만 하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이 타오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그분께 [...]

By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2012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에게 간청하니, 내 사도로서 너희는 인내해야 한다. 너희에게 천상의 지혜와 힘을 주시도록 내가 내 아드님께 기도하고 있단다. 너희 주변의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진리를 따라 식별하고 내 아드님으로부터 너희를 멀게 하려는 모든 것들을 강하게 물리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다. 내 아드님과 일치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너희가 증거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

By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2012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기도와 단식을 다시 시작 하여라. 사탄은 교활하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죄악과 파멸로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함으로, 또 은총 안의 삶으로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 아드님께 경배하여라. 너희가 염원하는 당신의 평화와 사랑으로 너희를 채워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call [...]

By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2012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게는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고 너희 가운데에 오는 것이다. 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도들이 필요하다.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하실 수 있도록, 너희를 비추시고, 사랑과 겸손으로 채워주실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으며, 너희도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 그분께서 은총과 자비로 너희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하여라. 그렇게 되어야만 너희는 나를 이해할 것이다, 내 아이들아. 그렇게 되어야만 [...]

By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2012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 안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풍요로운 색채를 볼 때에, 너희는 마음을 열고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선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기도하여라. 그리고 `여기 나는 영원을 위해 창조되어 있다`하고 되뇌이며 천상의 것들을 갈망하여라. 하느님께서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당신께서 나를 너희에게 주시어 `오직 하느님 안에 너희의 평화와 희망이 있단다, [...]

By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2012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눈동자는 너희를 바라보고 있으며, 나의 영혼은 나와 하나가 되고자 갈망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단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내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는 그런 영혼들을 말이다. 내가 너희를 부르는 것은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사명을 받아들이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해줄 것이다. 내 은총으로 너희를 채워줄 것이다. [...]

By |2012년 9월 3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