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프라하의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오 18, 3- 프라하의 아기 예수상의 유래 프라하의 은총의 아기 예수상은 동유럽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 시의 '승리의 마리아 가르멜 수도원' 성당에 모셔져 있다. 이 성상은 원래 스페인의 한 수도원에서 아기 예수님께 대한 신심이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모 칠고

성모 칠고 신심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 루가 2, 35 - 성모님의 고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약속된 네 가지의 특별한 은총 성 알퐁소 주교는, 주님께서 성모님의 비애와 비통에 대한 신심을 가진 이들에게 내리실 네 가지 특별한 은총에 대하여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에게 다음과 같이 계시하셨음을 전하고 있다. 임종 때에 성모님의 비애와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하느님의 자비심을 구하는 9일 기도문 – [성녀 파우스티나]

다음의 기도문을 바치는 9일(성금요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날) 동안 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 (클릭!)를 함께 드린다. 첫째 날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오늘 모든 인류를, 특별히 모든 죄인들을 내게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심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렇게 함으로써 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크나큰 슬픔 속으로 몰아넣은 나를 위로하게 될 것이다."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 1937년 3월 23일 파우스티나 성녀는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갑자기 하느님의 현존이 나를 사로잡았으며 즉시로 하는 로마에 있는 베드로 대성전과 우리 성당에 동시에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교황님과 전 세계가 드리는 의식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 수도회와 특별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이곳과 로마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의식은 로마에서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 비츠카, 당신은 지금껏 15년 동안 하느님의 어머니를 매일 만나는 사람으로서 그 느낌을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 그 느낌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표현하는 말이 없기 때문이에요. 뭔가 특별한 것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과의 만남으로는 불가능한 오직 성모님과의 만남으로만 가능한 특별한 평화, 특별한 만족 그리고 기쁨이에요. ◆. 당신과 [...]

By |2003년 2월 13일 목요일|

미사의 값

어느 날 마을의 산림을 보호 감시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산림감시대의 대장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정육점 주인을 찾아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이 어떤 화제를 두고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때 남루한 옷차림을 한 초로의 부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정육점 주인은 잠시 이야기를 중단하고 무엇을 원하느냐고 부인에게 물었다. 그녀는 머뭇거리며 겨우 들릴 듯 말 듯한 목소리로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아끼다와 볼리비아에서.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그리하여 '성체안에..'하고 봉사회의 기도를 시작하니 저를 인도하시던 분도 다시 곁에 모습을 나타내고 소리를 합쳤습니다. 저는 꿈을 꾸듯이 엎드린 채로 '계시는..'하고 기도하는데 성모상에서의 소리는 '참으로 계시는'이라고 이어졌습니다. 당황하는 저에게 가르쳐 주시듯이 '이제부터는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이거라' 하시며 그 말에 힘을 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저자주" 창립자 이또 주교가 1973년에 기초한 성체 봉사회 기도문에는 단지 '성체안에 계시는 이'라고 되어 있다)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성녀 힐데가르트] 거룩한 미사 봉헌

성목요일에 교회는 주의 만찬 전례를 거행한다. 거룩한 미사 봉헌의 예식 동안에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일이 일어난다. 다음은 성 힐데가르트(1098-1179)가 환시를 본 후에 그녀의 글 "길을 알아라「스치비아스」(scivias)" 2권 6장에 적은 것이다. 그 때 나는 보았다. 한 사제가 제의를 입고 미사를 드리기 위해 제대로 갈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내려왔다. 천사가 그 뒤를 따랐고 빛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성심의 메세지] 나는 사랑이다.

머리말 이 책에 실린 말씀은 "성심의 메세지"라는 제호가 벌써 잘 실증해 주는 것과 같이, 어느 성인 성녀나 어느 천사가 하신 말씀이 아니다. 예수께서 친히 '요세파'라는 수녀에게 들려주신 말씀이다. 요세파 수녀는 스페인 사람으로 ,에수 성심회에 들어가 수덕 입공하다가 성심의 이 메시지를 받아 기록하고 1923년 12월 29일에 33세를 일기로 선종하였다. 에수의 심장에서 끓어 나온 말씀이니만큼 그 효력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작은 영혼들에게..] 너희들은 사랑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자비로운 사랑의 메세지(DE L'AMOUR MISERICORDIEUX AUX PETITES AMES)'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마르가리따(가명)에게 예수님께서 직접주신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1967년 2월 9일 예수님 : 나는 일체의 옳지 못한 기쁨을 슬픔으로, 일체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겠다. 너희들의 울음은 내 마음 안에 깊은 반향을 일으킨다. 그러나 고통을 당하는 가엾은 내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하늘에 많은 기쁨을 마련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예수 수난 15 기도 – [성녀 비르짓다]

성녀 비르짓다의 예수 수난 15 기도"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흘리는 한 방울의 눈물은 예루살렘 참배나 1년간의 대재보다 더 낫다." -성 아우구스띠노-15기도에 관하여 비르짓다(라틴어: Birgitta) 성녀는 스웨덴에서 한 고을의 촌장인 아버지에게서 일곱째 아이로 태어났으며 그 집안은 왕손이었으므로 유복한 생활을 하였다. 성녀는 9살 때에 예수 수난에 대한 강론을 듣고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십자가 앞에서 추위에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