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기_제 3주_ 제 1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이 되셨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하늘나라에 관한 가르침과 치유와 죄의 용서를 통해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보여주셨다. 특히 "죄인을 부르러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세리였던 레위를 당신의 사도로 삼으셨고, "행실이 나쁜 여자" 막달라 마리아에게 죄의 용서를 선언하셨다. 세관장 자캐오에게 구원을 선언하셨고, 죄인들과 식사를 함께 하시며 그들의 벗이 되셨다. [...]