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00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불신과 죄의 잠에서 깨어나라, 지금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은총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을 잘 이용해서, 너희 마음의 치유의 은총을 하느님께로부터 구하여라. 그렇게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하느님과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들 또한 하느님과 그분의 무한한 사랑을 알 수 있도록 너희들 삶을 통해 증거하여라. [...]

By |2000년 2월 26일 토요일|

2000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들이, 작은 아이들아, 그치지말고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너희가 기도한다면 너희들은 하느님과 더욱 가까운 것이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평화와 구원의 길로 이끄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게 평화를 주라고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이란다. 오직 하느님 안에 참된 평화가 있다. 마음을 열어라, 그리고 평화의 은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다른 이들은 너희 안에서, 너희를 통해서 평화를 [...]

By |2000년 1월 26일 수요일|

1999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메세지

발현은 오후 3시에 시작되어 10분 정도 있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어린 예수님을 팔에 안으시고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기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비밀에 관해서 말씀하셨고, 모두를 축복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아드님께서 태어나신 오늘, 내 마음이 헤아릴 수 없는 기쁨과 사랑으로 가득 찬 이 때에,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 완전히 열어드리기를, 온전히 내어드리기를 부탁한다. 너희 마음 안의 모든 어두움을 뿌리채 뽑아버리고, [...]

By |1999년 12월 26일 일요일|

1999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다. 작은 아이들아, 특별히 오늘 내 품에 안고 있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위한 결정권을 준다. 평화에 대한 너희의 `예`라는 응답과 하느님께 대한 너희의 결심을 통해서 평화에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이러한 방법으로만이, 작은 아이들아, 이번 세기가 너희에게 평화와 안녕의 시기가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갓난 아기 예수님을 너희의 삶의 [...]

By |1999년 12월 26일 일요일|

1999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이 은총의 시기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는 통로인 십자가가 너희에게 사랑의 표징, 일치의 표징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평화의 창조주이신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안에 태어나실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하여라. 기도를 통해서만,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서 너희가 나의 평화의 사도가 될 것이다. 그래서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

By |1999년 11월 26일 금요일|

1999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잊지말아라,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다. 그래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Do not forget: this is a time of grace; that is why, pray, pray, pray!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By |1999년 10월 26일 화요일|

1999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다시 나는 너희들에게 내 평화의 전달자가 되기를 부탁한다. 하느님께서 멀리 계시다고들 이야기하는 이 시대에, 사실 하느님께서는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와 이보다 더 가까이 계신 적이 없었다. 나는 너희들이 성서를 읽으며 가족 안에 기도를 새롭게 하고, 당신의 창조물을 무한히 사랑하시는 하느님과 만나는 기쁨을 체험해보기를 부탁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again [...]

By |1999년 9월 26일 일요일|

1999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의 갖가지 색깔 안에 계시는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도록 오늘도 나는 너희를 부른다. 하느님께서는 가장 작은 꽃들을 통해서도 당신의 아름다움과 너희를 창조하셨던 바로 그 사랑의 깊이를 말씀하고 계신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 마음으로부터의 기도가 마치 샘에서 나오는 깨끗한 물처럼 넘쳐나기를 바란다. 밀밭이 모든 창조물을 향한 하느님의 자비를 너희에게 이야기해 주기를. 그것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

By |1999년 8월 26일 목요일|

1999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과 함께 기뻐하며 너희들 모두 마음을 다해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를 통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은총에 대해, 너희 모두 나와 함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기를 청한다. 나는 이곳이 기도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진실한 마음들이 만나는 곳으로 실현시키고자 한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주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성심과, 예수님의 성심, 그리고 너희의 마음들이 사랑과 [...]

By |1999년 7월 26일 월요일|

1999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대해 나의 아드님께 감사드려라.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Dear children, thank my Son for all the graces that he has given you. Pray for peace, pray for peace, pray for peace!"

By |1999년 6월 26일 토요일|

1999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삶 안에서 나의 말대로 살아가고 증거하는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 작은 아이들아, 강해지거라, 그리고 기도가 너희에게 힘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렇게 하여야만 너희들 각자가 나의 것이 될 것이며, 내가 너희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삶으로, 나의 현존이 여기 있음을 증거하여라. 매일 매일이 하느님 [...]

By |1999년 6월 26일 토요일|

1999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에게 회개하고 하느님을 더욱 굳게 믿기를 부탁한다. 아이들아, 너희들은 평화를 구하고 여러 방식으로 기도하지만, 하느님의 사랑으로 너희들 마음을 채우시도록 하느님께 너희의 마음을 드리지는 않는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을 가르치고, 하느님 사랑에 더 가까이 가도록 하기 위해 너희 곁에 있단다. 너희들이 하느님을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한다면, 기도하는 것과 마음을 하느님께로 여는 것은 쉬워질 [...]

By |1999년 5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