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을 위한 33일 간의 준비_ 둘째 시기 제 3주 :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기
이번 주에 할 것에 대해 루도비코 성인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기 위하여 이 셋째 주간을 보내야 합니다.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을 사랑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또 우리는 반만 아는 것을 온전한 마음으로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온전히 안다는 것을 뜻합니다. 만일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가졌다 해도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