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에스드렐론 평야, 걸음을 계속하며
이 사건이 있은 다음, 그들은 얼마 동안 말없이 걸어갔다. 그러나 그들이 밭들 가운데 있는 두 갈래 길에 이르렀을 때, 제베대오의 야고보가 말한다. “자! 여기서는 미케아의 집으로 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로 갑니까? 분명히 그 사람은 우리를 학대하려고 그의 소유지에서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농부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막기 위해서요. 야고보의 말이 옳습니다. 그리로 가지 마십시오”하고 가리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