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너희에게 진실함을 가르치기를 원한다. 나의 사도들로서 너희의 행동이 빈틈없고, 단호하며, 무엇보다도 진실하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너희가 축복에 대해 열려있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단식과 기도로써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본연의 것과 거룩한 것, 즉 하느님의 것을 알아볼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한 지식으로 가득 차, 내 아드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