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이 너희에게 있어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ay this time be a time of prayer for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하례하나이다, 마리아님. 영원하신 성부의 사랑하올 딸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성자의 경애하는 어머니시여, 하례하나이다. 성령의 충실한 배필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시며, 주인이시요, 모후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기쁨, 저의 영광, 저의 마음, 저의 영혼이시여, 당신은 자비하시니 저의 모든 것이 되어주시며, 의당히 저도 또한 당신의 것이옵니다. 아직도 당신의 것이기에는 부족한 점 많사오나 이제 저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조금의 남김도 없이 당신께 [...]
하례하나이다, 마리아님. 영원하신 성부의 사랑하올 딸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성자의 경애하는 어머니시여, 하례하나이다. 성령의 충실한 배필이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시며, 주인이시요, 모후시여, 하례하나이다. 저의 기쁨, 저의 영광, 저의 마음, 저의 영혼이시여, 당신은 자비하시니 저의 모든 것이 되어주시며, 의당히 저도 또한 당신의 것이옵니다. 아직도 당신의 것이기에는 부족한 점 많사오나 이제 저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조금의 남김도 없이 당신께 [...]
제가 지난번에 트라피스트 수도원 생활상을 담은 TV 스페셜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프로를 보면서 저를 영적으로 자극한 것은 3시에 기상하여 3시 15분 첫기도를 성당에서 봉헌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은 결국 인간의 수명, 곧 생명인데, 시간의 주재자이신, 주관자이신, 하느님께 가장 깨끗하고 먼저의 첫시간을 맏물로 봉헌하는 것은 하느님을 공경하고 흠숭하는 인간의 도리요 축복을 얻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다 3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새벽 기도의 [...]
마더 안젤리카의 충고를 받아들여 나는 하루에 두 시간 내지 세시간을 성체 조배를 위한 시간으로 할애하기로 서약하였다.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사제들을 위한 피정을 지도하던 중 내가 기도 바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던 시간대이기도 하고 피정에 참가하고 있던 사제들의 기도 시간이기도 한 시간대에 나더러 피정 지도를 해 달라고 요청해 오셨다. 나는 그러겠다고 했다. 다음 날 아침 연로한 사제께서 [...]
(이 글의 주인공은 현재 메주고리예에 살고 있는 실재 인물입니다. 기사의 내용에 나오는 공동체 책임자의 이름이나 공동체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것은 이 자매가 사탄교회의 추종자들의 살해 대상의 주요 인물로서 아직도 많은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자매는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보호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역주. 남기옥) 나의 어린 시절은 태어나면서부터 [...]
도미니코 성인이 카라카스 근처에서 묵주기도를 전파하고 있을 때 악령에 사로잡힌 알비파의 이단자 한 사람을 성인에게 데려왔습니다. 도미니코 성인은 많은 군중이 모인 앞에서 그 사람에게서 마귀를 내쫓았습니다. 거기에는 성인의 강론을 들으려고 모여 있던 수는 만 이천 명이 넘었는데 그렇게 많은 군중들 앞인데도 불구하고 이 가련한 사람을 지배하고 있던 마귀는 성인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을 수 없어 다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