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시 새롭게, 엄마의 방법으로, 너희를 사랑하라고, 사랑의 선물을 청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그리고 모든 것에 앞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사랑하라고 부른다. 너희가 하느님을 사랑하게 될 때, 너희는 너희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계신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고 계시며, 각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