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최고회의 위원이며 바리사이파 사람의 집의 향연에 가신 예수
예수께서 당신을 청한 사람의 집으로 들어가신다. 그 집은 성전에서 별로 떨어져 있지 않으나, 토펫산 밑에 있는 동네 쪽으로 있다. 대단히 품위가 있고 약간 간소한, 종교상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는, 지나칠 정도로 지키는 사람의 집이다. 내 생각에는 못까지도 613개계명 중의 어떤 것들이 명하는 수대로, 명하는 자리에 박혀 있는 것 같다. 천에 무의 하나 없고, 벽에 장식품도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