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과 인내로 나는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내 아드님을 따라서 살아라. 그분의 평화와 사랑을 퍼뜨리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내 사도로서 너희는 하느님의 진리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거룩하신 성령께 너희를 인도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충실하게 내 아드님을 섬길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분의 사랑을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