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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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성 요셉 공경에 관한 메시지 및 권고

[ 관련 메세지 ] "나의 정배 요셉은 세상에 있을 때에 그 말씀이 모두 거룩하고 무익한 말은 하지 않으셨고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않고 화를 내지도 않았으며 나의 마음과 같은 뜻으로 사셨고 그 몸은 땅에 있었으나 그 영혼은 하늘에 있었으며 이 세상 물건 보기를 마치 죽은 사람처럼 하셨으니 이 세상에서 닦으신 공덕을 다 말하기 어렵고 저 하늘에서 [...]

By |2003년 3월 2일 일요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 2003년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제36차 세계 평화의 날 담화 (2003년 1월 1일) 지상의 평화: 영원한 과업 1. 40여 년 전인 1963년 4월 11일 성목요일에 교황 요한 23세께서 회칙 [지상의 평화](Pacem in Terris)를 발표하셨습니다. 발표 후 두 달 만에 돌아가신 저의 선임자께서는 '선의의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이 회칙의 첫 문장에서 [지상의 평화]의 메시지를 이렇게 요약하셨습니다. [...]

By |2003년 3월 1일 토요일|

2003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단식하기를 청한단다. 내가 이미 말했고 오늘 또 다시 반복하듯이, 작은 아이들아, 기도와 단식만으로 전쟁들도 멈추게 할 수 있단다. 평화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고귀한 선물이다. 구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얻게 될 것이다. 평화를 이야기하며, 마음 안에 평화를 지녀라. 물과 애정, 빛이 필요한 꽃처럼 평화를 길러야한다. 다른 이들에게 평화를 [...]

By |2003년 2월 25일 화요일|

성 요셉에게 바치는 기도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시요         정결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시며         임종하는 이의 수호자이신         성 요셉께 간절히 청하오니     ●  하느님께 빌어 주시어        저희가 예수님을 사랑하며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또한 죽을 때에 저희를 지켜 주소서.     ◎  아멘.

By |2003년 2월 25일 화요일|

성 요셉에게 바치는 기도

    ○ 우리 주 예수님을 기르신 아버지시요         정결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이시며         임종하는 이의 수호자이신         성 요셉께 간절히 청하오니     ●  하느님께 빌어 주시어        저희가 예수님을 사랑하며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또한 죽을 때에 저희를 지켜 주소서.     ◎  아멘.

By |2003년 2월 25일 화요일|

평화를 위한 로사리오 기도

테러와 전쟁 소식이 매일 뉴스의 주류를 이루고 우리들 중 많은 이들이 두려움과 불안감과 싸우고 있습니다. 천상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 안에서 우린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메시지 264 - 8(1983년 5월 1일)에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로사리오는 유혈의 전투에서 싸워 이기기 위해 우리가 사용해야 할 무기이며 징벌의 불로부터 우리들을 막아주는 피뢰침이라 하셨습니다. 기도 특히 로사리오 기도는 원자핵 반응보다 [...]

By |2003년 2월 22일 토요일|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스페인 어느 수도원 성당 고해소 위에 달려있는 십자가의 예수님은 오른팔이 출 늘어져 있다. 그 사연은 다음과 같다. 오래 전, 이 고해소에 어느 신자가 와서 엄청난 죄를 고백하였는데, 고해 신부는 다른 죄는 다 용서할 수 있어도 그 죄만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바로 그 때 고해소 위에 걸려 있던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오른팔을 움직이면서 그 신자의 죄를 [...]

By |2003년 2월 20일 목요일|

지금은 정말정말 기도가 절실합니다.

"여러분은 또한 언제나 기도하며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늘 깨어서 꾸준히 기도하며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 사도 성 바울로가 에페소에 보낸 편지 中 찬미 예수님! 여러분께 하느님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점점 기도의 힘이 절실해짐을 크게 느끼는 것은 저만 그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언제나 더욱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열렬한 기도를 [...]

By |2003년 2월 19일 수요일|

[류해욱 신부님] 詩 “은총의 사닥다리”

어머니 당신의 이름은 사닥다리 하느님과 인간을 오르내리는 은총의 사닥다리 입니다. 저희의 기도가 당신을 통해 하느님께 닿고 하느님의 은총이 당신을 통해 저희에게 전해지오니 당신은 사랑의 사닥다리입니다. 어머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신 당신의 응답은 강생의 신비를 열었던 문이었고 구원의 샘이 되었습니다 당신이 드린 완전한 응답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모든 인간의 응답이 되었기에 당신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저희에게 오시는 [...]

By |2003년 2월 18일 화요일|

‘병자의 나음’이신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 [교황 요한바오로2세]

‘병자의 나음’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2001년 2월 11일)     ‘병자의 나음’이신 동정 성모 마리아님,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해골산을 오르시어     당신 아드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의 고통을 함께하셨나이다.     저희의 고통을 받으시어 아드님의 고통과 결합시켜 주시고     희년에 뿌린 씨앗이 앞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지극히 온유하신 어머니, 깊은 신뢰로 어머니께 의탁하오니     당신 아드님께 간구하시어     저희가 어서 [...]

By |2003년 2월 17일 월요일|

‘병자의 나음’이신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 [교황 요한바오로2세]

‘병자의 나음’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2001년 2월 11일)     ‘병자의 나음’이신 동정 성모 마리아님,     성모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해골산을 오르시어     당신 아드님의 십자가 곁에서     죽음의 고통을 함께하셨나이다.     저희의 고통을 받으시어 아드님의 고통과 결합시켜 주시고     희년에 뿌린 씨앗이 앞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지극히 온유하신 어머니, 깊은 신뢰로 어머니께 의탁하오니     당신 아드님께 간구하시어     저희가 어서 [...]

By |2003년 2월 17일 월요일|

[이상각 신부님] 오상의 비오신부님의 시성일에.

기도하십시오. 마지못해서라도 기도하십시오. 많이 기도하는 사람은 구원은 받습니다. 적게 기도하는 사람은 위태롭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벌받을 것입니다. 의지를 보시고 상을 주시는 것이지 감정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한테서 위안을 받을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어떤 위안을 줄 수 있단 말입니까? 감실 앞으로 가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의 마음을 털어놓으십시오. 위안은 거기서 찾을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께서 그대 인생의 [...]

By |2003년 2월 17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