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이반카의 집에서 6분간 있었던 발현 후에 이반카가 말했습니다. "성모님께서 다섯 번 째 비밀에 관해 말씀하셨고, 끝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모성적 축복을 받아라."" "Dear children, receive my motherly blessing."
451년에 훈족의 완강한 아틸라 왕이 막강한 군대를 진두지휘하여 골 지방으로 쳐들어왔다. 아틸라 왕은 백성들의 죄를 벌하기 위하여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라고 자처하며 스스로를 ‘세상의 공포’ 또는 ‘하느님의 재앙’이라고 불렀다. 골 지방의 모든 것이 불타고 피에 젖었으며 학살과 약탈과 화재가 도처에서 발생했다. 인구가 많은 큰 도시들이 이미 항복했다. 트로이의 재앙이 닥쳐오고 있었고 주민들은 경악에 떨고 있었다. 그러나 트로이 주교였던 성 루는 [...]
[ 복녀 마리아 드 티니아의 이야기 ] 복녀는 오랫동안 매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연옥 영혼을 위로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런데 처음의 열성이 차츰 식어 나중에는 아주 그것을 빼먹었다. 그랬더니 어느 날 죽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같은 수도원의 한 수녀가 복녀에게 나타나 슬퍼하며 말했다. "나의 자매여, 어찌하여 엣날처럼 나와 연옥 영혼을 위하여 십자가의 길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