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인내와 사랑으로 내가 너희에게 생명의 빛을 가져다주고 있단다. 너희 안에 있는 죽음의 어두움을 부숴버리기 위해서이다. 나를 거부하지 말아라, 내 아이들아. 잠시 멈춰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너희가 얼마나 죄에 사로잡혀 있는지 보아라. 너희의 죄를 깨닫고 용서를 청해 기도하여라. 내 아이들아, 너희가 작고 약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행함으로써 강하고 커질 수 있다는 것을 너희는 인정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