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파우스티나] 파우스티나 성녀가 본 ‘시성식’ 환시
- 1937년 3월 23일 파우스티나 성녀는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갑자기 하느님의 현존이 나를 사로잡았으며 즉시로 하는 로마에 있는 베드로 대성전과 우리 성당에 동시에 있는 내 자신을 보았다. 교황님과 전 세계가 드리는 의식은 밀접히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 수도회와 특별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나는 이곳과 로마에서 거행되는 장엄한 의식에 동시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의식은 로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