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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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 1937년 3월 23일 파우스티나 성녀는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갑자기 하느님의 현존이 나를 사로잡았으며 즉시로 하는 로마에 있는 베드로 대성전과 우리 성당에 동시에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교황님과 전 세계가 드리는 의식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 수도회와 특별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이곳과 로마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의식은 로마에서 [...]

By |2003년 2월 14일 금요일|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평화의 여왕 발현 15주년 (1996년)- 비츠카 이반코비치와의 인터뷰 ◆. 비츠카, 당신은 지금껏 15년 동안 하느님의 어머니를 매일 만나는 사람으로서 그 느낌을 표현해 주시겠습니까? ◇. 그 느낌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것을 표현하는 말이 없기 때문이에요. 뭔가 특별한 것 그러니까 보통의 사람과의 만남으로는 불가능한 오직 성모님과의 만남으로만 가능한 특별한 평화, 특별한 만족 그리고 기쁨이에요. ◆. 당신과 [...]

By |2003년 2월 13일 목요일|

미사의 값

어느 날 마을의 산림을 보호 감시하는 책임을 맡고 있는 산림감시대의 대장이 평소 가깝게 지내던 정육점 주인을 찾아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들이 어떤 화제를 두고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때 남루한 옷차림을 한 초로의 부인이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정육점 주인은 잠시 이야기를 중단하고 무엇을 원하느냐고 부인에게 물었다. 그녀는 머뭇거리며 겨우 들릴 듯 말 듯한 목소리로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아끼다와 볼리비아에서.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그리하여 '성체안에..'하고 봉사회의 기도를 시작하니 저를 인도하시던 분도 다시 곁에 모습을 나타내고 소리를 합쳤습니다. 저는 꿈을 꾸듯이 엎드린 채로 '계시는..'하고 기도하는데 성모상에서의 소리는 '참으로 계시는'이라고 이어졌습니다. 당황하는 저에게 가르쳐 주시듯이 '이제부터는 참으로라는 말을 덧붙이거라' 하시며 그 말에 힘을 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저자주" 창립자 이또 주교가 1973년에 기초한 성체 봉사회 기도문에는 단지 '성체안에 계시는 이'라고 되어 있다)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성녀 힐데가르트] 거룩한 미사 봉헌

성목요일에 교회는 주의 만찬 전례를 거행한다. 거룩한 미사 봉헌의 예식 동안에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일이 일어난다. 다음은 성 힐데가르트(1098-1179)가 환시를 본 후에 그녀의 글 "길을 알아라「스치비아스」(scivias)" 2권 6장에 적은 것이다. 그 때 나는 보았다. 한 사제가 제의를 입고 미사를 드리기 위해 제대로 갈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밝은 빛이 내려왔다. 천사가 그 뒤를 따랐고 빛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성심의 메세지] 나는 사랑이다.

머리말 이 책에 실린 말씀은 "성심의 메세지"라는 제호가 벌써 잘 실증해 주는 것과 같이, 어느 성인 성녀나 어느 천사가 하신 말씀이 아니다. 예수께서 친히 '요세파'라는 수녀에게 들려주신 말씀이다. 요세파 수녀는 스페인 사람으로 ,에수 성심회에 들어가 수덕 입공하다가 성심의 이 메시지를 받아 기록하고 1923년 12월 29일에 33세를 일기로 선종하였다. 에수의 심장에서 끓어 나온 말씀이니만큼 그 효력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작은 영혼들에게..] 너희들은 사랑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자비로운 사랑의 메세지(DE L'AMOUR MISERICORDIEUX AUX PETITES AMES)'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마르가리따(가명)에게 예수님께서 직접주신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1967년 2월 9일 예수님 : 나는 일체의 옳지 못한 기쁨을 슬픔으로, 일체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겠다. 너희들의 울음은 내 마음 안에 깊은 반향을 일으킨다. 그러나 고통을 당하는 가엾은 내 어린 자녀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하늘에 많은 기쁨을 마련해 [...]

By |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예수 수난 15 기도 – [성녀 비르짓다]

성녀 비르짓다의 예수 수난 15 기도"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흘리는 한 방울의 눈물은 예루살렘 참배나 1년간의 대재보다 더 낫다." -성 아우구스띠노-15기도에 관하여 비르짓다(라틴어: Birgitta) 성녀는 스웨덴에서 한 고을의 촌장인 아버지에게서 일곱째 아이로 태어났으며 그 집안은 왕손이었으므로 유복한 생활을 하였다. 성녀는 9살 때에 예수 수난에 대한 강론을 듣고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십자가 앞에서 추위에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예수 수난 15 기도 – [성녀 비르짓다]

성녀 비르짓다의 예수 수난 15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며 흘리는 한 방울의 눈물은 예루살렘 참배나 1년간의 대재보다 더 낫다." -성 아우구스띠노-   15기도에 관하여 비르짓다(라틴어: Birgitta) 성녀는 스웨덴에서 한 고을의 촌장인 아버지에게서 일곱째 아이로 태어났으며 그 집안은 왕손이었으므로 유복한 생활을 하였다. 성녀는 9살 때에 예수 수난에 대한 강론을 듣고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평화의 기도 –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주님 나를 당신 평화의 사도가 되게 하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모욕이 있는 곳에 인내를 불화가 있는 곳에 화목을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자기를 주면 받을 수 있고. 자기를 잊으면 찾을 수 있고. 용서하면 용서 받을 수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루르드 기적의 물의 의미와 상징

우리는 루르드에 가서 물을 마시고, 침수를 하고, 또 물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먼저 이 루르드 물이 갖는 깊은 의미와 상징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 물은 동굴 안, 성모님이 벨라뎃다로 하여금 발견하게 해 주신 샘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1858년 2월 25일 18번의 발현 중에서 9번째 발현 때에, 그 귀부인 (성모님)은 벨라뎃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무릎으로 걷고 땅에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

성모성심 봉헌문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오!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하늘과 땅의 여왕이시며 죄인의 피난처이시고 지극히 자비로우신 어머니 주님께서 당신 손에 모든 것을 맡기셨으니 부당한 죄인인 저는 당신 발아래 엎드려 겸손하게 바라오니 당신의 온전한 소유로 저를 받아주시어 저의 몸과 마음, 삶과 죽음, 영생을 원하시는 대로 하소서. 당신의 뜻이라면 저를 쓰시되 남김없이 쓰시어 "그 여인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하신 말씀과 "당신 홀로 [...]

By |2003년 2월 10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