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내 아이들아, 엄마로서, 평화의 모후로서, 내 아드님을 받아들여 달라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영혼의 평화를 주실 수 있도록, 너희에게 공정하고 선익이 되는 것을 주실 수 있도록 말이다.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은 너희를 아신다. 그분은 사람이며 동시에 하느님이신 삶을 사셨다. 인간의 육체에 신의 영으로서의 놀라운 삶이셨다. 그렇기에,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께서 하느님의 눈으로 너희를 바라보실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