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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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2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과 인내로 나는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내 아드님을 따라서 살아라. 그분의 평화와 사랑을 퍼뜨리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내 사도로서 너희는 하느님의 진리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거룩하신 성령께 너희를 인도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충실하게 내 아드님을 섬길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분의 사랑을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

By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201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간에, 기도를 다시 새롭게 하라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른다. 거룩한 고해성사에 너희 자신을 열어 너희 각자가 온 마음으로 나의 부름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죄의 파멸로부터 너희를 보호하지만, 너희는 회개와 성화의 길로 너희 자신을 열어야만 하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이 타오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그분께 [...]

By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2012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에게 간청하니, 내 사도로서 너희는 인내해야 한다. 너희에게 천상의 지혜와 힘을 주시도록 내가 내 아드님께 기도하고 있단다. 너희 주변의 모든 것들을 하느님의 진리를 따라 식별하고 내 아드님으로부터 너희를 멀게 하려는 모든 것들을 강하게 물리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다. 내 아드님과 일치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너희가 증거할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

By |2012년 11월 3일 토요일|

2012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부른다. 기도와 단식을 다시 시작 하여라. 사탄은 교활하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죄악과 파멸로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함으로, 또 은총 안의 삶으로 내가 너희를 부른다. 내 아드님께 경배하여라. 너희가 염원하는 당신의 평화와 사랑으로 너희를 채워주실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call [...]

By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2012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게는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고 너희 가운데에 오는 것이다. 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도들이 필요하다. 성령께서 너희를 인도하실 수 있도록, 너희를 비추시고, 사랑과 겸손으로 채워주실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으며, 너희도 그렇게 기도해야 한다. 그분께서 은총과 자비로 너희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하여라. 그렇게 되어야만 너희는 나를 이해할 것이다, 내 아이들아. 그렇게 되어야만 [...]

By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2012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 안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풍요로운 색채를 볼 때에, 너희는 마음을 열고 너희에게 주어진 모든 선한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기도하여라. 그리고 `여기 나는 영원을 위해 창조되어 있다`하고 되뇌이며 천상의 것들을 갈망하여라. 하느님께서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당신께서 나를 너희에게 주시어 `오직 하느님 안에 너희의 평화와 희망이 있단다, [...]

By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2012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눈동자는 너희를 바라보고 있으며, 나의 영혼은 나와 하나가 되고자 갈망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단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내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는 그런 영혼들을 말이다. 내가 너희를 부르는 것은 너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사명을 받아들이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해줄 것이다. 내 은총으로 너희를 채워줄 것이다. [...]

By |2012년 9월 3일 월요일|

2012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마음에 희망을 갖고,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너희 가운데에 온 마음으로 내 말을 따라 사는 이들, 그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지극히 높으신 분께 감사하고 있단다. 내가 너희 각각을 사랑할 수 있고, 내 티없는 성심을 통해 회개로 이끌 수 있게 해주심에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려라. 너희의 마음을 열고 거룩함을 선택하여라. 그러면 [...]

By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2012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있다. 나는 너희가 내 아드님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내 아이들이 영원한 삶 안에 나와 함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평화의 기쁨을 느끼게 되고 영원한 구원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인간적인 나약함을 극복해내도록 내가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에게 순수한 마음을 주시도록 내 아드님께 간청하고 있다. 내 [...]

By |2012년 8월 3일 금요일|

2012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선한 것으로 초대한다. 이 세상에 평화와 선의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마음과 삶 안에 희망과 긍지가 항상 가득할 수 있게 너희에게 힘을 주시도록 하느님께 기도하여라.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분의 희망을 이 세상에 전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구원이신 하느님께 마음을 열지 않기 때문에 마음에 기쁨이 없고, 미래가 없는 그런 이 세상에 말이다. [...]

By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2012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내 아이들아, 다시, 엄마의 방법으로, 내가 너희에게 간청한다. 잠시 머물러서 너희 자신과, 지상에서의 삶의 덧없음을 묵상하여라. 그리고 영원과 영복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무엇을 원하느냐? 어느 방향으로 가려하느냐? 아버지의 사랑이 나를 보내시어 너희의 중개자가 되게 하셨다. 모성적인 사랑으로 영혼의 정화로 이끄는 길을 보여주게 하셨다. 죄에 억눌리지 않은 영혼, 영원을 깨닫게 되는 영혼 말이다. 나는 내 아드님 [...]

By |2012년 7월 3일 화요일|

2012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마음 속의 큰 희망으로,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가 기도하면,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이고 내 아드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며, 그 뜻을 살아가는 것이 된다. 열린 마음으로 기도의 삶을 살아라. 모든 순간에 기도가 너희 영혼의 기쁨이며 즐기는 것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

By |2012년 6월 26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