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에게 간청하니, 내 사도로서 너희는 인내해야 한다. 너희에게 천상의 지혜와 힘을 주시도록 내가 내 아드님께 기도하고 있단다. 너희 주변의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진리를 따라 식별하고 내 아드님으로부터 너희를 멀게 하려는 모든 것들을 강하게 물리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다. 내 아드님과 일치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너희가 증거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