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마음에 희망을 갖고,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너희 가운데에 온 마음으로 내 말을 따라 사는 이들, 그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지극히 높으신 분께 감사하고 있단다. 내가 너희 각각을 사랑할 수 있고, 내 티없는 성심을 통해 회개로 이끌 수 있게 해주심에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려라. 너희의 마음을 열고 거룩함을 선택하여라. 그러면 [...]
오소서 성령이여, 창조주 영이시여, 오소서 하느님의 가장 큰 은총이며, 살아있는 샘, 살아있는 불이여, 감미로운 향유, 참된 사랑이여 오소서. 위로자 영이시여, 빛나는 천상의 당신 옥좌로부터 저희에게 오시어, 저희 영혼을 차지하소서. 그리하여 당신의 것으로 만드소서. 일곱 가지 은사를 주시는, 하느님 오른손의 손가락, 하느님의 약속이여 오소서. 저희 미천한 이들을 가르치시어 말하게 하소서, 이해하게 하소서. 당신 거룩한 빛으로 저희 [...]
"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 1917년 5월 13일은 파티마에 성모님께서 처음 발현하신 날입니다. (루치아 수녀. 1917년 파티마 발현의 목격자) " 예수님께서는 내가 알려지고 사랑받도록 너를 사용하고자 하신다. 그분은 세상에 내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기를 원하고 계신다. 내 티없는 성심이 너의 안식처가 되고,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이 되어 줄 것이다." 성모님의 첫 번째 발현 1917년 5월 [...]
#1 저의 하느님, 당신을 믿고 찬미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나이다. 당신을 믿지 않고 찬미하지 않으며 의지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용서해주소서. (1916년 봄 파티마에 발현한 천사는 이마를 땅에 대고 엎디어 이 기도를 세 번 바쳤습니다. 우리도 하느님을 믿지 않는 이들과 하느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죄인들을 위해 용서를 구하며 이 기도를 바칩시다.) #2 오, 지극히 거룩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