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쁜 이 날에, 나는 너희 모두를 평화의 왕이신 내 아드님 앞으로 데려온다. 그분께서 당신의 평화와 축복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말이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 안에서, 그 평화와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On this joyful day, I bring all of you before my Son, the King of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