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 모성적인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내가 너희에게 재촉한다. 너희는 믿음의 삶을 더 확고히 살도록 하여라. 너희가 아직 약하고,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촉구한다. 너희의 개인적인 회개에 있어서 말은 덜하고 노력은 더 하여라. 너희의 증언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너희의 삶이 끊임없는 [...]
미국 코넬 대학교 의대 교수인 버나드 나탄손 의학박사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으며, 아마도 전 세계에서 낙태를 가장 찬성한 사람들 중의 한명이었을 것이다. 그는 미국에서 낙태가 합법화되도록 하기 위해서,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낙태 시술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지치지 않고 투쟁했다. 그는 1968년에 세워진 국내 낙태 권리 찾기 협회의 창립 멤버이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낙태 [...]
머리말 이 책은 스페인의 아그레다 출신의 마리아 수녀 (가경자, 시복청원 중 / 1602ㅡ 1665) 에게 일어난 계시를 다룬 책 중에서 천사의 창조와 타락에 관한 부분만 발췌하여 엮은 것이다. 이 책은 가장 높은 대천사인 루치펠과 그를 따르는 천사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타락하고 하늘나라에서 쫓겨났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우리 인간이 삶이라는 [...]
수단에 오기까지 성모님에 대한 남다른 신심도 없었고 특별히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거나 전구를 부탁한 적도 그렇게 흔치 않았다. 그런에 이곳에서 지내다보니 내 자신이 조금씩 그분과 좀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게 되면서 그분이 늘 옆에 계신 친구같고 엄마 같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되었다. 완전히 짐을 싸서 수단으로 오기 2년전인 1999년 8월에 이곳 수단을 우연치않게 열흘간 방문한 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