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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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 大그레고리오]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사람

모든것을 버리라고 여러분에게 권고하려 하지만,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세상 것을 모두 버리지 못한다면 세상 것을 차지하되 적어도 그것으로 얽매일 정도가 되지는 마십시오. 지상 것에 잡히지 않으려면 소유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가진 것을 지배하려면 물욕에 지거나 사물에 잡히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현세 물질을 사용하면서도 영원한 것을 바라며, 나그네 삶에서 현세 물질이 필요하더라도 영원한 것을 미리 희망하십시오. 우리의 시선은 [...]

By |2003년 2월 15일 토요일|

“너희의 골리앗과 싸워 이길 무기를 주겠다.”

여러차례 사탄에 관해 알려주시고 경고를 내리신 성모님께서 우리들에게 사탄과 싸우는 다섯가지 무기, 다윗의 다섯개의 조약돌(1사무엘 17:40)과 같은 무기를 내려주셨습니다. 기도 - 이것이 사탄과 싸우는 성모님 계획의 핵심입니다. 즉, 묵주의 기도의 전체를 매일 바칠 것,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묵주의 기도를 바칠 것, 성체 조배, 미사 전에 성령께 바치는 기도, 십자가 앞에서 바치는 기도, 예수성심봉헌기도, 성모성심봉헌기도를 바칠 [...]

By |2003년 2월 15일 토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8, 3- 프라하의 아기 예수상의 유래 프라하의 은총의 아기 예수상은 동유럽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시의 '승리의 마리아 가르멜 수도원' 성당에 모셔져 있다. 이 성상은 원래 스페인의 한 수도원에서 아기 예수님께 대한 신심이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8, 3- 프라하의 아기 예수상의 유래 프라하의 은총의 아기 예수상은 동유럽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시의 '승리의 마리아 가르멜 수도원' 성당에 모셔져 있다. 이 성상은 원래 스페인의 한 수도원에서 아기 예수님께 대한 신심이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하느님의 자비심을 구하는 9일 기도문 – [성녀 파우스티나]

다음의 기도문을 바치는 9일(성금요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날) 동안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 (클릭!)를 함께 드린다. 첫째 날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오늘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크나큰 슬픔 속으로 몰아넣은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 1937년 3월 23일 파우스티나 성녀는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갑자기 하느님의 현존이 나를 사로잡았으며 즉시로 하는 로마에 있는 베드로 대성전과 우리 성당에 동시에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교황님과 전 세계가 드리는 의식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 수도회와 특별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이곳과 로마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의식은 로마에서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 비츠카, 당신은 지금껏 15년 동안 하느님의 어머니를 매일 만나는 사람으로서 그 느낌을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 그 느낌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표현하는 말이 없기 때문이에요. 뭔가 특별한 것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과의 만남으로는 불가능한 오직 성모님과의 만남으로만 가능한 특별한 평화, 특별한 만족 그리고 기쁨이에요. ◆. 당신과 [...]

By |2003년 2월 13일 목요일|

미사의 값

어느 날 마을의 산림을 보호 감시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산림감시대의 대장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정육점 주인을 찾아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이 어떤 화제를 두고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때 남루한 옷차림을 한 초로의 부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정육점 주인은 잠시 이야기를 중단하고 무엇을 원하느냐고 부인에게 물었다. 그녀는 머뭇거리며 겨우 들릴 듯 말 듯한 목소리로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아끼다와 볼리비아에서.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그리하여 '성체안에..'하고 봉사회의 기도를 시작하니 저를 인도하시던 분도 다시 곁에 모습을 나타내고 소리를 합쳤습니다. 저는 꿈을 꾸듯이 엎드린 채로 '계시는..'하고 기도하는데 성모상에서의 소리는 '참으로 계시는'이라고 이어졌습니다. 당황하는 저에게 가르쳐 주시듯이 '이제부터는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이거라' 하시며 그 말에 힘을 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저자주" 창립자 이또 주교가 1973년에 기초한 성체 봉사회 기도문에는 단지 '성체안에 계시는 이'라고 되어 있다)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성녀 힐데가르트] 거룩한 미사 봉헌

성목요일에 교회는 주의 만찬 전례를 거행한다. 거룩한 미사 봉헌의 예식 동안에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일이 일어난다. 다음은 성 힐데가르트(1098-1179)가 환시를 본 후에 그녀의 글 "길을 알아라「스치비아스」(scivias)" 2권 6장에 적은 것이다. 그 때 나는 보았다. 한 사제가 제의를 입고 미사를 드리기 위해 제대로 갈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내려왔다. 천사가 그 뒤를 따랐고 빛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