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불신과 죄의 잠에서 깨어나라, 지금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을 잘 이용해서, 너희 마음의 치유의 은총을 하느님께로부터 구하여라. 그렇게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과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들 또한 하느님과 그분의 무한한 사랑을 알 수 있도록 너희들 삶을 통해 증거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