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때에, 내가 너희를 부르니, 너희는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를 손에 받아들고 그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여라. 너희의 고통이 그분의 고통과 일치하기를, 그러면 사랑은 승리할 것이다. 사랑이신 그분께서 너희 하나하나를 구하기 위해 사랑으로 당신 자신을 내어주셨기 때문이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사랑과 평화가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게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