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기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도록 오늘 내가 너희를 부른다. 그리고 성령을 통해, 내 아드님과 함께하는 새 사람이 되어라. 하느님을 잃게되면, 자기 자신을 잃게 되는 것이라는걸 아는 사람, 하느님과 함께라면, 모든 고통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구원된다는 것을 아는, 그런 사람 말이다. 나는 너희가 하느님 가족 안에 모여들어 아버지의 힘으로 더 강해지도록 너희를 부른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