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가 내 아드님을 사랑하기를 내가 얼마나 바라고 있는지 마음을 열고 느껴보아라. 나는 너희가 그분을 훨씬 더 잘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분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알면서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안다. 나도 겪었었기 때문에, 너희의 고통과 괴로움을 안다. 나는 너희가 기쁠 때에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