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식 이후의 삶 – 봉헌의 생활화
봉헌식은 이제부터 시작되는 삶을 위한 시작이며 일종의 문이다. 지금까지의 33일간의 정화와 인식의 과정 역시도 봉헌을 생활화하기 위한 길을 닦은 것에 비길 수 있다. 봉헌은 바로 성모님을 통하여,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이므로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성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어떤 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