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과 기도와 모범으로 너희를 도와 미래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확고한 나무로 자라나 세상으로 그 가지를 뻗게 될 그런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나는 엄마로서 너희와 함께 있단다. 너희가 미래의 씨앗, 사랑의 씨앗이 되려면 너희는 지금까지의 너희의 태만을 용서해주시도록 아버지께 애원하여라. 내 아이들아, 깨끗하고 죄에 억눌리지 않은 마음만이 열릴 수 있고, 정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