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새로운 삶으로 너희를 초대한다. 나이가 얼마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 은총의 시간에 너희를 변화시켜주실 예수님께로 마음을 열어라. 대자연과 같이, 너희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새 삶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며, 천국과 천상의 것들에 너희의 마음을 열게 될 것이다.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나에게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