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한 번 더, 엄마의 방식으로, 나는 너희에게 굳은 마음을 버리라고 부르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너희에게 보내시는 경고에서 너희 눈을 닫아버리지 말아라. 너희는 다른 모든 것 위에 그분을 사랑하느냐? 천상의 아버지께서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의 그 크신 사랑으로 아드님을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그렇게 자주 잊어버렸다는 것에 대해 너희는 뉘우치고 있느냐? 이 메세지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