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0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 모성적인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가 너희에게 재촉한다. 너희는 믿음의 삶을 더 확고히 살도록 하여라. 너희가 아직 약하고,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촉구한다. 너희의 개인적인 회개에 있어서 말은 덜하고 노력은 더 하여라. 너희의 증언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너희의 삶이 끊임없는 [...]

By |2010년 9월 26일 일요일|

어느 낙태 전문의의 개종이야기

  미국 코넬 대학교 의대 교수인 버나드 나탄손 의학박사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으며, 아마도 전 세계에서 낙태를 가장 찬성한 사람들 중의 한명이었을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낙태가 합법화되도록 하기 위해서,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낙태 시술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지치지 않고 투쟁했다.   그는 1968년에 세워진 국내 낙태 권리 찾기 협회의 창립 멤버이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낙태 [...]

By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2010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정화의 시기가 너희 앞에 내어 놓는 그 시련들을 너희가 극복하도록 내가 너희를 돕고 싶기 때문에, 나는 너희 곁에 있단다. 내 아이들아, 용서하려고 하지도 않고 용서를 청하려고 하지도 않는 이들이 있다. 모든 죄는 사랑을 거스르며, 너희를 사랑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리고 사랑은 내 아드님이시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하느님 사랑의 그 평화를 향해 나와 함께 [...]

By |2010년 9월 3일 금요일|

[아그레다의 마리아] 천사는 왜 타락하게 되었는가?

머리말   이 책은 스페인의 아그레다 출신의 마리아 수녀 (가경자, 시복청원 중 / 1602ㅡ 1665) 에게 일어난 계시를 다룬 책 중에서 천사의 창조와 타락에 관한 부분만 발췌하여 엮은 것이다. 이 책은 가장 높은 대천사인 루치펠과 그를 따르는 천사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타락하고 하늘나라에서 쫓겨났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우리 인간이 삶이라는 [...]

By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2010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기쁨으로, 오늘도, 너희 모두를 새롭게 불러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고 하고 싶구나. 이 시기가 너희에게 개인적인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루를 지내며, 너희가 기쁨이 넘치는 기도를 차분하게 할 장소를 찾아라.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great joy, also today, I desire to [...]

By |2010년 8월 28일 토요일|

2010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뻐하며 나를 따르라고 내가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른다. 나는 너희 모두를 너희의 구원자이신 내 아드님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분 없이는 너희에게 기쁨도 평화도 없고 미래도 영원한 생명도 없다는 것을 너희는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쁨 넘치는 기도와 내어 맡겨드림의 이 시간을 잘 이용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new I [...]

By |2010년 7월 26일 월요일|

2010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에게 주는, 엄마로서의 나의 부름은, 진리와 생명의 부름이다. 생명이신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사랑하시고 진실로 너희를 알고 계시다. 너희가 자신을 알고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너희는 내 아드님을 알게 되어야 한다. 다른 이들을 알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들 안에서 내 아드님을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기도하고, 기도하여라. 너희가 이해하게 되고, 자유로운 정신으로 내어맡길 수 [...]

By |2010년 7월 3일 토요일|

친구가 되어주실래요?

수단에 오기까지 성모님에 대한 남다른 신심도 없었고 특별히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거나 전구를 부탁한 적도 그렇게 흔치 않았다. 그런에 이곳에서 지내다보니 내 자신이 조금씩 그분과 좀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면서 그분이 늘 옆에 계신 친구같고 엄마 같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되었다. 완전히 짐을 싸서 수단으로 오기 2년전인 1999년 8월에 이곳 수단을 우연치않게 열흘간 방문한 적이 [...]

By |2010년 7월 1일 목요일|

2010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이반카의 집에서 6분간 있었던 발현 후에 이반카가 말했습니다. "성모님께서 다섯 번 째 비밀에 관해 말씀하셨고, 끝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모성적 축복을 받아라."" "Dear children, receive my motherly blessing."

By |2010년 6월 26일 토요일|

2010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뻐하며, 나는 너희 모두가 기쁨으로 내 메세지를 따라 살도록 부른다. 오직 그렇게 해서,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내 아드님께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오직 그분께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그분 안에서 너희가 참된 평화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을 찾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를 축복하며 헤아릴 수 없는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

By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2010년 6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단식과 기도로써, 내 아드님께서 너희 마음에 들어가실 길을 깨끗이 하라고, 나는 오늘 너희를 부른다. 나를 너희의 어머니로, 또한 하느님의 사랑과 너희를 구원하시려는 그분의 열망을 전해주는 메신저로 나를 받아들여라. 너희를 짓누르고, 죄의식을 느끼게 만들며, 너희를 오류와 어둠에 빠지게 했던 과거의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라. 빛을 받아들여라. 내 아드님의 정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거라. 고맙다." “Dear [...]

By |2010년 6월 18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