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 데려가고, 맡겨드리고 싶구나. 작은 아이들아,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서 너희 안에 나시도록 허락해드려라. 그렇게 해야만, 작은 아이들아, 너희 자신의 새로 태어남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고 마음 안에 구원의 길을 향한 여정을 예수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n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