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엄마의 인내로 너희의 사랑과 일치를 기다린다. 나는 너희가 하느님 자녀의 공동체, 내 자녀들의 공동체를 이루도록 기도한다. 하나의 공동체로서 너희가 신앙 안에서의 삶, 내 아드님 사랑 안에서의 삶으로 기쁘게 돌아오도록 기도한다. 내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나의 사도로 모으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알게 되도록 이끄는 방법을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