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3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한 번 더, 엄마의 방식으로, 나는 너희에게 굳은 마음을 버리라고 부르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너희에게 보내시는 경고에서 너희 눈을 닫아버리지 말아라. 너희는 다른 모든 것 위에 그분을 사랑하느냐? 천상의 아버지께서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당신의 그 크신 사랑으로 아드님을 너희에게 보내셨다는 것을 그렇게 자주 잊어버렸다는 것에 대해 너희는 뉘우치고 있느냐? 이 메세지들을 [...]

By |2013년 3월 8일 금요일|

2013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하라고 부른다. 죄는 너희를 세상적인 것들에 쏠리게 하고 있고, 나는 너희를 거룩함과 하느님의 것들을 향해 이끌기 위해서 왔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 안에 있는 선과 악의 싸움에 힘을 써버리며 몸부림치고 있구나.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그렇게 되면 너희의 삶은 하느님을 향한 쉬운 발걸음이 될 [...]

By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메쥬고리예에 대한 개관 (槪觀)

1981년부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메쥬고리예라는 작은 마을에는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께서 발현하여 전 세계에 메세지를 주고 계십니다. 말씀하시기를,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우리 세상에 오도록 허락하셨고, 지금 이렇게 우리와 함께 보내고 계신 시간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큰 은총의 시간이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말하려고 왔다. 그분께는 생명이 가득하시고, 그 충만함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너희는 하느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

By |2013년 2월 6일 수요일|

2013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를 너희에게 오게 하는 것은 사랑이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도 그 사랑, 참된 사랑이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에 대한 사랑으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을 때에 보여주신 그 사랑, 언제나 용서할 수 있고, 언제나 용서를 청할 수 있게 해주는 그 사랑 말이다. 너희의 사랑은 얼마나 크냐? 너희 마음 안에서 사랑을 찾으려 할 때 내 모성적 [...]

By |2013년 2월 3일 일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레판토 승리와 묵주기도의 힘

  13세기부터 점차 세력을 키우던 오스만투르크족은 15세기부터 동로마 제국을 정복하여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을 차지하였다. 16-17세기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대국이 되었으며, 그와 더불어 이슬람 세력도 급성장하여 유럽 그리스도교를 위협하고 있었다. 그들은 제국의 세력을 확장시키고, 모든 그리스도인을 무슬림 노예로 삼으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그에따라 유럽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투르크 세력에게 패배란 없었으며, 전투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용맹과 힘을 자랑하고 [...]

By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2013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의 삶을 통해서 너희가 증거자가 될 때까지, 너희의 기도가 살아있는 돌처럼 강하기를 바란다. 너희 신앙의 아름다움을 증거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하나하나를 위해 내 아드님 앞에서 중재하고 있단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call you to prayer. May your prayer be as [...]

By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마리아지 스크랩]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정결 교서

[]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정결 교서   정결한 삶을 영위하는 것은 부단한 인내와 용기를 요한다. 이러한 유혹의 여정에 있는 젊은 가톨릭 신자들을 돕기 위하여, 우리 캐나다 가톨릭 주교회의 신앙위원회는 그들에게 몇마디를 피력하고다 한다, 정결은 육신의 언어, 성 언어   성적 매력은 인류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가지며, 우리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 우리가 인간의 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세상에 [...]

By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2013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사랑과 인내로, 나는 너희의 마음을 내 마음과 같게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나의 모범으로, 너희에게 겸손과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려고 애쓰고 있다. 내게는 너희가 필요하고 너희 없이는 안 되기 때문이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뜻에 따라 내가 너희를 택하고 그분의 힘으로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한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By |2013년 1월 3일 목요일|

2012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선사받은 삶을 나에게 봉헌하고 내게 온전히 맡겨다오. 너희로 하여금 내 모성적 사랑과 너희를 향한 내 아드님의 사랑을 이해하도록 내가 도울 수 있게 말이다. 내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이 사랑한다. 그리고 오늘, 내 아드님의 성탄에,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 각자를 내 성심 안에 받아들이기를 원하며 내 아드님께 너희가 선사받은 너희의 삶을 [...]

By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2012년 12월 25일 메세지

성모님께서 팔에 어린 예수님을 안고 오셨고,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린 예수님은 십자 성호와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과 함께 축복해주셨습니다. "나는 너희의 평화다. 내 계명을 따라 살아라." "I am your peace, live my commandments."

By |2012년 12월 26일 수요일|

2012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과 인내로 나는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내 아드님을 따라서 살아라. 그분의 평화와 사랑을 퍼뜨리도록 하여라. 그리하여, 내 사도로서 너희는 하느님의 진리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거룩하신 성령께 너희를 인도하시도록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충실하게 내 아드님을 섬길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분의 사랑을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

By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201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간에, 기도를 다시 새롭게 하라고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른다. 거룩한 고해성사에 너희 자신을 열어 너희 각자가 온 마음으로 나의 부름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죄의 파멸로부터 너희를 보호하지만, 너희는 회개와 성화의 길로 너희 자신을 열어야만 하고, 하느님께 대한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이 타오를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그분께 [...]

By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